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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는 '빚내서 배당' 하는데...'연봉킹' 김기홍 JB 회장, 배당금 수령도 '논란'
JB금융지주 주요 자회사들이 잇따라 대규모 배당에 나서며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지주 회장의 고액 보수와 배당 수령 규모가 대비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광주은행은 지난 3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당 배당금 3500원, 총 1800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전액이 지분 100%를 가진..
2026.01.05
강지수 기자
SK 총수보단 하이닉스 리더?…최태원 회장이 직접 미국 가는 이유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9월부터 미국 법인들의 회장·이사회 의장직을 맡게 됐다. SK하이닉스 미주법인으로 실리콘밸리에서 현지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SK하이닉스아메리카' 회장직과 그룹의 북미 대관업무를 총괄하는 'SK아메리카스'에서 이사회 의장직을 각각 겸하게 된 것이다. 해당 사실은 11월 중순 SK㈜..
2026.01.05
정낙영 기자
금융지주 인사만 보면 '벌써 레임덕'...3월 주총까지 판 엎을 수 있을까
내년 초 임기가 만료되는 은행금융지주 세 곳의 현직 회장들이 모두 연임 재추천을 받았다. 세 최고경영자(CEO) 모두 윤석열 정부 시절 최초 선임된 인사로, '내란 청산'에 집중하고 있는 현 정부의 타깃이 될 거란 예상이 많았다. 불과 반 년 전만 해도 '적어도 둘은 바뀔 것', '임기가 남은 회장도 안심할 수 없다'는 전망이..
2026.01.05
이재영 금융투자부장
중대재해에 흔들렸던 재계…포스코·한화·HD현대 신년사 키워드에 '안전'
지난해 건설·철강·조선 등 노동집약적 산업 전반의 화두는 중대재해였다. 잇따른 사망사고에 건설사들은 사과문을 미리 써두고 공사하는 경우까지 발생했고, 철강·조선사들도 사고를 막기 위해 고삐를 죄는 모습이 나타났다.올해 재계 총수들의 신년사에는 '안전'이 키워드로 떠올랐다. 포스코그룹, 한화그룹, HD현대그룹..
2026.01.02
이지윤 기자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후임 없이 직무대행 체제로
IBK기업은행이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인선 지연으로 행장 자리가 공백이 되는 건 2020년 이후 6년 만이다. 인사권을 쥔 대통령실이 방중 일정으로 분주한 가운데 차기 행장 선임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2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성태 기업은행장의 임기는 이날 만료된다. 이날까지 차기 행장이 임명되지..
2026.01.02
이하은 기자
4대 금융지주 회장 신년사…'AI'·'머니무브', 은행 중심 구조 흔들린다
4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올해 신년사를 통해 공통적으로 ‘AI’와 ‘머니무브’를 핵심 화두로 꺼내 들었다. 기술 혁신이 금융의 작동 방식 자체를 바꾸는 대전환기에 접어든 만큼, 과거 은행 중심의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자본시장 중심으로 체질을 전환해야 한다는 위기의식이 깔려 있다. 단순한 디지털 고도화가 아니라,..
2026.01.02
양선우 기자
베인캐피탈,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 인수에 약 5000억 투입…공개매수 돌입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 인수를 위한 공개매수에 착수했다. 최대주주 지분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도 체결하면서, 에코마케팅은 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자발적 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간다.2일 공시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특수목적법인(SPC)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
2026.01.02
한설희 기자
삼전 120%·하이닉스 280% 뛸 때 소외된 코스닥 반도체주…주식도 'K자 양극화'
2025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급등하며 코스피 반도체 랠리를 이끈 반면, 코스닥 반도체주는 상대적으로 힘을 받지 못하면서 같은 반도체 업종 안에서도 주가 흐름이 엇갈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장주로 수급과 관심이 집중되며 업종 내 'K자형 양극화'가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2025년 마지막 거래일인 30일..
2026.01.02
최수빈 기자
인니 손보사 지분 떠안은 한화손보...시너지 낼 수 있을까
한화생명이 보유한 인도네시아 '리포손해보험' 지분을 자회사 한화손해보험에 넘긴다. 한화생명은 소소한 매각 차익과 함께 건전성이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전망이다.한화손보의 어깨는 무거워졌다는 평가다. 업계는 이번 인수가 모회사의 전략적 판단에 따른 '책임 이관'의 성격이 짙다고 본다. 해외 계열사 관리 경험이..
2026.01.02
이하은 기자
스테이블코인 가시권…은행권, 외국인 금융 다시 본다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은행권의 시선이 외국인 고객으로 향하고 있다. 그동안 리스크 부담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영역이었지만, 소액 해외송금과 결제 부문에서 활용성이 크다는 점에서 스테이블코인 시대의 핵심 활용처로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향후 스테이블코인이 컨소시엄 중심으로 전개될..
2026.01.02
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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