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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분 매각 예비입찰에 5곳 업체 참여
한국제분 매각 주관사인 EY한영이 1일 예비입찰을 진행한 결과 전략적투자자(SI)와 재무적투자자(FI) 등 5곳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매각자 측은 지난달 삼양사와 대상 등 제분사업을 하는 업체와 사료사업을 하는 하림 등 10여곳의 업체에 투자안내서를 발송한 바 있다. 제분업체 밀다원을 운영하는 SPC그룹은 안내서를 받지..
2015.12.02
위상호 기자, 이서윤 기자
신동주 동의 없어도 호텔롯데 상장 가능해 진다
호텔롯데가 주요주주인 광윤사의 동의 없이 기업공개(IPO)를 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전망이다. 1일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내 보호예수 조항의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보호예수 조항을 비롯해 시장에서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조항들의 개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2015.12.02
한지웅 기자
'간판' 바꾼 한화테크윈, 非방산 부진에 투자자들 외면
'삼성'에서 '한화'로 간판을 바꾼 한화테크윈이 좀처럼 시장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비(非) 방위산업의 부진이 결정적이다. 투자자들은 수익성 개선에 대한 의문을 보이며 투자에 보수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화테크윈이 올해 3분기까지 쌓은 영업손실은 449억원이다. 지난해부터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3분기..
2015.12.02
김진성 기자
한국형 사모펀드, 'PEF'보다 '전문투자형'이 될지도?
2013년 12월 처음 발표됐던 이번 정부의 사모펀드 개편안이 2년여 입법과정 후 마침내 실시됐다. 시행 한 달밖에 안된터라 벌써부터 파급효과를 언급하기는 이르다. 그러나 '플레이어'(Player)들의 동향을 듣고 있다보면 꽤 의미 있는 움직임이 감지된다. 그간 '주인공' 대접을 받은 바이아웃 중심의 PEF 대신, 각각의 '전문투자형..
2015.12.02
현상경 기자 / 부장 대우
동부대우전자 임직원 대상 300억규모 사모사채 발행
동부대우전자가 동부그룹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모사채를 발행한다.. 24일 동부대우전자에 따르면 동부화재를 비롯한 일부 계열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최대 300억원 규모의 사모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만기는 1년, 이자율은 약 6.5%다. 청약은 내달 14일이다. 회사는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할..
2015.12.02
한지웅 기자
'변화'보단 '안정'을 선택한 삼성그룹 인사
삼성그룹이 '변화' 대신 '안정'을 선택했다. 정기 사장단 인사에서 파격 인사는 없었고 예년 수준의 승진이 이뤄졌다. 그룹 중추인 미래전략실에도 큰 변화를 주지 않았고 대신 신성장동력 찾기에 대한 고민만 담았다. 이재용 부회장 체제 구축을 위한 안전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삼성그룹은 1일 사장 승진 6명, 대표..
2015.12.01
이도현 기자, 양선우 기자
삼성그룹 정기 사장단 인사 발표…고동진 부사장, 사장 승진
삼성그룹은 1일 2016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고동진 삼성전자 부사장이 IM 무선사업부장을 맡는 등 총 6명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윤부근(CE부문장)·신종균(IM부문장) 삼성전자 사장은 각각 겸직하고 있던 생활가전사업부장·무선사업부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삼성그룹은 이번 사장단 인사에 대해 "삼성전자 세트..
2015.12.01
박하늘 기자
高금리확정형 상품 많이 판 생보사, IFRS4 2단계 도입에 긴장
결손금 처리가 생명보험업계의 고민거리로 떠올랐다. 앞으로 결손금이 곧바로 부채로 인식되면 자본감소에 따른 지급여력비율(RBC ratio) 하락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과거 고금리 확정형 상품 판매가 많았던 대형사 및 중소형사들의 결손금 규모가 크다보니 이들의 자본확충 부담도 늘어날 전망이다. 오는 2020년..
2015.12.01
이도현 기자
LG유플러스 '추격전' 관심…변수는 ‘신중 DNA'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발표 후 업계의 시선은 LG유플러스에 모이고 있다. 1-2위 사업자와 격차가 크게 벌어진 상황에서 인수합병(M&A) 등으로 통해 유선방송사업을 키워야 할 필요성과 가능성이 함께 거론된다. 그러나 기대감이 높지는 않다. 굵직굵직한 결정을 주저했던 전례들 때문이다. "우유부단한 LG유플러스가..
2015.12.01
김진성 기자
동양시멘트 소수지분 매각 무산
동양인터내셔널이 추진한 동양시멘트 지분 19.09% 매각이 무산됐다. 30일 매각주관사인 삼일PwC가 인수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한 곳의 업체도 참여하지 않았다. 동양시멘트를 인수한 삼표그룹을 비롯해 한일시멘트, 유진기업, GS글로벌 등은 매각가가 높고 인수 여력도 부족하다는 이유로 인수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5.11.30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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