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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대우조선해양 M&A 잡고 자문1위 등극
삼일PwC가 대우조선해양 M&A를 자문하며 올 1분기 M&A 재무자문 1위에 올랐다. 외국계 투자은행(IB) 중에선 티브로드 M&A를 자문하는 크레디트스위스가 가장 앞섰다. 삼일PwC는 지난해 10위에 그쳤지만 올해는 1분기부터 힘을 내고 있다. 자문 금액은 물론, 건수도 가장 많았다. 현대중공업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2조861억원)..
2019.04.01
위상호 기자
삼일, 재무자문 이어 M&A 실사에서도 1위
조용한 1분기였지만 삼일회계법인은 딜소싱 역량을 활용해 리그테이블 재무자문과 실사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8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1분기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삼일은 다른 회계법인 대비 다수의 거래에 참여했다.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 재무자문을 맡으며 외국계 IB들까지 제치고 전체 재무자문..
2019.04.01
양선우 기자
‘세종·광장’ 법률자문 선두로 출발…실속 챙긴 김앤장·태평양
연초에 깜짝 ‘빅딜’이 모습을 드러내며 법률자문 시장도 일단은 한 해를 분주하게 시작했다. 세종과 광장이 선두권을 차지하며 쾌조를 보였고, 태평양과 김앤장은 조(兆)단위 굵직한 딜에 대부분 이름을 올려 실속을 챙겼다. 28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1분기 리그테이블에 따르면(500억원 이상 SPA 체결•거래 건 수 기준),..
2019.04.01
차준호 기자
무사통과한 한진칼 주총…‘한숨’ 돌린 한진그룹
한진칼 주주총회가 회사측의 승리로 일단락되면서 일단 한진그룹은 한숨 돌리게 됐다. 국민연금, KCGI 모두 우호 지분 모집에 실패하며 표 대결에서 밀렸다. 한진칼은 29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남대문로 63 한진빌딩 본관 26층 대강당에서 정기 주총을 개최했다. 국민연금이 제안한 ‘이사 자격 강화’ 정관변경안은 표결 결과..
2019.03.29
최예빈 기자
5대 자산운용사 '공모주' 투자 접었다...수요예측 신뢰도 '추락'
국내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지난해부터 기업공개(IPO) 공모 참여 규모를 대폭 줄이고 있다. 대형 운용사들의 빈 자리를 2015년부터 폭발적으로 늘어난 군소 운용사·투자자문사들이 채우며 수요예측의 가격결정(프라이싱) 능력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 공모주 시장이 1년에도 수 차례 과열과..
2019.03.29
이재영 기자
지배구조 격변기 맞이한 금융지주...후계구도 재정비 2라운드
국내 대형 금융지주들이 2015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지배구조 격변기를 맞이하게 됐다.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개정안은 국회 통과를 목전에 두고 있고, 금융감독원은 최근 지배구조 전담 감독조직을 출범시켰다. 대부분의 금융지주 회장 임기가 올해에서 내년 사이 만료된다. 규칙이 바뀌는 와중에 판을 새로 짜야하고, 사람도..
2019.03.29
이재영 기자
삼탄 컨소시엄, 맥쿼리 영덕•영양 풍력발전 1900억원에 인수
삼천리그룹 에너지 자회사 삼탄이 맥쿼리가 보유한 풍력발전단지를 인수한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맥쿼리코리아오퍼튜니티즈운용(맥쿼리PE) 및 매각 주관사 노무라금융투자는 보유 중인 영양풍력발전공사 및 영덕풍력발전 지분 전량(100%)을 삼탄에 약 1900억원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지난 2월..
2019.03.29
차준호 기자
교보생명 중재, 감독당국 부채 시가평가 결과가 해결 실마리?
교보생명 경영권을 놓고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재무적투자자(FI) 간의 중재절차가 시작됐다. 표면상 계약 유효성과 부채상환이 핵심이지만, 실질적인 쟁점은 '풋옵션'(put-option) 가치가 될 전망이다. 어떤 식으로든 FI 지분을 처리해줘야 한다면 공인되는 가격이 얼마냐에 따라 실행가능성ㆍ딜구조 등이 모두 결정되기 때문...
2019.03.29
양선우 기자
한신평 "적정 감사의견, 아시아나항공 하향검토 해제 사유 아냐"
한국신용평가는 28일 스페셜코멘트를 통해 아시아나항공 결산 재무제표 재작성 및 감사의견 수정이 ‘하향검토’ 해제 사유는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신평은 지난 22일 회계정보에 대한 신뢰성 저하, 이로 인한 자본시장 접근성 저하로 유동성 위험이 재차 부각될 가능성 등을 감안해 아시아나항공의 신용등급을..
2019.03.28
이도현 기자
조양호·박삼구 회장 손 떼자 대한항공·아시아나 그룹株 날았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주주들 손에 대한항공 경영권을 빼앗겼고,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모든 경영권을 미리 내려놨다. 두 오너가 경영에서 손을 뗀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그룹 주가가 모처럼 급등했다. 두 항공사에 상존하던 오너 리스크가 사라졌다는 평가와 함께, 장기적인..
2019.03.28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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