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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 공작기계 매각, 사모펀드 대결로 압축
두산인프라코어의 공작기계사업부 인수 경쟁은 MBK파트너스와 스탠다드차타드프라이빗에쿼티(SC PE)의 대결로 압축되고 있다. 두 곳은 두산과 한 차례씩 거래 경험을 갖고 있다. 다만 매각가로 거론하고 있는 2조원은 지나친 기대란 의견이 압도적이다. 사모펀드(PEF)의 특성상 제시할 수 있는 가격이 제한적이고,..
2015.11.24
황은재 기자, 이서윤 기자
"금리 때문에…", 삼양패키징 인수금융 대주단 바뀐다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하나은행이 삼양패키징 리파이낸싱에 불참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리파이낸싱 금리가 3% 초반으로 떨어져 수익률을 맞추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양패키징 리파이낸싱 주선사인 산업은행과 하나금융투자는 새로운 투자자를 모집하며 대주단 구성을 바꾼다...
2015.11.24
이서윤 기자
SK(주), OCI머티리얼즈 경영권 인수한다
SK그룹이 반도체 제조용 특수가스를 생산하는 OCI머티리얼즈를 인수한다. OCI(주)는 이번 매각으로 태양광 사업 분야에 집중할 수 있는 자금을 확보하고, SK는 오랫동안 검토해온 특수가스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OCI머티리얼즈가 생산하는 NF3(삼불화질소)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50%에 달한다...
2015.11.23
황은재 기자
中 하이얼, CJ와 코웨이 인수 컨소시엄 포기
중국 생활가전업체 하이얼그룹이 코웨이 인수 컨소시엄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하이얼은 CJ그룹과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했으며 예비입찰에도 함께 참여했다. CJ그룹이 단독으로 인수에 나설 지 여부는 지켜봐야겠지만 자금력이나 인수 시너지 등을 고려했을 때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2015.11.23
이서윤 기자, 황은재 기자
현대상선 추가 자구 여력 1兆 불과…현정은 회장 '결단' 남았다
현대상선은 지난 2년간 2조원에 달하는 자산을 매각했다. 함께 넘긴 부채까지 포함하면 3조원에 가깝다. 재무사정은 나아지지 않았다. 추가 자산 매각 여력은 1조원에 미치지 못한다. KDB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단도 이런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근본적이고 혁신적인 새 자구안'을 요구했다. 자산 매각은 기본이고 그..
2015.11.23
이재영 기자
産銀, 대우조선해양 증자 '주주배정' 방식도 검토
KDB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 자본확충 방식으로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검토 중이다. 시장의 투자 수요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목적이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12월22일 주주총회를 통해 수권주식수(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늘리고 나면 유상증자 지원을 통해 자본을 확충할 것"이라며 "상황에 따라 주주배정 방식으로 진행할..
2015.11.23
이재영 기자
신동주 회장, 칼 끝을 일본 롯데 경영진으로 돌린 이유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의 칼 끝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아닌, 일본 롯데홀딩스 전문경영인으로 향했다. 지난 12일 신동주 회장은 일본 도쿄 페닌슐라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쓰쿠다 다카유키(佃孝之) 사장 및 주식회사, 롯데, 롯데상사, 롯데부동산에 대해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신동빈 회장의..
2015.11.23
한지웅 기자
중동發 악재에 신용도 'B'급으로 떨어진 한화건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20일 한화건설의 장기신용등급을 기존 'A-(안정적)'에서 'BBB+(안정적)'로 한 등급 강등했다. 단기신용등급도 A2-에서 A3+로 하향 조정됐다. 이번 등급조정에는 ▲중동지역 플랜트 프로젝트의 원가율 상승 ▲국내 주택사업의 장기 미회수 채권 대손상각에 따른 대규모 손실 시현 ▲이라크 재정악화로..
2015.11.20
박하늘 기자
동부익스프레스 매각 무산…현대백화점 인수의사 접어
KTB PE와 현대백화점그룹의 동부익스프레스 매각 협상이 끝내 무산됐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양측은 지난달 말부터 주식매매계약(SPA) 논의를 추진했지만 의견 차이만 확인한 채 끝났다. 조만간 현대백화점 측은 거래 중단 공시를 내보낼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KTB PE는 현대백화점이 제안한 인수 금액 조건을 받아..
2015.11.20
이서윤 기자
브라질發 신용리스크 커지는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브라질 고로건설 현장에서 회수하지 못하고 있는 매출채권 규모가 커지고 있다. 최근 고로 완공시기가 내년 하반기 이후로 연기됨에 따라 향후 회수 가능성에 대한 시장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포스코건설은 2012년부터 브라질 CSP(Companhia Siderurgica do Pecem) 고로건설 시공을 맡아왔다. 포스코건설이 CSP로부터 발주..
2015.11.20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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