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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만으론 불안한 LG화학, '소재사업'서 성장동력 모색
[01월25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LG화학은 LG전자와 더불어 LG그룹을 지탱하는 한 축이다. 그룹의 모태이자 꾸준한 성장을 바탕으로 이익을 내온 캐시카우(Cash Cow)이기도 하다. LG전자보다 존재감이 크다는 평가를 받는 배경이다. 지금은 상황이 변했다. 석유화학 업황 둔화와 함께 회사의 수익성이 하락세에..
2015.01.26
김진성 기자
"올해 매출 9000억" 옐로모바일의 실적 추정치 '의문'
[01월20일 17:2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설립 2년 만에 60여개 벤처기업을 인수합병(M&A)해 '공룡 벤처'로 불리는 옐로모바일의 올해 실적 추정치에 의문이 제기된다. 지난해 3분기까지 500억원의 매출을 낸 회사가 올해 매출 추정치로 9000억원을 제시한 까닭이다. 옐로모바일은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해 국내..
2015.01.26
이재영 기자
KT렌탈·현대증권·APL로지…M&A시장 슈퍼위크 열린다
[01월22일 09:5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T렌탈과 현대증권, APL로지스틱스 등 대형 매물의 매각 본입찰이 다음주 잇따라 진행된다. 팬오션 주식매매계약(SPA) 협상과 금호산업, 씨앤앰 매각도 본격화 하는 등 연초 인수·합병(M&A) 시장을 달굴 슈퍼위크(Super week)가 될 전망이다. ◇ 26일, 슈퍼위크 서막 : 현대증권,..
2015.01.23
위상호 기자
"韓 기관투자자에게 일본 부동산 시장은 매력적인 투자처"
[01월22일 13:2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중국으로 쏠렸던 글로벌 부동산 투자자금이 일본으로 방향을 바꿨다. 어반랜드인스티튜트(ULI)와 PwC의 조사에 따르면 도쿄는 중국 주요 도시들을 제치고 아시아 도시 가운데 가장 선호되는 올해의 투자처로 꼽혔다. 오사카는 3위에 올랐다.국내 기관투자자들 사이에서도..
2015.01.23
황은재 기자
LG전자, 시설투자용 채권 발행…최대 8천억 증액발행 검토
[01월21일 18:1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LG전자가 연초부터 대규모 자금조달에 나선다. 저금리인 때를 활용해 가능한 많은 자금을 확보해 놓으려는 모양새다. LG전자는 21일 총 4000억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하기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채권의 만기를 5·7·10·15년으로 나눠 분산했다. 만기별로 적게는 300억원..
2015.01.23
김은정 기자
시멘트업계 M&A, 업황 안정화 일조할까
[01월21일 08: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시멘트업계 1·2위인 쌍용양회와 동양시멘트의 매각절차가 조만간 시작될 전망이다. 업계에선 양사의 매각 성사시 공급과잉 상태인 시멘트업황이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중장기 관점에선 업황이 크게 개선될 여지가 적다는 점이 불안요인으로 꼽힌다. 인수후보로..
2015.01.23
김진성 기자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내달 나란히 회사채 발행 나서
[01월21일 15:1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이 내달 회사채 시장에서 자금 조달에 나선다. 조선사들의 실적회복이 불투명한 시점인 만큼 발행금리를 대폭 높이는 전략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2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내달 12일 3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2015.01.23
김은정 기자
한진해운·현대상선, 머스크와 격차 더 벌어졌다
[01월21일 10:1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진해운·현대상선과 세계 1위 선사 머스크와의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머스크가 초대형 선박을 확보해 불황기에도 실적을 끌어올린 반면 국내 대형 선사들은 시황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크다는 지적이다. 한진해운·현대상선이 초대형 선박을 확보한다 하더라도..
2015.01.23
김은정 기자
두산캐피탈 中 자회사 매각, '두산-FI' 입장차 팽팽
[01월09일 09:5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두산캐피탈의 중국 내 자회사인 '두산중국융자조임유한공사(이하 DCFL)' 경영권 지분 매각을 두고 두산그룹과 재무적 투자자(FI)의 갈등이 고조될 전망이다. 이미 팽팽히 맞고서 있는 양측이지만 두산그룹이 2월말까지 지분 매각을 완료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졌다. 9일 두산캐피탈..
2015.01.23
이서윤 기자
무디스, 에쓰오일 등급전망 '안정적'으로 조정
[01월22일 12:1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2일 에쓰오일(Baa2)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했다. 한진그룹의 에쓰오일 지분 매각으로 최대주주인 아람코의 지분율이 높아진 데 따른 조치다. 믹 강(Mic Kang) 무디스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는 "사우디아라비아..
2015.01.22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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