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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자본시장과 재계의 이슈를 심도 있게 취재하고 친절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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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인은 팔았고 한화도 떠날 준비…LG·현대차의 고려아연 지분 향방은?
격전이 펼쳐진 고려아연의 올해 주주총회는 최윤범 회장의 경영권 수성으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최대주주인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의 공세는 끝나지 않았다. 주총이 끝난 직후부터 고려...
2026.04.13
한지웅 기자
한화는 발을 뺐고, 풍산의 승계 고민은 더 커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풍산 방산부문 인수 검토를 공식적으로 중단했다. 이번 M&A 가장 유력한 원매자로 꼽혔던 한화그룹이 인수전에 발을 빼면서 풍산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게 됐...
2026.04.10
한지웅 기자
5000억 펀드에 50억도 못받는 토종 PEF…외국계와 '역차별'에 부글부글
투자업계에서 토종 사모펀드(PEF) 운용사가 외국계에 비해 박한 관리보수(Management fee)를 받는건 관행처럼 여겨져왔다. 국내 운용사들은 외국계에 비해 절반에도 미치지 ...
2026.04.09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집중포화 맞은 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 완주할 수 있을까
한화솔루션의 갑작스런 유상증자 발표에 투자자들은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다. 주가는 급락했고, 증권사에선 이례적으로 매도 리포트까지 내놨다. 김동관 부회장과 경영진들은 수십억원 대 자...
2026.04.06
한지웅 기자
상법이 바꾼 주총 지형도…재계는 분주했고 국민연금은 애매했다
2026년 주주총회 시즌이 막을 내렸다. 기업들은 개정 상법으로 인해 기존 정관을 손보기 위해 여느 때보다 분주한 시기를 보내야했다. 1~3차 상법 개정을 관통하는 핵심은 결국 주...
2026.04.01
한지웅 기자
주주들이 회사 빚 갚느라 허덕이는 '한화式 파이낸셜스토리'
한화솔루션 유상증자의 논란은 경영진의 사업 실패를 주주들이 짊어지는 모습으로 비쳐진다는 게 핵심이다. 주주들로부터 조달하는 2조4000억원 상당수는 빚을 갚는데 쓰이고, 이마저도 ...
2026.03.31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또 한고비 넘긴 조원태 한진 회장…산업은행發 위기는 이제 시작
조원태 회장의 한진그룹 경영권은 여전히 위협받고 있다. 표면적으론 우호지분으로 분류되는 델타항공과 한국산업은행이 조 회장을 든든하게 지지하고 있는듯 보이지만, 산은 지분 매각 시점...
2026.03.27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국민연금 의결권 위임, 위탁운용사 향한 촘촘한 '감시망' 될 수도
국민연금이 이제까지 직접 행사하던 주식 의결권을 민간 운용사에 넘기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일단 기금운용본부 내에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시범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하겠단 계획이지...
2026.03.24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삼성전자·SDS '이사 임기 가변화' 시도에 국민연금 등 '제동' 움직임 확산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이사의 임기를 가변화하려는 시도에 기관들이 제동을 거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삼성전자와 삼성SDS는 오는 18일 각각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이사선임 ▲...
2026.03.18
한지웅 기자
"지분 1% 모아오면 4억"…3%룰 덕에 활짝 열린 의결권 위임 시장
3월은 주주총회 시즌이다. 주총에서 경영권을 찬탈 또는 방어를 위한 전쟁을 치러야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간신히 정족수를 넘겨 무사히 주총을 마치는 게 목표인 곳도 있다. 사정은...
2026.03.18
한지웅 기업투자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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