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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특화 증권사, 이르면 내달 5곳 안팎 선정
중소·벤처기업 기업금융(IB) 업무에 특화된 중소형 증권사(이하 중기특화 증권사)가 오는 4월 선정된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의 운영에 관한 지침' 제정안을 의결했다. 이 제정안에는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인센티브 등 중기특화 증권사 운영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이 적시돼있다...
2016.02.17
이재영 기자
제일기획, 이태원 별관 건물 삼성물산에 매각
제일기획은 17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본사 별관(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53) 토지 및 건물을 삼성물산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거래 금액은 약 256억원이며 매매일자는 오는 25일이다. 제일기획은 "무수익자산을 처분해 투자 재원을 마련하려는 목적"이라고 밝혔다.
2016.02.17
차준호 기자
KIC “2020년까지 대체투자 20%로 확대…기업 해외진출 도울 것”
한국투자공사(KIC)가 수익성 향상을 위해 위해 대체투자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려나가기로 했다. 자금력과 정보 부족으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기업들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 은성수 KIC 신임 사장은 17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최근의 저금리·저수익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대체투자를 확대할 필요성이..
2016.02.17
위상호 기자
한국SC은행-삼성카드, 포괄 업무 협약 체결
한국스탠다트차타드은행(이하 한국SC은행)과 삼성카드는 17일 공동 금융 상품 개발과 협력 마케팅에 관한 포괄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은행과 카드사 간 최초 협약 사례다. 양사는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협약식을 갖고 제휴상품 개발 및 영업망 상호 이용, 공동 마케팅 등에 협력하기로..
2016.02.17
박상은 기자
현대상선 용선료·채무 협상…법정관리 갔던 팬오션은?
현대증권 매각과 현정은 회장의 사재 출연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질 뿐, 현대상선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 확보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다. 구조조정 의지를 보였다는 정도다. 현대상선 추가 자구안의 핵심은 결국 선주와 채권자의 양해가 필요한 용선료 인하와 채무 재조정이다.현대상선은..
2016.02.17
위상호 기자
한진그룹 '아킬레스건' 된 한진해운
한진해운이 그룹 전반의 재무적 리스크를 키우고 있다. 대한항공의 지원과 고강도 재무구조 개선에도 해운시장의 만성적인 선박공급 과잉과 정부·금융당국의 무관심으로 경쟁력 상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대상선의 미래가 한진해운에 미칠 파급까지 감안하면 불확실성은 더 커진 상태다. 한진해운은 지난 2013년을..
2016.02.17
김은정 기자, 김진성 기자
넷마블, 어디에 상장?…가격은 코스닥·명분은 해외
"넷마블은 국내에 상장하는 겁니까? 해외 상장 계획도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한 외국계 증권사 관계자) "아직 확정된 바 없습니다. 제안해 주십시오."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이사회 의장) 넷마블게임즈는 어느 나라, 어느 증시에 상장할지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지난 4일 설명회와 입찰제안요청서(RFP)를 통해 국내..
2016.02.17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OCI "작년 고통스러운 한 해…주력 사업 강화 통해 극복할 것"
OCI가 폴리실리콘 단가 하락으로 지난해 큰 폭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자회사 매각을 통해 사업구조를 재편한 만큼, 올해부터 3대 주력 사업(폴리실리콘·태양광 발전소·석유화학 및 카본)에 매진해 수익성 개선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적발표에 참석한 투자자들의 질문은 '현재'에 집중됐다. 대부분..
2016.02.16
차준호 기자
삼성엔지니어링 증자에 2兆 뭉칫돈…이재용 '불참'
삼성엔지니어링 유상증자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에 조 단위 뭉칫돈이 몰렸다. 발행가와 주가의 격차가 벌어지며 차익거래를 하려는 수요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공모에 참여하지 않았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실권주 일반 청약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일반에 배정된 10만여주에..
2016.02.16
이재영 기자
시장서 기 못펴는 게임株, 넷마블 IPO 전환점될까
올해 공모시장 대어로 등장한 넷마블이 사그라든 게임 공모주 열풍을 다시 이끌지 주목된다. 한때 공모시장의 기대주로 부상했던 게임주는 상장 이후 투자자들의 기대에 못 미치는 주가흐름을 보여 고평가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인기가 시들해진 게임주가 초대형 게임사의 등장으로 시장에서 재평가될 지 주목된다. 최근..
2016.02.16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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