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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밸류업發 삼성생명 자회사 편입 ‘딜레마’
삼성화재가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을 내놓으면서 삼성생명 자회사 편입 이슈가 떠올랐다. 당장은 ‘검토 중’이란 입장이지만, 어떠한 형태로든 입장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는 자회사 편입 여부를 떠나서 겹치는 사업영역이 점점 많아지다 보니 ‘경쟁’이냐 ‘협업’이냐를 두고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다...
2025.02.07
양선우 기자, 현상경 취재본부장
부동산PF '채무보증 봉쇄' 방침에 증권가 난색…'규제 완성'에는 탄핵정국이 변수
금융당국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증권사 부담액을 높이는 방향을 고려하면서 증권가가 술렁이고 있다. 당국의 새 규제가 적용되면 일부 증권사들은 즉각적인 영업 타격은 물론 재무건전성 급락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PF 시장 유동성이 막힐 것이란 우려도 나오지만 일각에서는 시장 정상화를 위해..
2025.02.07
임지수 기자
한화솔루션, 주력사업 동반 부진에 적자전환…보조금 반영에도 영업손실 3000억
한화솔루션이 주력 사업부문인 태양광과 케미칼의 동반부진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 신재생에너지와 케미칼 부문은 지난해 나란히 영업손실을 기록했는데, 석유화학 업황 부진과 중국산 태양광의 공급과잉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화솔루션은 지난해 5551억원의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보조금을..
2025.02.06
윤혜진 기자
HD현대, 영업익 전년比 47% 증가…조선·전력 호조세
HD현대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67조7656억원, 영업이익 2조9832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5%, 영업이익은 47% 증가했다. 조선·해양 부문에서 실적 개선이 큰 폭으로 이뤄진 가운데, 전력기기 부문의 호조세도 지속된 영향이다. 4분기 영업이익은 878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5.4% 늘었다. 주요..
2025.02.06
이지윤 기자
신한금융, 순이익 4조5175억…CET1비율 13% ‘턱걸이’
신한금융지주가 지난해 주택담보대출과 기업대출 중심의 대출성장에 힘입어 성장했다. 신한은행 순이익은 전년대비 20% 큰 폭으로 증가하며 2년만에 리딩뱅크를 탈환했다.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가까스로 13%를 넘어섰다.6일 신한금융은 당기순이익은 4조517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4%..
2025.02.06
이상우 기자
SK이노베이션, 영업익 83% 급감…E&S 합병 효과로 4분기엔 '흑자전환'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11월 SK E&S와의 합병한 이후 첫 실적을 발표했다. 합병을 통해 4분기 실적은 개선됐지만, 배터리·정유 사업 등 실적 저조로 인해 지난해 영업익은 83% 급감했다. SK이노베이션은 올해 6조5000억원 규모의 설비투자(CAPEX) 및 석화사업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2025.02.06
윤혜진 기자
MBK파트너스, 日 반도체회로 제조사 FICT 경영권 인수…약 1조 규모
MBK파트너스가 일본 인쇄회로기판(PCB) 제조사 FICT의 경영권을 인수한다.MBK파트너스는 6일 FICT 지분 100%를 보유한 '어드밴티지 파트너스'로부터 지분 80%를 인수하는 본계약(SPA)를 체결했다. 나머지 지분 20%는 미국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폼팩터(FormFactor)가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해 지분을 인수할 계획이다. FICT의 전신은..
2025.02.06
한지웅 기자
IPO 시장에 찬물 끼얹은 LG CNS…“FI 엑시트용 IPO 타격 불가피”
올해 첫 IPO 대어였던 LG CNS의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하며 상반기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있는 기업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지난해 4분기부터 침체했던 공모주 시장의 회복이 여전히 요원하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어서다. 특히 상반기 상장 예정인 기업들 또한 LG CNS처럼 재무적투자자(FI)들의 구주매출이..
2025.02.06
최수빈 기자
SK엔무브 연내 상장 추진...구주매출 비중 높이기 ‘고심’
SK엔무브가 올해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이번 상장은 네 번째 도전으로, 재무적투자자(FI)인 IMM크레딧솔루션(ICS)의 투자금 회수를 중심으로 한 공모 구조를 검토 중이다. 시장의 평가를 고려한 최적의 구주매출 비율 산정이 이번 상장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5일 투자금융업계에 따르면 SK엔무브의 공모구조는 FI인 ICS의..
2025.02.06
최수빈 기자
롯데그룹 '마지막 IT 보루'로 부상한 롯데이노베이트…신사업 성과는 지지부진
롯데그룹이 인공지능(AI) 전환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IT 계열사인 롯데이노베이트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신동빈 회장이 신년사와 사장단 회의를 통해 AI 내재화를 강조하며 힘을 싣고는 있지만, 롯데이노베이트의 메타버스와 전기차 충전 등 주요 신사업은 아직 뚜렷한 성과를 나타내지 못했다. 사실 자회사들의 적자가..
2025.02.06
한설희 기자, 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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