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건희 집사 게이트'에 휘말린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매각 불투명
- 카카오모빌리티가 김건희 여사 '집사 게이트' 의혹으로 특검 소환 통보를 받으면서 지분 매각 협상에 제동이 걸렸다. 매도인과 원매자 간 밸류에이션(기업가치) 격차가 이어지는 가운데 ...
- 2025.07.17 07:00

- '결정은 공동, 책임은 단독'…책무구조도 도입에 긴장하는 외국계 합작 운용사들
- 최근 책무구조도 제도가 도입되면서 외국계 합작 자산운용사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양사가 함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구조인 만큼 당국이 책무 배분에 있어서 한층 까다롭게..
- 2025.07.17 16:26

- 듀레이션 규제 움직임에 긴장한 보험사들...'공동 재보험' 답 될까
- 금융당국이 보험사의 자산∙부채 듀레이션(실질만기) 규제 도입을 검토하면서 보험사들이 새로운 투자처 찾기에 나섰다. 단기 투자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만큼 만기가 길고 비교적..
- 2025.07.17 07:00

- 미래에셋 2조 대어(大魚) 판교 테크원타워 매각, 성과 보수만 '1000억 이상'
-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보유한 판교 테크원타워(알파돔시티 6-2블록) 매각 입찰이 마무리됐다. 치열한 경쟁 끝에 판교 테크원타워는 한국투자리얼에셋-카카오뱅크 컨소시엄의 품에 안겼다...
- 2025.07.17 15:15

- 위약금·과징금보다 무서운 점유율…SKT 위기에 신평사 뛰어가는 KT·LG유플
-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촉발된 SK텔레콤의 고객 이탈이 통신시장 경쟁 구도를 흔들고 있다. 당국 제재보다 무서운 건 점유율 추락이라는 인식 속에, 경쟁사인 KT와 LG유플러스는 신용...
- 2025.07.16 07:00

- 대형 출자사업 잠잠한 사이…중형급 PEF 영향력 넓히는 '신협'과 '새마을금고'
- 대형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을 대상으로 한 출자사업이 비교적 잠잠한 반면 3000억~5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는 중형급 PEF 운용사들은 펀드레이징으로 바쁜 여름을 보내...
- 2025.07.16 07:00

- 커버드콜로 줄었던 격차, 채권형으로 다시 커졌다...하반기 운용사 ETF 전쟁 향방은
-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점유율 경쟁이 하반기에도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 '빅2'로 불리는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양강 구도가 유지되는 가운데, 한...
- 2025.07.16 07:00

- 실무진 '키맨'도 떠난다…앵커에쿼티파트너스 인력 이탈 가속화
- 홍콩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앵커에쿼티파트너스(이하 앵커PE)의 인력 이탈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창립 멤버가 회사를 떠나기로 한 데 이어 전무급 핵심 실무진의 퇴사도 이어지는...
- 2025.07.16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