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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렌탈 매각 먹구름…오릭스 이어 효성ㆍ한국타이어도 빠질 듯
[01월27일 19:1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T렌탈 매각에 먹구름이 끼었다. 28일 본입찰을 앞두고 인수포기를 결정하거나 심각하게 검토하는 후보들이 속출하고 있다. 유력후보였던 오릭스의 불참에 이어 효성도 이날 본입찰에 불참한다. 또 한국타이어 불참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5.01.28
황은재 기자, 현상경 기자, 위상호 기자
'장기불황' 석화업계, 증설보다는 기술투자 절실
[01월27일 14:2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국내 석유화학업계가 이중고에 처했다. 호황기에 대규모 증설투자에 나선 석화업계는 불황 장기화로 수익성은 급감, 투자에 따른 차입부담은 가중되고 있다. 지금이라도 증설보다는 기술투자 비중을 늘리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NICE신용평가는 27일 ‘장기불황의..
2015.01.28
김진성 기자
포스코 광고계열사 포레카, 안 파나 못 파나
[01월25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포스코의 광고 계열사 포레카 매각이 몇 년째 제자리 걸음이다. 포레카 매각은 2012년 '일감 몰아주기' 논란으로 추진됐다. 포스코는 이 문제가 대두될 때마다 반복해서 매각 의사를 밝혀왔다. 하지만 지금까지 구체적 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포레카는 포스코가 2010년..
2015.01.28
박하늘 기자
포스코에너지 '실적 정체'…FI 투자회수·투자 유치 안갯속
[01월21일 15:0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포스코에너지의 실적 정체로 올해도 재무적 투자자(FI)들의 투자 회수가 불투명하다. 신규 투자를 유치도 어려워지는 모습이다. 기업공개(IPO) 움직임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틱인베스트먼트(지분율 8.1%)와 스카이레이크(지분율 12.86%) 등 FI들..
2015.01.28
이서윤 기자
팍팍해지는 주식인수 시장…"나 혼자 먹겠다"
[01월21일 17:5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증권사들이 주식인수 거래를 주관하며 단독으로 거래를 맡으려는 움직임이 많아지고 있다. 갈수록 살림살이가 빠듯해지며 수익성에 우선 순위를 두게 된 까닭이다. 단독 주관 거래는 수수료를 독차지할 수 있는데다 발행사 입장에서도 정보 보안이 비교적 쉬워지는 장점이..
2015.01.28
이재영 기자
넥슨 "체계적 협업 위함"-엔씨 "신뢰 무너졌다"
[01월27일 18: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엔씨소프트 경영권을 둘러싼 김정주 넥슨 회장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신경전이 시작됐다."체계적인 협업을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넥슨의 입장에 대해 엔씨소프트는 "신뢰를 무너뜨리는 것으로 심히 유감"이라며 반발했다. 넥슨은 27일 오후 엔씨소프트 지분..
2015.01.27
이재영 기자
오릭스, KT렌탈 인수 포기
[01월27일 18: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오릭스가 KT렌탈 인수를 포기했다. 오릭스는 일본 내 자동차렌탈 2위 업체로 유력한 인수후보로 꼽혔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오릭스는 28일 KT렌탈 매각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복수의 관계자는 "오릭스가 공식적으로 인수를 포기했다"며 "컨소시엄 논의를..
2015.01.27
이서윤 기자
KT렌탈 매각, MBK파트너스-IMM PE 컨소시엄 구성
[01월27일 18:2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T렌탈 매각에 IMM PE와 MBK파트너스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두 사모펀드(PEF) 운용사는 KT렌탈을 공동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복수의 관계자는 "양측이 전략적 투자자(SI)를 초청하지 않고 함께 KT렌탈 지분에 투자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면서..
2015.01.27
이서윤 기자
삼성SDS, 지난해 영업이익 5900억…'물류'가 실적 견인
[01월27일 16:2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SDS가 물류BPO(업무처리 아웃소싱) 사업을 확대하며 지난해 대비 두자릿수의 성장률을 보였다. 삼성SDS는 27일 지난해 매출액 7조8977억원으로 2013년 대비 12.1%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5934억원으로 2013년 보다 17.4%가 늘었다. 순이익도 3260억원에서 4343억원으로 38.22%..
2015.01.27
양선우 기자
LG전자, 7500억 회사채 발행…자체 최대규모
[01월27일 10:0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LG전자가 다음 달 7500억원어치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자체 발행 규모로는 최대이다. 2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LG전자(신용등급 AA0)는 지난 26일 총 4000억원 규모의 회사채에 대한 수요예측을 실시했다. 수요예측 결과 발행예정액의 2.4배에 달하는 9500억원어치의 기관투자자금이..
2015.01.27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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