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하나금융 지난해 순익 2.4兆…중국민생 투자금ㆍDLF 배상금 손상인식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2조4084억원을 기록하며 지주 설립 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그러나 4분기 당기순이익은 DLF 배상금 및 손상차손 인식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돼 전분기 대비 56% 줄어들었다. 4일 하나금융그룹은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2019년 연간 연결당기순이익 2조4084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02.04
이지은 기자
무디스 "스마트폰·LGD 실적 부진, LG전자 신용도에 부정적"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4일 LG전자의 모바일 사업부문과 LG디스플레이의 실적 부진이 LG전자 신용도에 부정적이라고 밝혔다. 무디스는 보고서를 통해 2019년 LG전자(Baa3,안정적) 영업실적에서 모바일 사업부문의 손실 확대와 LG디스플레이의 부진한 실적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19년 LG전자의 매출은 전년 대비 2% 증가했지만..
2020.02.04
이상은 기자
한진家 이명희·조현민, 조원태 회장 지지 선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지지를 선언했다. 이명희 고문과 조현민 전무는 4일 공동 입장문을 통해 "한진그룹 대주주로서 선대 회장의 유훈을 받들어 그룹의 안정과 발전을 염원한다"며 "조원태 회장을 중심으로 현 한진그룹의 전문경영인 체제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조현아 전..
2020.02.04
하지은 기자
한진칼, 이사회 숫자 '상한선' 없어…조현아 측 공격에 '암담'
조원태 회장 vs 조현아 전 부사장ㆍKCGI간의 경영권 분쟁을 앞두고 타깃이 된 한진칼이 '이사 수의 상한'을 정관에 명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즉 회사 정관에 "사내ㆍ사외이사를 최대 몇 명까지 둘 수 있다"라는 조항이 빠졌다는 의미인데, 이렇게 되면 조현아 전 부사장 등이 이사회 구성원 숫자를 늘리자면서 이사회를..
2020.02.04
차준호 기자
진짜 ‘리더’는 누구?…GS건설 때아닌 '예송논쟁'
GS건설에 때아닌 신년사 ‘의전 논란’이 거론되고 있다. 최근 인사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한 임병용 GS건설 부회장과 ‘그룹 4세’ 허윤홍 신사업 부문 사장이 대상이다. 두 경영자는 지난 12월 동시에 한 단계씩 직급이 올라 회사의 양대 주역으로 자리했다. 때문에 시장에서는 약 6년 전에 있었던 허명수 전 부회장의 신년행사..
2020.02.04
이시은 기자
1년 또 기다리라는 LG전자 스마트폰
LG전자의 가장 큰 고민은 결국 스마트폰이다. 19분기 연속 적자다. 5년 가까이 돈을 벌지 못하고 있다. LG전자 MC 사업부가 지난해 4분기에 기록한 영업손실은 3322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보다 1000억원 이상 더 손실을 냈다.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 상태에 접었다지만 시장 탓만 할 수 없다. 삼성전자는 여전히 돈을 잘(?) 벌고 있고..
2020.02.04
이도현 기업금융부 차장
광장, 김앤장 이어 매출 2위…태평양과 함께 3000억 클럽
국내 대형 로펌들이 2019년에 전년 대비 10%에 육박한 고성장을 보였다. 이 가운데 광장이 11%대로 전년대비 가장 큰 폭의 매출성장세를 기록, 법무법인 매출 기준으로는 김앤장에 이은 2위 매출을 기록했다. 특허법인 실적을 포함할 경우에는 태평양의 매출이 소폭 더 높았다. 양사 모두 로펌 매출 '3000억원' 클럽에 가입하게..
2020.02.04
차준호 기자
공모가조차 회복 못하는 현대홈쇼핑 주가, 올해도 행동주의 펀드 '압박'
2010년 현대홈쇼핑이 상장했을 때 공모주에 투자해 지금까지 장기보유했다면 지금 수익률은 어떨까. 그 사이 코스피지수는 50%가량 올랐지만, 현대홈쇼핑 투자자의 수익률는 마이너스(-) 15% 수준이다. 상장할 때 약속했던 청사진은 거의 다 지켜지지 못했고, 주주가치 환원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평가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020.02.04
김수정 기자
'쪽대본' 들고 나온 삼성전자, 속도조절 시사에 반도체시황 '안갯속'
"반도체시장이 본격적인 수요반등 사이클에 들어갔다고 보기엔 신중한 입장이다. 회복세가 하반기까지 이어질지도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다. (중략...) 수요가 다시 둔화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삼성전자가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메모리반도체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선을 그으며 향후 투자전략에서도..
2020.02.03
정낙영 기자
조원태 회장의 마지막 카드, 결국 델타 그리고 소액주주
조현아 전 부사장-KCGI-반도그룹의 연합은 조원태 회장 연합의 지분율을 훌쩍 뛰어넘었다. 조 회장은 불과 두달도 안남은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연임을 장담할 수 없게 됐고, 가까스로 이사직을 유지한다 하더라도 언제든 경영권을 위협받을 처지에 놓였다. 수세에 몰린 조 회장이 믿을만한 우군은 결국 단일 2대 주주인..
2020.02.03
한지웅 기자
이전
1171
1172
1173
1174
1175
1176
1177
1178
1179
11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