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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험난한' 마곡지구 매각
대우조선해양 자구계획안의 핵심 중 하나인 마곡지구 부지 매각에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전망이다. 부지 규모가 전용축구장 면적의 9배로 대규모이고 첨단산업지로 지정돼 있어 요건을 충족하는 인수자가 나타나야 하며, 마곡지구 사업주체인 서울특별시와 SH공사의 승인도 얻어야 하기 때문이다. ◇ 서울시 "소유권 이전..
2015.11.25
이재영 기자, 박상은 기자
HMC투자증권, 美 맨해튼 4성급 부티크 호텔 투자
HMC투자증권이 미국 뉴욕 맨해튼의 부티크 호텔에 투자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MC투자증권은 이달 중순 '마사워싱턴(Martha Washington)' 4성급 호텔에 대출 투자를 실행했다. 미국 현지 자산운용사가 매입한 호텔에 한화 1000억원 규모의 선순위 대출 투자한 건이다. 기대수익률은 5%선이다. HMC투자증권이 선순위..
2015.11.25
박상은 기자
우리은행, 르네상스호텔 NPL 매각…내달 4일 입찰
우리은행이 르네상스호텔을 담보로 한 부실채권(NPL)을 매각한다. 16일 우리은행 관계자에 의하면 4분기 NPL 매각 대상 중 르네상스호텔 채권도 포함됐다. 본입찰 기일은 오는 12월 4일이다. 르네상스호텔 NPL은 원금 1836억원 규모 단일 NPL 풀(pool)로 매각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달엔 르네상스호텔 담보부 채권에 관심있는..
2015.11.25
박상은 기자
"中, 서비스업 중심 성장 지속…한국, 투자자·투자처 모두 유효"
연말을 앞두고 금융권에선 2016년 전망에 여념이 없다. 대외변수로는 미국의 금리 인상과 함께 '중국 리스크'가 꼽힌다. 중국의 경기침체가 내년도 한국 경제의 화두 중 하나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다만 침체가 장기화할 것인지, 그 영향이 우려할 만한 수준인지에 대해선 의견이 엇갈린다. 일각에서는 우려가 과다하다는..
2015.11.25
이도현 기자
주택도시보증公, 대체투자 나선다
여유자금 운용 규모가 20조원이 넘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주택도시공사)가 대체 투자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국내 오피스빌딩 등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주택금융공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한국투자증권에 국내 수익형 부동산 현황 및 투자 대상 등에..
2015.11.25
박상은 기자
아프로파이낸셜, 리드코프 지분 전량 매각 추진
아프로파이낸셜대부(이하 아프로파이낸셜)가 보유하고 있는 리드코프 지분 전량을 매각한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아프로파이낸셜은 보유하고 있는 리드코프 지분 8.59%(229만6670주)의 매각을 위해 이날 장 마감 이후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신한금융투자가 주관한다. 주당 매각금액은 이날 종가(1만2700원)..
2015.11.24
한지웅 기자
SK PE, 산은캐피탈 예비입찰 단독 참여
SK증권 프라이빗에쿼티(PE)본부(이하 SK PE)만 산은캐피탈 인수에 단독으로 응했다. 유효 경쟁 요건이 성립하지 않아 산은캐피탈 매각 진행이 불투명해졌다 SK PE는 24일 진행된 산은캐피탈 예비입찰에 참여했다. 사모펀드 운용사인 YJA인베스트먼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YJA인베스트먼트는 유은상 전 큐캐피탈 부회장이..
2015.11.24
이재영 기자, 위상호 기자
산은캐피탈에 잠재후보 4곳 관심…24일 예비입찰
산은캐피탈 인수에는 국내보다는 해외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24일 예비입찰을 실시한다. 23일 산업은행 및 IB업계에 따르면 현재 4곳의 후보가 산은캐피탈 투자설명서(IM)를 수령하고 비밀유지확약서를 제출했다. 주로 외국계 투자자 및 사모펀드(PEF)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계 PEF인..
2015.11.24
이재영 기자, 이서윤 기자, 위상호 기자
日 모리세이키, 두산인프라 공작기계 인수 추진
일본 공작기계 시장 1위 업체인 DMG모리세이키(DMG MORI)가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사업부 인수에 나섰다. 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일본 DMG모리세이키 측은 약 한 달 전 도이치증권을 자문사로 선임하고 인수 참여를 본격화했다. 이미 두산그룹 측에 인수의향을 밝혔고 현재 세부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 거래에 정통한..
2015.11.24
이서윤 기자
삼성전기, 차량용 전장부품 사업에 ‘명운’ 달렸다
삼성전기의 차량용 전장부품 사업의 중요도가 커지고 있다. 올해 사업을 시작했지만 그룹 내에서 존재감 확보 및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평가다. 그러나 선두권 업체와 기술격차, 캡티브 마켓(전속시장)의 부재로 성과가 나타나기까지 넘어야 할 벽도 높다.삼성전기는 그간 삼성전자에 대한..
2015.11.24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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