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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JTBC스튜디오 투자유치 나선다…주관사 모건스탠리
‘부부의 세계’를 히트시킨 JTBC스튜디오가 투자유치에 나선다. 스튜디오드래곤이 일부 지분을 넷플릭스에 매각한 사례처럼 글로벌 플랫폼 업체로부터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9일 투자금융 업계에 따르면 JTBC스튜디오가 모건스탠리를 매각주관사로 선정, 외부 투자유치에 나서고 있다. 넷플릭스,..
2020.06.01
양선우 기자
투자 꺾인 시장…정책성 LP 패스트클로징 검토, PEF도 '수혜'
정부의 벤처 투자시장 활성화 정책이 구체화됨에 따라 정책성 자금을 푸는 출자자(LP)들이 출자사업 '패스트클로징'(Fast-Closing, 약정 총액의 70%부터 펀드 결성을 인정) 도입을 최종 검토하고 있다. 대상 위탁운용사(GP)는 당초의 벤처캐피탈(VC)에서 사모펀드(PEF)까지 포괄 적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 코로나로 인해 말라붙은..
2020.06.01
이시은 기자
정부 돈에 발목 묶인 조원태 vs 주도권 잡는 권홍사, 한진칼 분쟁 새구도
정기 주주총회 이후 잠잠했던 한진칼의 경영권 분쟁이 재점화 할 조짐이다. 한진그룹은 정부의 긴급자금 지원을 받아 적극적으로 경영권 방어에 나서기 어려운 상황에 몰렸고, 이 틈을 타 반도건설로 추정되는 오너 견제 세력은 지분율을 늘렸다. 주주연합 내에서 반도그룹의 영향력이 상당히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20.06.01
한지웅 기자
삼성화재도 걷어찬 카카오...다른 손보사에도 '배짱협상' 예약?
손해보험업계의 큰 관심을 끌었던 삼성화재와 카카오의 합작사 설립이 무산됐다. 업계에선 카카오의 ‘배짱’으로 보는 시선이 많다. 굳이 삼성화재 아니어도 손보업 진출에는 지장이 없다는 자신감이 결국 합작사 무산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9월부터 흘러나오던 삼성화재-카카오 합작법인 설립이 최근 최종..
2020.06.01
양선우 기자
한앤코, 쌍용양회공업 우선주 전량 공개매수 추진
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쌍용양회공업 우선주 전량 매수에 나섰다. 29일 쌍용양회공업의 최대주주 한앤코시멘트홀딩스는 회사가 발행한 우선주 154만3685주 전량을 장외에서 주당 1만5500원에 매수하겠다고 공시했다. 한앤컴퍼니는 한앤코시멘트홀딩스를 통해 쌍용양회 지분 약 77.4%를 보유하고 있다. 한앤컴퍼니 측은 "회사의..
2020.05.29
정낙영 기자
코스피 상장 나서는 빅히트…코로나에 '몸값 기대'는 주춤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입성을 향한 본격 절차에 돌입했다. 엔터 업계가 공연 취소 등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타격이 큰 가운데 조 단위 ‘빅딜’의 성공 여부를 향한 관심이 쏠린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8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거래소가 약 2개월 동안..
2020.05.29
이상은 기자
사업정리 시그널 보이는 대기업 위탁급식사업부
M&A업계가 대기업 외식사업, 특히 위탁급식사업부에 주목하고 있다. 당초 그룹 캐시카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받았던 외식사업은 최근 몇 년간 실적이 부진한 탓에 그룹 내 입지가 애매한 상황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수익을 내지 못하고 그룹 임직원 복지 차원에 머물고 있는 위탁급식사업은 기업들이 우선적으로 정리를..
2020.05.29
하지은 기자
SK그룹 '투트랙' 바이오 전략…SK㈜ 초기 기업 투자 힘 싣기로
SK그룹이 바이오팜 상장 이후 그룹 바이오 사업의 육성을 지주사 SK㈜와 SK바이오팜 간 투트랙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국내외 초기 기업 투자 등을 SK㈜에서 담당하고, 임상 성패 여부에 따라 SK바이오팜이 이후 FDA 승인에서 판매에 이르는 절차를 담당하는 분업 체제를 구상 중이다. 지주사 투자자 사이에선 반도체 소재,..
2020.05.29
차준호 기자
삼바 주가 ↑ 삼성전자 주가 →, 삼성생명의 전자 지분 해결 실마리?
삼성물산이 보유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 가치가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가치에 바짝 다가서고 있다. 덕분에 삼성그룹은 지배구조ㆍ승계 해법에 하나의 '대안'이 생겼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만약 '삼자 거래'를 통해 삼성물산이 보유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을 삼성전자에 팔고, 이 대금으로 삼성생명이..
2020.05.29
이재영 기자, 한지웅 기자
소액주주 반발 단골소재 된 '합병비율'…엘리엇 효과 지속
재계 지배구조 개편의 주요 방식이던 기업 분할합병이 소액주주 반발의 단골 소재가 돼가고 있다. 주주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분할합병을 통한 개편안이 최대주주에 득보다 실이 클 수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광글라스 소액주주들은 오는 7월 임시주주총회까지 삼광글라스 계열사의 합병비율 문제를..
2020.05.29
정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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