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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동부엔지니어링 분리매각 추진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동부건설을 동부엔지니어링과 분리해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법원과 동부건설은 새로운 매각주관사 선임을 준비하고 있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오는 3월 인수·합병(M&A) 공고를 내고 재 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매각을 주도한 NH투자증권·삼정KPMG·법무법인..
2016.02.05
한지웅 기자
국내 1위 마스크팩 제조사 L&P, NH·대우證 IPO 주관사 선정
국내 1위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보유한 L&P코스메틱이 NH투자증권과 대우증권을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선정했다. L&P코스메틱은 2일 이같이 결정하고 선정 결과를 후보들에게 통보했다. L&P코스메틱은 지난달 중순 국내 주요 증권사에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하고 지난달 말까지 주관사 선정 절차를 진행해왔다...
2016.02.05
조윤희 기자
두산인프라, 공작기계 팔고 밥캣IPO 검토
두산인프라코어가 공작기계사업부 매각을 완료한 이후 자회사인 밥캣(Bobcat) 기업공개(IPO)에 나설 뜻을 내비쳤다. 재무구조를 대폭 개선하고, 내년 만기도래할 영구채 콜옵션 행사에도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다.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날 올해는 영업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형희 두산인프라코어..
2016.02.05
황은재 기자
넷마블 IPO, RFP 발송…18일까지 주관사 제안서 접수
넷마블게임즈가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넷마블은 4일 국내외 20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했다. 이날 오후 증권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회사 설명회를 진행하고, 그 직후 RFP를 제공했다. 넷마블은 오는 18일까지 상장주관사 선정을 위한 제안서를 제출받는다. 이후 심사를..
2016.02.04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産銀 회장 내정자에 이동걸 영남대 교수
이동걸 영남대 교수가 신임 한국산업은행 회장으로 내정됐다. 금융위원회는 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산업은행 회장에 이동걸 영남대 경제금융학부 특임석좌교수를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이 내정자는 신한은행 부행장, 한국증권업협회 부회장, 굿모닝신한증권 대표이사 사장, 영남대 특임석좌교수 등의 경력을..
2016.02.04
박상은 기자
메리츠지주, 지난해 영업이익 6168억원…"화재·증권 성장"
메리츠금융지주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6168억원을 기록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해 매출액이 10조1894억원이라고 4일 공시했다. 2014년 기록한 7조6400억원의 매출액보다 33%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두 배 이상 늘었다. 메리츠금융지주의 영업이익은 6168억원으로 전년대비 12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865 증가한..
2016.02.04
조윤희 기자
현대해상, 지난해 순이익 전년比 9.6% 감소
현대해상은 4일 지난해 매출액 14조8752억원, 영업이익 3470억원, 순이익 212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5.6%, 5.1%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9.6% 감소했다. 현대해상은 “보험료 수입 증가로 매출액이 증가하였으나, 지급보험금 증가 등에 따라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다”고..
2016.02.04
양선우 기자
한화생명, 지난해 순이익 전년比 31% 증가
한화생명의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한화생명은 4일 매출액 16조9410억원, 영업이익 5865억원, 순이익 530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4.1%,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1%, 31% 증가했다. 한화생명은 “수입보험료 증대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2016.02.04
양선우 기자
신한금융 "대형 카드·보험사 M&A 계획 없다"
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외 시장 개척을 화두로 삼았다. 현재 은행 순익의 10% 남짓인 해외 수익 비중을 향후 3년 안에 15%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김영진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은 4일 열린 2015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저금리, 저성장 환경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만 하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며..
2016.02.04
박상은 기자
하나금융 “올해 통합 시너지 날 것”
하나금융지주가 투자자들에게 올해는 통합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희망퇴직 등으로 발생한 비용이 올해엔 인건비 감소 등 비용감소로 나타날 것이란 설명이다. 하나금융지주는 4일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지난해 실적 관련 컨퍼런스 콜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기관 및 주식시장 관계자들의 주된 질문은..
2016.02.04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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