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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두산 지배구조개편에 제동…두산로보틱스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
금융감독원이 두산로보틱스가 제출한 합병 및 주식의 포괄적 교환·이전 증권신고서에 대해 정정할 것을 24일 요구했다.두산로보틱스는 지난 15일 두산에너빌리티를 두산밥캣의 지분을 보유한 투자부문으로 분할하고, 두산로보틱스가 흡수하는 형태로 합병하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어 두산로보틱스는 포괄적..
2024.07.24
최수빈 기자
'휴가철' 앞두고 터진 티몬·위메프 사태…여행사 주가도 '날벼락'
'7말8초' 황금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과 관광 관련 회사들의 주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 지연 사태 탓으로 분석된다. 출발을 코앞에 둔 항공권과 호텔 등이 일방적으로 취소되면서, 소비자는 물론 주주들의 원성도 커지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여행과 관광 관련주가 약세를 보였다...
2024.07.24
박태환 기자
22대 국회 첫 국정감사 타깃은? 카카오 김범수ㆍMBK 김병주 등 '가시권'
22대 국회의 첫 국정감사가 다가오고 있다. 개별 상임위원회별로 차이가 있지만 통상 10월 초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두달이 조금 넘게 남았다. 신규 국회의 첫 국정감사인데 더해 초선 의원들의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피감기관들의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아직 국회 내부적으론 본격적인 국감 준비에 돌입하진..
2024.07.24
박태환 기자
SG PE, 폴라리스쉬핑 투자 유치 난항...칸서스ㆍNH PE 등 투자회수 '경고등'
SG프라이빗에쿼티(PE)가 폴라리스쉬핑 투자를 위한 펀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요 출자자로 나서기로 한 산업은행이 출자를 망설이고 있어서다. 칸서스운용과 NH PE 등 기존 투자자는 해당 펀드 자금으로 투자금을 회수할 계획이었으나, 차질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G PE가 폴라리스쉬핑..
2024.07.24
임지수 기자, 한설희 기자
"PF 정상 사업장은 망하면 안돼"…전수조사 결과 앞두고 압박하는 금감원
금융감독원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전수 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금융기관을 향한 금감원의 압박 수위가 예전보다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상으로 분류한 사업장에서 부실이 발생할 경우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비공식'으로 예고하고 있다.금감원은 지난 7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2024.07.24
이지훈 기자, 최수빈 기자
'회계법인 감사품질 엉망이네'…뿔난 기업들, 칼 겨눈 금융당국
회계법인에 대한 질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정감사제’ 도입으로 회계법인 살림살이는 좋아졌지만, 이에 걸맞은 감사 품질 향상은 없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지정감사제 무용론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다. 금융당국 역시 회계법인 품질감리에 나서는 등 회계법인에 칼을 겨눴다. 그럼에도 회계법인 오랜..
2024.07.24
양선우 기자, 임지수 기자
'쪼개고 붙이고' 어수선한 기업들…물밑에선 인력·기술 빼가기 전쟁
“피 흘리는 SK 주위에 상어 떼들이 득실하다” 최근 그룹 차원의 대대적인 사업 리밸런싱(구조조정)에 나선 SK를 두고 시장에서는 향후 가능한 ‘진짜 리밸런싱’에 주목하고 있다. SK뿐 아니라 주요 대기업들이 잇따라 구조 개편에 나서면서 M&A(인수합병)나 인력 확보 등 숨은 기회를 보는 곳들이 많다.최근 주요 대기업..
2024.07.24
이상은 기자, 한설희 기자
美 증시서 찬밥 된 ITㆍ플랫폼...나스닥 노크하던 韓기업들도 '주춤'
미국 대통령 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이 커지며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전통산업 노동자들을 주요 지지 기반으로 삼은 터라 IT(정보기술)ㆍ플랫폼 등 성장산업 투자 심리 전반이 위축될 거란 전망이 부상하면서다. 국내 증시 대신 미국으로 시선을 돌리던 국내 플랫폼..
2024.07.24
이지은 기자, 정낙영 기자
하반기 신용등급 방향성, 美대선과 부동산PF에 달렸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업과 금융 부문 모두 큰 폭의 신용등급 하향 기조를 나타냈다. 석유화학과 건설, 유통, 제2금융권을 중심으로 신용도가 크게 하락했다. 하반기에도 전반적으로 등급하락 압력이 높을 것이란 전망이다. 자동차, 중공업, 민자발전과 NPL 관련 업종의 등급 전망은 긍정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한국신용평가는..
2024.07.23
최수빈 기자
KB금융, 상반기 순이익 2.8조…전년比 7.5% 감소
KB금융그룹이 2분기 1조7324억원 규모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이 확대되면서, 1분기 ELS 손실보상을 상당부분 만회했다는 평가다. 그럼에도 1분기 ELS 여파로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23일 KB금융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3조76억원) 대비 7.5%..
2024.07.23
박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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