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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보다 '건전성 확보'가 먼저…롯데바이오 주주배정 증자서 '실권' 선택한 롯데지주
    2026.01.02|선모은 기자
  • '시즌2' 들어간 SK그룹의 FI 유치…"수익 보장은 없다"
    2026.01.02|위상호 기자
  • 법원, 롯데손보의 금융위 상대 적기시정조치 집행정지 신청 기각
    2025.12.31|최수빈 기자
  • 코크렙티피리츠, 2500억 첫 공모채 발행 추진…'TP타워' 대출 차환 목적
    2025.12.31|박미경 기자
  • 조직개편 나선 KB증권, IB에서 '부동산' 지웠다…부동산금융본부 폐지
    2025.12.31|한설희 기자
  • ‘2兆 대어’ 글로벌세아 제지사업 통매각에 외국계 IB 각축전
    2025.12.31|이상은 기자
  • 한온시스템 3대 주주 된 NH證, 실권주 어쩌나…'관계형 딜' 시험대
    2025.12.31|최수빈 기자
  • 빅파마 파트너십 두드러진 K-바이오…비만·항암 테마는 유효, 中기업 부상은 변수
    2025.12.31|선모은 기자
  • 같은 수익률, 다른 전략…한투·미래에셋 IMA에 담긴 '자기신용 철학' 차이
    2025.12.31|박태환 기자
  • 만년 ‘4위’ 고착화 우려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 연임 이유가 동양생명 인수?
    2025.12.31|양선우 기자, 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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