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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대관식 준비는 끝났다
2020.02.10
한지웅 기자, 윤수민 그래픽 기자
SK루브리컨츠, 베트남 최대 윤활유社 지분 49% 인수
SK이노베이션의 윤활유 자회사 SK 루브리컨츠가 베트남 최대 윤활유 업체 메콩(Mekong)의 지분 49%를 인수했다고 9일 밝혔다. 차규탁 SK루브리컨츠 사장, 황 레(Hoang Le) 메콩 회장 등 양사 관계자 30여 명은 지난 7일 이 같은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금액은 약 500억원으로, SK루브리컨츠가 해외 윤활유 기업에 지분을..
2020.02.09
이시은 기자
LG전자, 중국 베이징 트윈타워 6688억에 매각
LG전자는 7일 이사회를 열고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베이징 트윈타워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LG전자는 ‘LG홀딩스 홍콩’에 대한 보유 지분 전량(49%)을 싱가포르투자청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는 ‘리코창안유한회사’에 매각하기로 했다. 매각금액은 39.4억위안(한화 약 6688억 원)이다. LG홀딩스 홍콩은 베이징 트윈타워를..
2020.02.07
이도현 기자
우리금융, 지난해 순익 1.9兆…지주 전환 첫 해 실적 '선방'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누적 당기순이익 1조9041억원을 기록했다. 경상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로, 지주 전환 첫 해 회계상 이익 감소분 등을 감안했을때 선방한 결과라는 평가다. 7일 우리금융그룹은 4분기 2380억원을 포함해 연간 1조904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51% 감소했다...
2020.02.07
이지은 기자
한진그룹, 대표이사·이사회 의장직 분리…재무개선 의지도 밝혀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은 7일 이사회를 열어 지배구조 및 경영 투명성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한진칼은 이사회 규정을 개정해 대표이사가 맡도록 되어 있는 이사회 의장을 이사회에서 선출하도록 했다.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직을 분리한 것이다 이사회에서 의결된 안건은 ▲사외이사 독립성 강화..
2020.02.07
하지은 기자
초대형IB 되는 하나금투, '해외 대체투자' 늘릴 듯
초대형금융투자사업자(초대형IB)가 될 하나금융투자는 4조원에 달하는 자기자본을 어디에 활용해 수익을 낼까. 라임사태로 프라임브로커리지(PBS) 사업 진출은 쉽지 않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은 정부의 강력한 규제가 기다리고 있다. 결국 발행어음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기업대출 및 현재 주력 사업인 해외..
2020.02.07
이지은 기자
삼성발(發) 로펌 특수, 정작 실속은 김앤장으로?
김앤장법률사무소(이하 김앤장)가 예상치 못한 삼성발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 부정 대응에서 출발한 자문 업무가 점차 증거 인멸을 포함한 형사사건으로 커졌고, 삼성물산 합병 과정으로까지 다시 번지며 올해까지 김앤장의 주력 먹거리로 이어지고 있다. 초기만 해도 이재용 삼성전자..
2020.02.07
차준호 기자
투자자 배려없는 아시아나항공, 시장 관심도 줄어든다
#1 “아시아나항공은 최근에 IR을 안 한 지 꽤 됐다. 제일 답답한 건 매각된 후 회사 측 계획이나 비전을 발표해야 하는데, 애널리스트들에게 한 번도 말해준 적이 없다. 하물며 물건을 사거나 팔 때도 이렇게는 안 한다” - A증권사 애널리스트 #2 “대주주가 바뀌었고 여러 사건을 거치면서 IR을 꺼릴 순 있겠지만 상장기업이..
2020.02.07
하지은 기자
HDC현산 '차익거래' 달려드는 기관...2월 주가 약세 불 보듯
HDC현대산업개발 유상증자를 앞두고 국내외 기관들의 차익거래(아비트리지;Arbitrage) 거래 수요에 불이 붙었다. 거래의 주목도나 증자 규모, 증시 변동성까지 오랜만에 찾아온 대규모 차익거래 기회라는 평가다. 증자 일정을 고려하면 적어도 2월 중에는 HDC현대산업개발의 주가 반등이 쉽지 않을거란 지적이다. 최종 공모가액..
2020.02.07
이재영 기자
'보증 대출'로 성장한 카카오銀, 승부처는 '자체신용 대출 부실률'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이 그동안 낮았던 예대율을 높이기 위해 대출을 크게 늘리는 가운데 타기관의 보증을 전제로 한 '보증대출'에 주력해 대출 부문의 외형을 키우고 있다. 리스크를 전문 보증기관이 가져가는만큼, 카카오뱅크 내부 리스크관리 경험이 쌓이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결국 카카오뱅크의..
2020.02.07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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