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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경영진 중립 지켜라"…유진그룹 "경영권 확보 목표"
유진그룹은 22일 "㈜동양 경영진에 주주총회가 정상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중립을 지켜달라"고 요구했다. 주주들에게는 유진그룹이 제안한 안건을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유진그룹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유진이 제안한 신규이사 선임 안건이 주총 안건으로 상정됐지만 ㈜동양 경영진이..
2016.03.22
한지웅 기자
거래소, 유통주식 수 적은 종목 거래 정지한다
한국거래소가 유통 주식수가 적은 종목에 대해 매매거래를 제한한다.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2일 코데즈컴바인의 단기 이상등급으로 인한 대응책으로 '유통주식수 부족 종목의 이상급등에 대한 시장관리방안'을 발표했다. 거래소는 대규모 감자 등으로 유통주식수가 10주 미만이거나 유통 주식비율이 총발행주식수의 2%..
2016.03.22
조윤희 기자
'방패' ㈜동양-'창' 유진그룹, 정면충돌
유진그룹과 파인트리자산운용의 ㈜동양 경영권 확보 경쟁이 유진그룹과 ㈜동양의 대립으로 바뀌고 있다. 유진기업은 주주들에게 의결권을 위임해 줄 것을 요청했고, ㈜동양은 유진기업의 주주제안에 반대할 것을 주장하며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지난 14일 ㈜동양이 주주총회 안건을 확정하자 이튿날 유진그룹은 "안정적인..
2016.03.22
한지웅 기자
글로벌 경쟁력 갖춘 中 가전업체, 국내 가전시장 공략 본격화
“싼 가격을 앞세워 100명 중 80명이 우리 제품을 사용하게 하는 것이 목표다”(토니 주 샤오미 생태계팀 총괄이사) 샤오미가 본격적으로 한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16일 공식적으로 국내 총판협약을 맺고 오프라인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다. 판매제품은 보조배터리·미밴드·공기청정기·스피커·이어폰 등 스마트제품과..
2016.03.22
김진성 기자
경찰공제회, CIO에 외부전문가 영입 추진…"관피아 논란 잠재운다"
경찰공제회가 최고투자책임자(CIO)에 외부전문가의 영입을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경찰공제회는 오는 24일 최고의결기구인 대의원회를 열고 자금운용 및 투자 업무를 맡을 금융투자이사 도입 방안을 의결할 계획이다. 경찰공제회는 이사장을 제외하고 3명의 이사를 선임할 수 있지만 현재는 ▲사업개발이사..
2016.03.22
한지웅 기자
'분위기 반전' 정유업계, 투자자 우려도 바닥 찍었다
국내 정유업체들은 지난해 수익성을 대폭 회복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에 힘입어 최근 이들의 신용도는 개선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자들의 우려도 이제는 "바닥을 찍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장기적으론 이어지고 있는 공급 과잉 상태에 대한 고민은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국내 정유..
2016.03.22
김진성 기자
삼부건설공업 매각, ㈜동양 등 6곳 LOI 접수
(주)동양이 삼부건설공업 인수 의향을 밝혔다. 지난 14일 삼부토건이 삼부건설공업 매각을 위한 인수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6곳이 참여했다. 삼부토건은 LOI를 제출한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8일 예비입찰을 실시하고, 실사를 거쳐 내달 중 본 입찰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매각대상 지분은 99%(40만5906주)다. 매각주관은..
2016.03.21
한지웅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 "인터넷은행 활성화, 은행법 개정에 달렸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인터넷전문은행 활성화를 위해선 은산분리를 완화하는 은행법 개정안부터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21일 서울 광화문 케이뱅크 설립준비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우리나라도 창조적인 IT기업이 인터넷전문은행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경영할 수 있도록 현재 국회 계류중인..
2016.03.21
박상은 기자
JKL파트너스, 하이브론 경영권 IA에 매각
JKL파트너스가 차량용 모듈 생산업체 '하이브론' 지분 일부와 경영권을 아이에이(IA)에 매각한다. IA는 JKL파트너스의 지분과 기존 주요 주주의 지분을 포함해 총 50.9%를 확보한다. IA는 차량용 반도체 제조기업으로, 동부하이텍 인수를 추진하기도 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론 지분 51%를 보유하고 있는 JKL파트너스는..
2016.03.21
황은재 기자
위탁매매로 성장한 키움證…고객 이탈 대비할 출구전략 미비
키움증권이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증권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눈 팔지 않고 온라인 위탁매매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알짜' 증권사가 됐지만, 향후 새 먹거리 대비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공매도 사태로 인해 일부 고객이 등을 돌리며 흔들리고 있는 게 그 예라는 평가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
2016.03.21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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