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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석유화학 수익성 하락…'빅딜 효과' 미지수
[01월21일 10:4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석유화학은 한화그룹의 주력 사업이다. 한화 비금융부문에서 석화사업의 매출 비중은 23%에 달한다. 문제는 이 주력사업의 수익성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한화만의 문제가 아니라, 업황 악화라는 구조적인 이유로 당분간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 와중에..
2015.01.22
김진성 기자
삼성SDS 주가, 목표가 절반인데…국내證 눈감고 '외면'
[01월18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SDS 주가와 국내 증권사 연구원이 제시한 목표가의 차이가 2배 가까이 벌어졌다. 그럼에도 국내 증권사는 목표가를 낮추지 않고 있다. 주가가 급락하자 이제는 분석 보고서 발표도 하지 않고 있다. 시장 열기에 편승한 실적 과장 추론과 소신 발언을 하기 어려운..
2015.01.22
이재영 기자
롯데그룹, 2015년 IPO 주역으로 부상하나
[01월15일 17:0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2014년 기업공개(IPO) 시장을 달아오르게 한 삼성그룹의 바통을 롯데그룹이 이어받을까. 삼성그룹과 비교하면 '약하다'는 평가가 먼저다. 롯데그룹 계열사 대부분이 각각의 시장에서 압도적인 지위를 점유하지 못하는 탓에 수익성 등에서 약점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2015.01.22
이재영 기자, 한지웅 기자
삼성이 쓸고 간 IPO 시장, 올해도 열기 이어갈까
[01월15일 17:0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의 최대 화두는 지난 연말 '삼성'이 달궈놓은 뜨거운 분위기를 어떻게 계속 이어가느냐다. 제일모직이 끌어들인 사상 최대 청약증거금 30조원 중 상당수가 여전히 증시 주변을 맴돌 것으로 예상되는 까닭이다. 물론 증시 주변 자금이 많다고 시장이..
2015.01.22
이재영 기자
하나대투證, 에너지·인프라 거래시장의 '큰 손'
[01월16일 07:0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하나대투증권이 에너지·인프라 거래 부문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2013년 구조화금융실을 신설한 이후 캐나다 자원개발기업 하베스트(Harvest)의 딥 베이신(Deep Basin) 지역의 가스전 및 가스처리시설 준공 개발 거래(메이플 프로젝트)에 금융주선사를 시작으로 최근 SK E&S의..
2015.01.22
이서윤 기자
대한항공, 부동산·항공기 1兆 매각 남았다
[01월16일 08:5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지지부진하던 대한항공의 자산 매각에도 진전이 있었다. 에쓰오일 지분 매각을 매듭졌다. 지난 2013년 제출한 자구계획안 중 이제 항공기와 부동산 매각만 남았다. 올해 내 완료가 목표다. 총 3조5000억원 규모의 대한항공 자구안 중 지난해 연말까지 실행된 건 고작..
2015.01.22
이재영 기자
"자기자본 활용한 SK발전소 인수…증권사가 나아갈 방향"
[01월16일 07: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편충현 하나대투증권 구조화금융 실장(상무)은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하지만 구조화금융 분야에서는 실력자로 꼽힌다. 지난 2010년 하나대투증권에 합류해 2011년 이랜드리테일 상환전환우선주(RCPS) 발행과 LIG그룹의 차입금 구조 변경 거래가 그의 손을 거친 딜이다...
2015.01.22
이서윤 기자
유통 빅3 울상
[01월20일 10: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롯데쇼핑은 2012년 1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기록했었다. 그러나 이것도 옛말이 됐다. 회복은커녕 생존이 화두가 된 지 오래다. 경기침체·유통환경 변화로 유통 공룡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백화점·대형마트 구분 없이 국내 유통시장은 성장이 꺾이면서 수익이 정체된..
2015.01.22
김은정 기자
'자동차 부품업'이 뜬다
[01월19일 14: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올해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의 주인공은 자동차였다. 포드사(社)와 메르세데스-벤츠사 회장이 직접 기조연설자로 나서 정보통신(IT)기술이 융합된 미래 자동차 모습을 강조했다. 삼성전자 스마트워치는 BMW 전기차 무인주차 시연에 활용됐고, 애플 음성인식 기능 시리(Siri)가..
2015.01.22
박하늘 기자
중국·환율에 치인 대기업, 부품업에서 활로 찾는다
[01월19일 14: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국내 대기업들이 부품업 사업을 속속 강화하고 있다. 원화 강세, 중국 업체 성장이라는 변화한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높고 핵심기술이 필요한 부품업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완성품 시장에서 국내 대기업과 경쟁을 벌이던 일본의 전철을 밟고 있는..
2015.01.22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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