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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베즈, 현대증권 지분 9.5% 매각 완료
사모펀드(PEF) 운용사 자베즈파트너스가 현대증권 지분 9.5%(2257만7400주)의 매각을 완료했다. 자베즈는 지난 7일 장 마감 이후 모건스탠리와 크레디트스위스(CS)를 통해 시간외대량매매(블록세일) 방식으로 투자자를 모집, 이날 장 시작 전 매각을 완료했다. 주당 매각금액은 전일 종가(5840원) 대비 할인율 12.7%가 적용된..
2016.01.08
한지웅 기자
한화테크윈, 성장 방향 선명성 부각…KAI 인수 '전략적 선택'
한화테크윈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일부 매각(Block Deal)으로 향후 성장 계획과 방향을 보다 선명하게 제시했다. 주력인 '항공기 엔진 분야'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 삼성그룹에서 한화그룹으로 소속이 바뀐 후, 불확실한 성장 방안과 지속적인 확장기조를 우려했던 투자자들의 인식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시장은 이번..
2016.01.08
투자팀 기자
'부채비율 1100%' 대한항공, 투자 부담 커진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에쓰오일(S-Oil) 지분 매각 등 재무구조 개선에 총력을 기울였다. 유가하락에 따른 유류비 절감이라는 호재도 따라왔다. 그럼에도 시장이 오랜 기간 요구한 차입부담 해소엔 성공하지 못했다. 올해 계획 중인 투자 건들에 대한 부담 확대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상반기 중 보유 중인..
2016.01.08
김은정 기자
원자력연구원, 콜마BNH 지분 8.1% 매각 추진
원자력연구원이 콜마비앤에이치(콜마BNH) 지분 8.1%(120만주)를 매각한다. 원자력연구원은 7일 하나금융투자를 통해 시간외대량매매(블록세일)을 추진, 기관투자자 확보에 나섰다. 주당매각가격은 이날 종가(7만9500원) 대비 할인율 2%가 적용된 7만7910원이다. 매각금액은 935억원이다. 매각 후 원자력연구원의 잔여지분은 약..
2016.01.07
한지웅 기자
자베즈, 현대증권 지분 9.5% 매각 추진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자베즈파트너스가 현대증권 지분 9.5%(2257만7400주) 매각한다. 자베즈는 7일 모건스탠리와 크레디스트스위스를 통해 시간외대량매매(블록세일) 거래를 통해 투자자 확보에 나섰다. 주당 매각가격은 7일 종가(5840원) 대비 할인율 12.7%을 적용한 5100원이다. 매각금액은 총 1150억원이다. 잔여지분에 대한..
2016.01.07
한지웅 기자, 위상호 기자
보고펀드, HK저축은행 인수 참여한다
이재우 대표가 이끄는 보고인베스트먼트(이하 보고펀드)가 KT캐피탈의 HK저축은행 인수에 참여한다. KT캐피탈은 인수자금 마련을 위해 상환전환우선주를 발행하고 보고펀드는 14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펀드를 조성, 이에 투자한다. KT캐피탈은 6일 밤 MBK파트너스로부터 HK저축은행 지분 98.62%를 2224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2016.01.07
황은재 기자
지난해 ELS 발행금액 77조 ‘역대 최대 수준’
지난해 주가연계증권 발행금액이 2003년 첫 발행 이후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7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주가연계증권(ELS) 총 발행금액은 76조9499억원을 기록했다. 총 2만281건의 상품이 발행된 것으로 집계됐다. 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주식시장의 박스권 정체와 1%대 초저금리가 이어지면서 예·적금보다 수익률이..
2016.01.07
조윤희 기자
한진중공업, 7일 채권단 자율협약 신청
한진중공업이 7일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채권단공동관리절차(자율협약)를 신청한다. 회사는 사전에 채권단과 자율협약 신청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한진중공업 관계자는 "재무구조개선을 위한 자구노력을 계속 진행하고 있지만 일부 지연되는 부분이 있어 일시적인 유동성 위기가 온 것으로 회사에..
2016.01.07
한지웅 기자
HK저축은행, KT캐피탈에 팔렸다
KT캐피탈이 MBK파트너스가 투자한 HK저축은행을 인수한다. KT캐피탈은 미국계 사모투자펀드(PEF) JC플라워가 투자한 곳이다. KT캐피탈은 지난 5일 이사회를 열고 HK저축은행 지분 98.63%를 2224억원에 인수하는 안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9월말 기준 HK저축은행의 순자산 가치는 2329억원으로 거래 가격은 PBR 0.97배 수준이다...
2016.01.07
황은재 기자
자금소요 줄어든 현대차그룹…과제는 현대제철 차입금 감축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의 '무차입'에 가까운 경영기조는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기아자동차(이하 기아차)와 현대제철은 각각 운영 및 지분투자 비용, 차환 등을 이유로 회사채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 특히 현대제철의 경우 12조원에 이르는 차입금을 줄일 수 있을 지 여부가 올해 중요한..
2016.01.07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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