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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 "박삼구 회장 자금조달 계획안, 큰 문제 없는 듯"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KDB산업은행에 제출한 금호산업 인수 자금조달 계획서의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검토 결과 아직 큰 문제가 나타나진 않았다. 정밀한 법률검토 결과 위법성이 없다면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승인 여부가 가려질 전망이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9일 "지난 6일 제출받은 계획서를 전반적으로..
2015.11.10
이재영 기자
한미약품, 해외 기술이전 계약체결에 신용등급 '상향 검토'
한미약품의 신용등급이 '상향 검토'에 대상에 등재됐다. 거액의 해외 기술이전 계약 체결이 반영됐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9일 한미약품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A)을 상향 검토 대상에 등록한다고 밝혔다. ▲거액의 기술수출료 유입으로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이 개선된 점 ▲적극적인 R&D 투자가 기술수출로..
2015.11.09
차준호 기자
대우조선 사옥 매각, 미래에셋·키움운용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우조선해양 다동 사옥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키움자산운용이 선정됐다. 9일 대우조선해양은 미래에셋운용과 키움자산운용에 각각 복수 우선협상대상자가 됐다고 통보했다. 이달 말 한 곳만이 최종적인 우선협상대상자로 확정된다. 건물 예상매각가는 1700억~1800억원 사이다. 대우조선해양은..
2015.11.09
박상은 기자
産銀 "현대상선 매각 포함된 자구안 제출 사실무근"
현대그룹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이 현대상선 매각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반응을 내놨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9일 "현대증권 매각 불발로 인한 현대그룹 추가 자구안을 이달 중 제출받을 예정"이라며 "현대상선 매각안이 포함된 자구안을 제출받아 검토중이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산업은행은 지난달..
2015.11.09
이재영 기자
産銀, 산은캐피탈도 매각 착수…24일 예비입찰
대우증권 매각을 추진 중인 KDB산업은행이 산은캐피탈 매각에도 착수했다. 오는 24일 입찰제안서를 받는다. 산업은행은 9일 제2차 금융자회사 매각추진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매각 대상 지분은 산업은행이 보유한 산은캐피탈 주식 6212만여주(99.92%)다.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분할 매각 없이 주식 전량에 대해..
2015.11.09
이재영 기자
産銀, 예비입찰 참여 4곳 모두 숏리스트 선정
KDB산업은행이 대우증권 및 산은자산운용 패키지 매각 예비입찰에 참여한 4곳의 후보 모두를 입찰적격자(숏리스트;short-list)로 선정했다. 산업은행은 9일 제2차 금융자회사 매각추진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앞서 지난 2일 예비입찰에는 KB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대우증권 우리사주조합이 참여했다...
2015.11.09
이재영 기자
입찰적격자 9일 선정…우리사주조합 통과는 물음표
KDB대우증권 실사 및 본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입찰적격자 선정이 오는 9일 이뤄진다. KB금융지주·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증권 3파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대우증권 우리사주조합은 큰 변수가 되지 못할 전망이다. KDB산업은행 관계자는 5일 "오는 9일 입찰적격자를 선정하고 이달 중 예비실사를 진행해 12월 본입찰을 진행한다는..
2015.11.09
이재영 기자
한국證 대우증권 인수자금 윤곽…7000억규모 증자 추진
한국투자증권이 KDB대우증권 인수를 위해 약 7000억원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및 사내유보금, 은행권 인수금융을 통해 2조원 이상의 인수자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회사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투자금융지주를 대상으로..
2015.11.09
한지웅 기자
거래소 5% 룰에 묶인 호텔롯데…광윤사 '변수' 부상
롯데그룹의 형제간 경영권 분쟁으로 인해 호텔롯데의 기업공개(IPO)가 암초를 만났다.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호텔롯데의 상장과정에서 보호예수에 동참하지 않을 경우 상장자체가 불가능 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신동주 회장 최대주주 광윤사…보호예수 거부 시 "상장 불가능" 신동주 회장은 현재 광윤사의..
2015.11.09
한지웅 기자, 조윤희 기자
아시아나가 싼 걸까 제주항공이 비싼걸까
LCC항공사 최초로 상장하는 제주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시가총액을 뛰어넘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반면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규모와 매출규모에 비해 제주항공의 밸류에이션이 고평가돼 장기적으로 주가 조정이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 뜨거운 청약 열기...성장성 인정받은 제주항공 제주항공은..
2015.11.09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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