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생명, 일회성 요인으로 한숨 돌렸지만…커지는 '규제 리스크'
- 삼성생명의 3분기 실적이 소폭 개선됐다. 주식시장 호조와 부동산 처분 이익 등 일회성 요인이 발생하며 투자손익이 증가한 덕이다. 다만 예실차 확대 등으로 보험손익이 감소하는 등..
- 2025.11.13 16:10

- 한화손보, 예실차 급감에 순익 '뚝'…4분기는 캐롯손보까지 부담 가중
- 한화손해보험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이 급감했다. 자동차보험 적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보험금 예실차 악화로 장기보험손익도 뚝 떨어졌다. 주식시장 호조로 투자손익이 증가하며 그나마..
- 2025.11.13 12:53

- KDB생명, 5천억원 유상증자…재무구조 개선 속도
- 자본잠식 상태인 KDB생명이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12일 KDB생명은 515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주당 5000원에 신주 1억300만주가..
- 2025.11.12 16:35

- 카드사는 이미 '한겨울'...연체채권 회수율 줄고 차입금리는 상승 일로
- 카드업계의 실적이 3분기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업황 악화로 실적 확보가 어려운 데다 총차입금리마저 상승하는 상황이다. 전반적으로 연체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는 가운데, 특히..
- 2025.11.12 07:00

- 롯데손보 적기시정조치 후폭풍…증자 압박에 M&A 어려움 가중
- 롯데손해보험에 적기시정조치가 부과되면서 사업 기반이 통째로 흔들릴 위기에 놓였다. 퇴직연금 등 회사의 영업 기반에 타격이 예상되는 데다 신종자본증권 이자 지급 중단으로..
- 2025.11.12 07:00

-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에 치솟은 연체율…기업은행에 치명타
- 이번 3분기 기업은행의 연체율이 1%로 뛰어올랐다. 경기 침체 등의 여파로 중소기업 연체율이 급등한 결과다. 제조업은 물론, 비교적 연체율 관리가 용이했던 부동산업까지 연체율이..
- 2025.11.10 07:00

-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효과 '아리송'...부산은행보다도 성장률 낮았다
- 작년 시중은행으로 새 출발한 iM뱅크가 기대보다 더딘 방향 전환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 수익성, 건전성 측면에서 4대 시중은행과 비교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수도권 및 전국구 영업..
- 2025.11.07 07:00

- 미래에셋생명, 해외 대체투자 다시 하겠다지만…역량은 여전히 '물음표'
- 미래에셋생명이 잠시 주춤했던 '해외 대체투자'를 재개할 계획임을 시사했다. 후순위채를 발행하며 자금 일부를 대체투자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과거 투자했던 해외 부동산 손실이..
- 2025.11.06 07:00

- 금융위, 롯데손보에 경영개선권고…롯손은 "위법성 소지 있다" 주장
- 롯데손해보험이 금융당국으로부터 경영개선권고를 받았다. 이번 조치에 따라 롯데손보는 앞으로 2개월 안에 자산 처분, 비용 감축 등을 담은 경영개선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롯데손보는..
- 2025.11.05 17:24

- 수출입은행 신임 행장에 황기연 상임이사…두 번째 내부 출신
- 한국수출입은행은 황기연 수은 상임이사가 신임 행장으로 임명됐다고 5일 밝혔다. 지난 7월 말 퇴임한 윤희선 전 행장에 이어 두 번 연속으로 내부 출신이 행장으로 등용됐다.황기연..
- 2025.11.0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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