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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지분 처리 고민 커진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자회사들의 운명을 놓고 고민에 빠졌다. 공정거래법상 한 달내로 이들의 지분을 100% 갖거나 모두 처분해야 한다. 해당 규제가 향후 회사의 인수·합병(M&A) 전략에도 영향을 줄 것이란 시각도 적지 않다. 현재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의 손자회사는 증손회사의 지분 100%를 보유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해당..
2015.12.08
김진성 기자
“덱스터, 아시아의 디즈니로 성장시키겠다”
중국 최대 미디어그룹인 완다그룹으로부터 100억원을 투자받은 덱스터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덱스터는 현실에 존재할 수 없는 영상이나 촬영이 불가능한 장면을 컴퓨터그래픽으로 제작하는 영화시각효과(VFX) 제작 기업으로 국내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용화 덱스터 대표는 7일 기자간담회에서 “덱스터의 VFX 기술력은..
2015.12.08
조윤희 기자
종합반도체 회사 거듭난 삼성전자, 中 연합군과 격전 예고
종합반도체 회사로 거듭난 삼성전자에 대한 외부의 도전이 거세지고 있다. 진원지는 중국이다. 중국이 반도체 굴기(堀起)를 내세우며 반(反) 삼성전자 세력을 모으고 있다. 업계에선 낸드플래시에서 2차 치킨게임 가능성도 거론된다. 삼성전자의 기술력 우위는 확고하지만, 과거보다 더 치열한 경쟁에 내몰릴 것만은..
2015.12.08
양선우 기자
고삐 조인 현대중공업, 재조명 받는 현대오일뱅크 지분활용법
현대중공업이 고강도 구조조정을 진행하는 가운데 보유 중인 현대오일뱅크 지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아람코와의 협력 강화계획과 관련해 현대오일뱅크의 프리IPO 등 지분 활용 가능성이 거론되면서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활용법을 검토할 수밖에 없다는 게 시장의..
2015.12.08
김은정 기자, 이도현 기자
KB금융 후원 선수들, 동계스포츠 연이은 승전보
K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동계스포츠 선수와 종목에서 연이어 승전보가 울려 퍼지면서 화제다. 쇼트트랙의 최민정, 심석희, 피겨의 차준환, 스켈레톤의 윤성빈, 봅슬레이 종목까지 선전으로 추운 겨울을 뜨겁게 달궜다. 6일 일본 나고야에서 종료된 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컵 3차대회에서 K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2015.12.08
인베스트조선 기자
삼성ENG, 1.2兆 유상증자 결정…이재용 부회장 3000억 참여
삼성엔지니어링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조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미청약이 발생할 경우 최대 3000억원 한도로 증자에 참여하기로 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7일 이사회를 열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사회에 앞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발행 가능한 주식의..
2015.12.07
위상호 기자
무디스, 교보생명 보험금지급능력 등급 A1로 상향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7일 교보생명의 보험금지급능력(IFSR) 등급을 기존 A2에서 A1으로 상향 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 부여됐다. 스텔라 응(Stella Ng) 무디스 애널리스트는 "교보생명이 ▲양호한 수익성 ▲탄탄한 자본적정성 및 낮은 재무 레버리지 비율 ▲우수한 사업건전성을 유지해온 점을 고려해 신용등급을..
2015.12.07
차준호 기자
S&P, KT 등급전망 ‘부정적’→‘안정적’ 조정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는 7일 KT의 장기 기업신용등급(A-)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했다. S&P는 ▲인력 구조조정을 통한 비용효율성 개선 ▲무선사업 경쟁완화 ▲IPTV 가입자 증가 등으로 KT의 향후 12개월간 영업실적과 재무지표가 완만하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유선전화 매출..
2015.12.07
김진성 기자
한신평, GS건설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조정
한국신용평가는 7일 GS건설 신용등급(A)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과중한 미청구공사 규모로 불확실성이 커진 점 ▲대규모 예정 주택사업과 관련한 잠재 리스크가 커진 점 ▲수익성과 재무안정성 규모가 커진 점 등이 반영됐다. GS건설의 미청구공사 규모는 올해 3분기말 연결기준 3조1739억원으로..
2015.12.07
박하늘 기자
MBK파트너스, 日 유니버셜스튜디오 경영권 매각 '대박'
2000억원 가량을 일본 테마파크 '유니버셜스튜디오(USJ)에 투자한 MBK파트너스가 현재까지 1조원 내외의 투자수익을 거둔 것으로 파악됐다. 투자은행(IB) 업계에선 현재 기업가치 수준에서 추가 지분 매각이 이뤄지면 투자 회수 규모가 1조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6일 IB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월 골드만삭스와..
2015.12.07
황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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