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초(超)연결' 4차산업 시대¨"산업 관점을 바꿔라"
"산업 간 경계가 사라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국내 기업들이 생존하려면 역동성을 갖고 대응해야 한다. 새로운 기술 도입과 인수•합병(M&A)을 통한 사업 재편 및 플랫폼(Platform) 확보가 필요하다" 10일 함종호 딜로이트안진 대표는 "우리나라는 중국의 기술추격으로 넛크래커(Nut-cracker) 상황에 몰렸고 일부 업종의 구조조정..
2016.05.12
이서윤 기자
자기자본 5위 한국證 "따라잡을 시간 충분하다"
증권사 인수전에서 성과를 내지 못한 한국투자증권이 수익 다변화로 위기를 돌파하고 있다. 경쟁사와 벌어진 자본규모 격차를 다양한 수익원을 마련해 차근차근 따라잡겠다는 전략이다. 두 차례의 대형 인수전이 막을 내리면서 그동안 대형사로 분류됐던 증권사 사이에서도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현대증권과..
2016.05.12
조윤희 기자
금융지주사 인가 최소 자산요건 5000억으로 상향
금융지주회사의 최소 자산요건이 10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늘어난다. 중소금융사가 금융지주회사법에 의한 규제 대상이 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조건부자본증권 규정사항과 복합점포 규제 완화에 관한 시행령도 정비된다. 금융위원회는 11일 '금융지주회사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016.05.11
박상은 기자
증권사, 연내 헤지펀드 겸영 가능해진다
국내 증권사도 올해부터 전문투자형 사모펀드(헤지펀드) 운용을 할 수 있게 된다. 11일 금융위원회는 '자산운용사 인가정책 개선방안'을 통해 오는 6월부터 증권사의 사모펀드운용업 겸영 신청 접수를 받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사모 운용사 진입제도가 인가에서 등록으로 전환되면서 진입이 비교적..
2016.05.11
조윤희 기자
한화생명, 1분기 영업익 1825억…전년比 10.99%↓
한화생명의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대비 하락했다. 한화생명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조472억원, 영업이익 1825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7.8% 늘었고, 영업이익은 10.99%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1394억원으로 집계돼 같은 기간 17.23% 감소했다. 한화생명은 "전년 대비 채권 부문에서의..
2016.05.11
차준호 기자
IPO 나선 용평리조트 "올림픽 특수 기대"
리조트 운영·분양사업을 하는 용평리조트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정창주 용평리조트 대표는 11일 유가증권시장 기업공개(IPO)를 위한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자산가의 세컨드하우스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고액 자산가의 충성도가 높다는 점이 강점"이라며 "프리미엄 리조트 1위 지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2016.05.11
조윤희 기자
구조조정 나선 삼성중공업, 두산엔진 지분 전량 매각
삼성중공업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보유하고 있는 두산엔진 지분 전부를 매각한다. 11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두산엔진 지분 14.12%(981만5000주)에 대한 블록세일(시간외 대량매매)에 나섰다. 삼성증권이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주당 매각가격은 종가대비 8.2% 할인한 3800원으로 지분 전부를 매각시..
2016.05.11
황은재 기자
한솥밥 먹던 웅진그룹…극동건설 M&A 반대 표 던졌다
극동건설의 모회사였던 웅진그룹이 기업회생을 위한 극동건설 매각에 반대표를 행사했다. 회생채권자인 동시에 채무자인 웅진의 사정 때문이었다.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열린 극동건설의 변경회생계획안 의결을 위한 2·3차 관계인 집회가 열렸다. 세운건설컨소시엄이 극동건설 인수를 위한..
2016.05.11
한지웅 기자
국민銀도 모바일 금융 플랫폼 출시한다
국민은행도 인터넷·모바일뱅킹 이외에 모바일 버전의 새로운 금융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한다. 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상반기 안에 새 금융플랫폼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시중은행 중에 비슷한 서비스로는 신한은행의 '써니뱅크', 우리은행 '위비뱅크'가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기존에 나온..
2016.05.11
박상은 기자
삼성 계열사 IPO에 첫 등판한 키움證
올해 최대어로 꼽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업공개(IPO)에서 키움증권이 주관사 후보로 나섰다. 키움증권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삼성그룹의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받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달 29일 국내 주요 증권사 9곳을 포함한 15개 증권사에 RFP 를 보냈고, 오는 11일 마감한다. RFP를 받은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2016.05.11
조윤희 기자
이전
1931
1932
1933
1934
1935
1936
1937
1938
1939
19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