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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랜우드PE-베어링PEA, 라파즈한라 인수 손 잡았다
시멘트 업체 라파즈한라 인수에 나선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이하 글랜우드PE)가 베어링PEA와 손을 잡기로 했다. 이들은 지난해 동양시멘트 인수전에서도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한바 있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글랜우드PE는 베어링PEA와 라파즈한라 인수 컨소시엄 구성에 합의했다. 글랜우드PE가 과반 이상 지분을..
2016.02.12
이서윤 기자
공격경영 나서는 농협손보, '재무건전성’ 우려 커져
농협손해보험의 재무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운용수익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고(高) 위험자산인 PF대출을 늘리고 있는 까닭이다. 이런 성장 전략은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RBC)비율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전망이다. 지난 2012년에 출범한 농협손보는 삼성-현대-동부-KB의 4강 체제가 굳어진 손보업계에서 꾸준히..
2016.02.12
양선우 기자
예고된 악재에 대응전략 내놓지 못하는 세아그룹
현대제철의 특수강 시장진입·저유가 기조 지속 등 악재가 이어지면서 세아그룹을 바라보는 투자업계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일각에선 "그룹차원의 대응전략이 부재(不在)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세아그룹의 재무적·사업적 위험성 증가에 대한 경고는 이미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현대제철의 특수강..
2016.02.12
박하늘 기자
증권사, 지난해 상반기 벌어서 하반기 버텼다
지난해 대부분의 증권사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상반기와 하반기 실적 온도차가 컸다. 주식 거래 감소와 ELS 판매 부진 탓이다. NH투자증권, SK증권, 동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은 4분기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인베스트조선이 11일까지 지난해 잠정실적을 발표한 10개 주요 증권사의 실적을..
2016.02.12
조윤희 기자
엔씨소프트 "넷마블 보유지분, 단기적으로 활용 계획 없어"
엔씨소프트가 보유한 넷마블 지분을 단기적으로 활용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기존 게임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전략적 제휴도 지속할 계획이다. 11일 열린 엔씨소프트의 2015년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투자자들의 질문은 ▲넷마블 지분 활용 및 주주환원 정책 ▲주요 게임의 해외진출 성과 및 북미법인 엔씨웨스트의..
2016.02.11
차준호 기자
SC PE, 코오롱워터앤에너지 경영권 확보 나섰다
스탠다드차타드프라이빗에쿼티(SC PE)가 코오롱그룹계열 하수·폐수처리업체 코오롱워터앤에너지(이하 코오롱워터) 경영권 확보에 나섰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워터의 2대주주인 스탠다드차타드 프라이빗에쿼티의 계열인 핀벤쳐스(Finventures(UK) Limited)는 1대주주인 코오롱이 갖고 있는 코오롱워터 지분 65%..
2016.02.11
이서윤 기자
지난해 1100명 희망퇴직했지만…국민은행 생산성 '최하위'
외국계를 제외한 국내 시중은행 중 국민은행의 생산성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 약 1100명이 퇴직했지만, 여전히 이익 대비 조직 규모가 비대하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9월 기준 국민은행의 총 점포수는 1161개, 직원수는 2만138명으로 시중은행 중 가장 조직 규모가 크다. 국내 시중은행 평균과 비교하면..
2016.02.11
박상은 기자
CJ헬스케어, 연내 상장 채비…NH·신한證 주관사 선정
CJ그룹계열 바이오·제약업체 CJ헬스케어가 기업공개(IPO) 주관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이르면 올 상반기 중 공모 절차가 진행된다. 2일 CJ그룹 및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CJ헬스케어는 최근 NH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를 공동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현재 상장 예비심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르면 3월..
2016.02.11
조윤희 기자
현대상선, 벌크선전용사업부 에이치라인에 매각
현대상선은 5일 벌크전용선 사업부문을 에이치라인벌크에 양도해 유동성을 확보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매각 금액은 최대 1억 달러가 될 예정이다.
2016.02.05
김은정 기자
현대상선, 지난해 영업손실 2535억…적자폭↑
현대상선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535억원으로 적자 폭이 전년대비 7.9% 늘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7665억원으로 전년대비 11.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434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2016.02.05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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