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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지분 과반 앞둔 3자연합 vs 개인 우군 확보하는 조원태 회장
한진칼 경영권 분쟁은 3자연합과 조원태 회장 중 어느 쪽이 먼저 지분 절반 이상을 확보하느냐가 핵심이다. 반도그룹의 자금력을 앞세운 3자연합은 현금으로 꾸준히 주식을 사들이는 반면 조원태 회장 측은 일반투자자들을 우군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3월 주주총회 이후 잠잠했던 3자연합은 지난달 말부터..
2020.06.05
한지웅 기자
IS동서-E&F PE 컨소, 폐기물업체 코엔텍 인수
폐기물 처리업체 코엔텍의 새주인으로 IS동서-E&F PE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IS동서는 코엔텍 및 새한환경의 매도자 맥쿼리PE와 매수자 IS동서-E&F PE 컨소시엄이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대상은 코스닥 상장사인 코엔텍 지분 59.29%과 새한환경 지분 100%다. 거래가는 코엔텍 지분 약 4200억원을 포함에 총 5000억원..
2020.06.04
이시은 기자
NICE신평, 대한항공 하향검토 감시대상 해제
NICE신용평가는 4일 대한항공(BBB+) 신용등급을 하향검토 감시대상에서 해제했다. NICE신용평가는 4월 이후 화물부문을 활용한 영업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2분기에는 회사의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하반기 이후 유상증자 및 자산매각 등 자구계획 실행을 통해 재무안정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0.06.04
이시은 기자
7월 유상증자 '빅 위크'...공모 흥행 시너지 vs 특정 종목 소외 가능성
유동성 위기에 처한 기업들이 최근 잇따라 유상증자를 선택하며 공교롭게도 공모 일정이 7월 둘째~셋째주에 몰리게 됐다. 이 2주간 1조5000억원에 달하는 공모 청약이 이뤄진다. 일종의 증자 '빅 위크'가 탄생한 셈이다. 이런 '빅 위크'가 개별 딜(deal)에 미칠 가능성은 전망이 어렵다. 공모 시장으로 몰린 시중 유동성이..
2020.06.04
이지은 기자
韓-美-中에 낀 삼성전자…결단 재촉 받는 이재용 부회장
미국과 중국 간의 ‘고래싸움’에 삼성전자가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 어느쪽을 선택하든 제로섬 게임이다. 결단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지만 오너 경영인인 이재용 부회장은 국내에서 승계 문제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고 정부의 국내 투자 압박도 받고 있다. 말 그대로 한국-미국-중국의 트라이앵글 속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2020.06.04
양선우 기자
코로나에 부메랑 맞은 물류센터…자산운용사들 '빨간불'
코로나로 최대 수혜를 입었던 쿠팡이 물류센터발(發) 집단감염 당사자가 되면서 부메랑을 맞았다. 이들 기업을 주 임차인으로 포섭해 연내 상장을 추진 중이던 운용사 켄달스퀘어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코로나 확진세가 두드러지는 수도권 위주로 포트폴리오 자산이 포진해 있는 자산운용사들은 불똥이 튈까 노심초사다...
2020.06.04
하지은 기자
'제2의 스타벅스' 노렸지만…이마트 애물단지 된 스무디킹
외식 기업들의 부진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유독 만성적인 적자에 시달리는 이마트 스무디킹의 행보에 투자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스무디킹은 신세계그룹이 '제2의 스타벅스'로 키우겠다는 야심으로 인수한 기업이다. 하지만 모회사 신세계푸드와 최상위 지배기업 이마트 실적에 악영향을 미치는 등 어느새 그룹의..
2020.06.04
하지은 기자
태광 오너일가, 방송 컨텐츠사 티캐스트 매각 추진…삼정KPMG 주관
태광그룹 전 오너 이호진씨 일가가 개인 회사를 통해 보유한 케이블 채널 및 콘텐츠 제작 업체 티캐스트(Tcast) 매각을 추진 중이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태광그룹은 삼정KPMG를 주관사로 선정해 티캐스트 매각을 위해 전략적투자자(SI) 및 PEF 운용사(FI)와 접촉에 나섰다. 티알엔을 통해 보유한 티캐스트 지분 100%가..
2020.06.04
차준호 기자
두산건설, 지원 뒷전에 매각도 불투명…리테일 자금시장 전전
두산건설은 그룹과 정부의 지원을 기대하기 어려운 데다 매각 전망도 불투명해졌다. 유동성 압박에도 통상의 회사채 발행이나 금융권 차입이 어렵다보니 리테일 시장을 기웃거리지 않을 수 없다. 당분간 장래 매출에 기대고 높은 금리 조건을 제시해 리테일 시장에서 유동성을 확보하는 전략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020.06.03
위상호 기자
비우량 회사채 1조 만기도래…지원 공백 속 차환 우려↑
A급 이하 비우량 기업들이 보릿고개를 겪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저신용 회사채·기업어음(CP) 매입기구가 6월말에나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한 달여 기간 동안 비우량 등급에 대한 정책지원 공백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회사채 신속인수제의 경우 신청률이 저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SPV 지원 본격화 이전까진..
2020.06.03
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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