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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손실’ LS네트웍스, 신용등급 하향검토 대상에
지난해 대규모 손실을 기록한 LS네트웍스가 신용등급(A/안정적) 하향검토 대상에 올랐다. 한국신용평가는 15일 “본원적인 수익창출력 저하가 계속되고 있고 자산매각 등에도 재무구조 개선이 지연되고 있는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LS네트웍스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영업손실 684억원, 순손실 758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2016.02.15
김진성 기자
넷마블, 내년 2월 코스피 상장 목표…M&A도 검토예정
넷마블게임즈 기업공개(IPO)가 내년 2월을 목표로 유가증권(코스피)시장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4일 오후 진행한 기업공개(IPO)실무자 설명회 및 이날 배포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상장 시점은 2017년 2월로 제시했다. 실무적인 절차를 고려하면 올해 말 증권신고서 제출 등 구체적인 공모..
2016.02.15
이재영 기자
농협銀, STX 대손충당 5000억에 이익 '반토막'
농협은행이 지난해 STX조선해양 관련 채권을 대손충당금으로 인식하며 순이익이 전년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1763억원을 기록했다. 2014년도 3385억원 대비 절반으로 떨어졌다. 이는 4분기 STX조선 관련 여신을 재평가하며 이에 대한 대손충당금만 5000억원을 새로 인식했기 때문이다...
2016.02.15
박상은 기자
유피케미칼 매각 자문사에 노무라증권
사모펀드(PEF) 운용사 우리프라이빗에쿼티(이하 우리PE)가 유피케미칼 매각 자문사로 노무라증권을 선정했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PE 등 매각 측은 노무라증권과 함께 거래 구조를 확정하고 매각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노무라증권은 미국과 유럽계 화학회사뿐 아니라 일본 투자자들까지 매수자 범위를 넓힐..
2016.02.15
이서윤 기자
'총체적 난국' 빠졌는데…꿈쩍 않는 한진그룹
한진그룹은 국내 1위의 항공사와 해운사를 거느린 재계 10위의 그룹이다. 그런 위상에 심상치 않은 적신호가 켜졌다. 금융시장에선 올해 가장 주의깊게 보는 기업집단으로 한진그룹을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룹의 주축인 대한항공과 한진해운의 영업환경은 악화일로다. 재무구조 개선작업에도 차입부담이 해소될..
2016.02.15
김진성 기자, 김은정 기자
올해 순이자마진 개선, KB금융 가장 늦다
은행 지주사들이 2015년 실적 발표를 마친 가운데 KB금융그룹의 순이자마진(NIM) 개선이 가장 더딜 전망이다. 기준금리 인하에 따라 지난해말부터 일부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하면서 NIM 회복이 어렵게 됐다. 타 금융그룹은 당장 올 1분기부터 NIM 회복을 자신하고 있지만, KB금융은 하반기까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2016.02.15
박상은 기자
MBK, ING생명 인수금융 리캡 막바지
MBK파트너스의 ING생명보험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투자자 모집이 일단락됨에 따라 따르면 3월말 경에 리파이낸싱이 끝날 예정이다.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와 KB국민은행, NH투자증권 등 ING생명 인수금융 주관사들은 현재 소규모 기관투자자들의 투자확약서(LOC)를 접수..
2016.02.15
이서윤 기자
KB금융·한국금융, 현대증권 인수의향서 제출
KB금융지주와 한국금융지주가 현대증권 인수전에 참여를 공식화했다. 이들은 KDB대우증권 매각 때도 인수 경쟁을 펼친 바 있다. KB금융은 12일 "현대증권 실사 참여를 위한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면서 "추후 면밀한 검토를 통해 최종 입찰 참여 여부에 대한 의사결정을 내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한국금융지주 역시..
2016.02.12
이서윤 기자
삼성엔지니어링 증자, 일반 청약분 '고작' 8억원…청약률 99%
삼성엔지니어링 유상증자 일반 청약 규모가 8억원으로 확정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전량 인수한다 해도 0.05% 수준의 지분밖에 확보하지 못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11~12일 이틀간 1조2650억원 규모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을 진행했다. 그 결과 발행을 예정한 1억5600만주 중 1억5589만여주에 대한 청약이 접수됐다...
2016.02.12
이재영 기자
'검은 금요일'…코스피·코스닥 동반급락
국내 증시가 ‘검은 금요일’을 맞이했다. 한꺼번에 터진 대외악재가 원인이란 분석이다. 12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6.26포인트(1.41%) 하락한 1835.28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증권시장에서 지지선으로 인식하고 있던 1850선이 무너졌다. 외국인이 3018억원의 매도물량을 쏟아냈다. 코스닥 시장은 상황이 더 심각했다. 이날..
2016.02.12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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