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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너티, 파트너간 갈등…로엔 주인공 이규철 대표 퇴사 예정
어피너티 에쿼티 파트너스의 로엔 대박 신화를 이끈 이규철 대표가 회사를 떠날 전망이다. 해묵은 국내 파트너들간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현재 내부 논의를 거쳐 퇴사 과정이 조율 중이다. 2일 사모펀드(PEF) 업계에 따르면 어피너티와 이규철 대표의 결별이 현재 논의되고 있다. 어피너티는 박영택 회장, 이철주 부회장 아래에..
2020.06.03
양선우 기자
'접는 유리' 원천 기술 결국 삼성 품으로…조단위 매출에 로열티 90억원?
삼성디스플레이의 피투자기업에 대한 ‘저가 기술이전’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허 제휴를 바탕으로 이른바 ‘접는 유리’에 대한 주요 기술을 가져와 해외 생산라인에 직접 양산할 것이란 전망이 현실화하고 있다. 독점 기술이 시장에 상용화되기 전의 통제 조치라는 해석이 나오기도 한다. 그러나 창업자의 수고로..
2020.06.03
이시은 기자, 차준호 기자
한국證, 외부 운용사에 항공기자산 매각 맡긴다…조기상환 묘수? 손 떼기?
한국투자증권(이하 한국증권)이 외부 운용사에 항공기금융 자산 매각을 맡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17년부터 한국증권은 항공기 펀드 등 대체투자를 늘려 수익성 극대화를 노렸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로 인한 항공업계 불황으로 셀다운에 애를 먹고 있을 뿐만 아니라 리스료 지급불가 선언으로 대출금 회수도 요원하다...
2020.06.03
이지은 기자
기안자금 대상에 '이스타' 없다…유상증자해도 재무부담 큰 제주항공
기간산업안정자금(이하 기안자금) 지원대상 선정 결과가 제주항공 유상증자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대상에 제주항공은 포함됐으나 이스타항공은 포함되지 못했다. 정부 지원 등 호재로 제주항공의 주가가 힘을 받으면서 유상증자 등 현금조달 계획도 차질없이 진행될 전망이다. 그러나 제주항공은 이스타항공 인수,..
2020.06.02
이지은 기자
연이은 회사채 미매각…한화그룹 계열사 차별 본격화
한화솔루션에 이어 한화건설까지, 올해 한화그룹 계열사의 공모 회사채 미매각이 이어지고 있다. 회사채 시장 투자심리가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에서 정책 지원 활용의 ‘타이밍’을 맞추지 못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우량채는 '흥행'을 기록하는 등 그룹 내 차별화도 두드러진다...
2020.06.02
이상은 기자
위기 때 뚜렷해지는 삼성과 非삼성 차이...은행 대출 문의 '제로'
은행 대기업 담당자들이 코로나 사태 이후 얼굴에 웃음꽃이 폈다. 대기업들의 대출 문의가 이어지면서 영업실적이 알아서 올라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삼성 담당자들은 마음이 편치 않다. 다른 대기업들과 달리 코로나 사태에도 대출수요가 없기 때문이다. 위기상황에 직면해선 대기업들 사이에서도 삼성과 비삼성의..
2020.06.02
양선우 기자
은행에 '스마트펀드 참가' 손벌린 중기부…은행은 겹치기 출자에 난색
중소벤처기업부가 디지털 경제 전환에 투자하는 펀드를 결성하며 시중은행들에 출자를 요청했는데 은행들은 달갑지 않은 분위기다. 기존에도 비슷한 주제의 펀드에 출자했는데 굳이 유사한 펀드를 또 만들어야 하냐며 난색을 표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 후 사회적 부담이 커졌다는 점도 은행들을 머뭇거리게 하고 있다...
2020.06.02
위상호 기자, 이시은 기자
산은·수은, 두산중공업 1.2兆 추가 지원 결정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은 두산중공업 경영정상화 방안을 확정하고 1조2000억원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1일 결정했다. 채권단은 두산중공업에 대한 실사 결과 및 재무구조 개선 계획을 검토 결과, 앞서 지원한 1조8000억원 이외 추가적인 자금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번 지원으로 두산중공업에 대한 채권단의 지원금액은..
2020.06.01
이시은 기자
한진칼, BW 3천억 발행…대한항공 유증 참여 목적
한진칼이 자회사 대한항공 유상증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다. 한진칼은 1일 이사회를 열어 3000억원 규모의 BW 발행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한진칼의 이번 BW 발행은 대한항공이 자구안 일환으로 추진하는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기 위함이다. 한진칼 이사회는 지난 5월 14일 대한항공..
2020.06.01
하지은 기자
한전이 팔 땐 최고가, 한진이 팔 땐 반값…갈등 키우는 서울시장의 '태평성대'
박원순 서울시장은 현재를 갈등이 없는 ‘태평성대(太平聖代)’라 평가했다. ‘어진 군주가 다스리는 태평한 시대’를 선언한 이튿날, 한진그룹이 갈등의 중심에 섰다. 서울시는 27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송현동 대한항공 부지를 공원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공동위원회는 송현동 부지를 빠른 시일 내 공원으로..
2020.06.01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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