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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또다른 고민…현대캐피탈 해외 리스시장 확대 부메랑 우려
현대자동차가 수요절벽 타개를 위해 전속금융계열사와 지역별 신차 공통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금융부문 손실 우려도 커지고 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 대부분이 무이자 할부 등 구매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 만큼 인센티브는 오르고 중고차 가격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들어 리스시장 확대에..
2020.05.19
정낙영 기자
기초체력 깎아 실적 낸 한화생명...주가는 '무반응'
한화생명이 기초체력을 깎아 실적이 개선된듯한 성적표를 내놨다. 1분기 이익을 채권 매각으로 충당한 것이다. 당연하게도 주가는 반응하지 않았다. 표먼적인 실적은 개선됐지만, 근본적인 체질개선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화생명이 1분기 별도기준 47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2.7% 증가한..
2020.05.19
양선우 기자
현대家 3세 정경선 씨, 싱가포르 PEF운용사 설립
현대가(家) 3세 정경선 씨가 싱가포르에서 사모펀드(PEF)운용사를 설립, 펀드 운용을 준비 중이다. 15일 투자은행(IB) 및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정경선 씨는 싱가포르 현지 PEF 운용사 실반캐피탈매니지먼트(Sylvan Capital Management)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임팩트, 지속가능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를 테마로 하고..
2020.05.19
하지은 기자, 차준호 기자
대손충당금 놓고 금융지주 "충분하다" vs 회계법인 "불확실성 크다"
코로나 사태 이후 대손충당금을 얼마나 쌓아야 하는가에 대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아직까진 금융지주와 금융감독기관에선 불필요하게 과도한 충당금을 쌓을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감사법인인 회계법인은 향후 불확실성이 크다는 신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실물 경제 위기가 본격화하는 2분기에는 관련한 논쟁에..
2020.05.19
양선우 기자
한신평, 포스코 등급 전망 '긍정적'→'안정적' 조정
한국신용평가는 15일 정기평가 결과 포스코(AA+)의 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NICE신용평가가 포스코 등급 전망에 대해 같은 조치를 취한 바 있다. 한신평은 등급 조정의 이유로 포스코가 본원적인 이익창출력이 우수하지만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철강수급 악화로 당분간..
2020.05.18
이상은 기자
코로나 대응 전권 쥔 산업은행, 인사적체 해소 호시절?
산업은행은 오랜 기간 고참급 직원들의 인사 적체에 시달렸지만 코로나19 사태가 변환점이 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기간산업안정기금을 운용할 조직을 꾸려야 하고, 구조조정 업무가 늘어나면서 관리할 기업들도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인사 적체가 남 일이 아닌 금융권에서도 부러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2020.05.18
위상호 기자, 이시은 기자
포스코 물류자회사 설립 논란…시장 정체하는데 통행세 욕심만?
포스코의 물류 자회사 설립에 대해 우려의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포스코 입장에선 물류 업무를 한 곳으로 모아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법에도 저촉되지 않는다. 반면 해운사 등 운송사업자들은 물류 자회사의 하청 업체로 지위가 격하되고, 수익의 일부분도 자회사에 내어줘야 할 처지가 됐다. 대기업이 물류 산업의 파이를..
2020.05.18
위상호 기자, 하지은 기자
코스피의 나스닥化…코로나 이후 시총 10위 석권한 기술株
유가증권(이하 코스피) 시가총액 10위권에서 IT주, 2차전지주 등을 포함하는 '기술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 이후 비대면(언택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주목을 받으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른 탓이다. 코스피가 기술주 중심의 미국 나스닥 시장과 닮아가는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거스를 수 없는..
2020.05.18
이지은 기자
회의론 커지는 대우건설 분상제 회피 리츠 활용안
강남 최대 ‘노른자위’ 반포지구 시공사 선정을 목전에 두고 대우건설의 ‘재건축 리츠’를 둘러싼 회의론이 부상하고 있다. 지난달 대우건설은 리츠를 접목해 분양가상한제(분상제)를 피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 건설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이후 서울시의 강경한 태도와, 임대 후 매각 시 실질적인 차액이..
2020.05.18
이시은 기자
印 '가스 누출' 사고로 ESG 평판 도마 오른 LG화학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표가 투자 의사 결정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LG화학을 향한 국내외 투자자들의 물음표가 커지고 있다. LG화학은 지금까지 2차 전지(전기차), 수처리 필터 등을 내세우며 ‘환경 친화적 제품’을 강조, 시장의 환대를 받아왔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가스누출 사태’로 E(환경) 지표의..
2020.05.15
이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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