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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코스닥, 내년 첫 바이오 상장은 '바이오시밀러'...미래에셋 PI 수익날까
최근 바이오ㆍ2차전지 관련주를 중심으로 급등하며 950선에 근접하고 있는 코스닥 시장의 내년 바이오ㆍ헬스케어 첫 상장 종목은 '바이오시밀러'가 될 전망이다. 글로벌 블록버스터 약물인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 등을 위탁생산하는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이달 중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 회사의 상장..
2020.12.28
윤준영 기자
VC업계가 주목하는 '84년생' 투자심사역들
요즘 몸값이 부쩍 높아진 젊은 스타 투자심사역들이 있다. 최근 몇 년간 굵직한 벤처캐피탈(VC) 딜을 대거 주도, 다수의 예비 유니콘 기업 발굴에 성공하며 이름을 알린 5인이다. 모두 업계 최고 대우를 받는 고액 연봉자들이다. 변준영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이사, 손호준 스톤브릿지벤처스 이사, 김희진 한국투자파트너스..
2020.12.28
하지은 기자
잡코리아 매각 숏리스트 선정…CVC·TPG·어피너티 등 거론
잡코리아 매각을 위한 본입찰적격후보(숏리스트)가 추려졌다. CVC캐피탈, TPG캐피탈,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 등 대형 사모펀드(PEF)가 각축을 벌일 전망이다. 24일 M&A 업계에 따르면 잡코리아 매각자인 H&Q코리아와 매각주관사 모건스탠리는 이번주 숏리스트를 선정하고, 당사자에 선정 사실을 통보하고 있다. CVC, TPG, 어피너티..
2020.12.24
위상호 기자
SV인베스트먼트, 모터회사 태화기업 인수한다…총 3400억원 규모
SV인베스트먼트가 모터 전문회사 태화기업을 인수한다. 24일 M&A 업계에 따르면 SV인베스트먼트는 지난주 태화기업과 관계사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고, 이번주 대금 지급까지 마무리했다. 이번 거래는 SV인베스트먼트가 태화기업 관계사인 타마스와 BMC 주식 100%를 인수하고 나머지 관계사들은 핵심 사업부를 양수하는..
2020.12.24
위상호 기자
코넥스 대장주, 코스닥 이전상장 활발‧‧‧코넥스 입지 약화 '가속화'
지속되는 유동성 장세를 틈타 코넥스 상장기업들이 코스닥으로의 '탈출' 행렬에 서둘러 동참하고 있다. 풍부한 주식대금을 바탕으로 1000대1이 넘는 수요예측 결과가 이어지자 코스닥으로 넘어가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라 판단한 것으로 분석된다. 코넥스 시장의 영향력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코스닥 진입 요건 완화로..
2020.12.24
윤준영 기자
대표 바뀐 CJ CGV, 마르스 TRS 상환하면 진짜 고난 시작
올해 CJ CGV가 코로나 직격탄을 맞자 CJ그룹은 주요 계열사 해결사 역할을 해 온 허민회 대표에 위기 탈출의 중책을 맡겼다. 허민회 체제의 CJ CGV가 가장 먼저 맞닥뜨릴 숙제는 터키 마르스엔터테인먼트(이하 마르스)를 인수하며 총수익스와프(TRS)로 빌린 자금을 상환하는 것이다. 회사는 투자 심리가 침체된 중에도 다방면으로..
2020.12.24
위상호 기자
원화강세에 환(換)손실만 두 자릿수인데...여전한 '서학개미' 투자 열풍
원화강세-달러약세에 따라 두 자릿수 퍼센테이지의 환율 손실이 발생했는데도 불구, 해외 증권시장에 직접 투자하는 개인투자자, 일명 '서학개미'들의 투자 열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학개미 대장주'로 통하는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에 대한 인기도 여전하다.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2021년도 전망도 장밋빛이다...
2020.12.24
이지은 기자
LG전자-캐나다 마그나, 10억달러 전기차 부품 JV 설립한다
LG전자가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 캐나다 마그나인터내셔널과 조단위 조인트벤처(JV)를 설립을 추진한다. 23일 LG전자는 마그나인터내셔널과 10억달러(약 1조1094억원)를 투입해 전기차 부품 생산을 위한 JV를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VS사업본부 내 그린사업 일부 대상을 물적분할하고 마그나가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을..
2020.12.23
이시은 기자
올해에만 지분가치 2배 증가…지배구조 개편 카드 늘어나는 정의선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가 보유한 주식의 지분 가치가 올해에만 2배 가까이 불어났다. 그룹 계열사들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크게 오른 데다 직접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의 기업가치 제고가 이뤄진 덕이다. 정 회장이 승계와 지배구조 개편에 활용할 수 있는 카드도 2년 전에 비해 늘어났다. 시장에선 정 회장이 직접 지분을..
2020.12.23
정낙영 기자
완성 향하는 SKT, 추격하는 KT…통신사 사업재편, 내년이 '분수령'
통신사들이 연말 인사이동과 조직개편을 마무리하며 내년도 사업 방향의 윤곽을 드러냈다. 올 한해 투자유치와 자회사 상장 계획을 꾸준히 제시한 SK텔레콤, 최근 신사업 조직의 적극적 개편을 진행한 KT는 자본시장을 활용한 탈(脫)통신 행보가 두드러진다. 반면 LG유플러스는 수익성 전략을 극대화하며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2020.12.23
이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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