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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美 G&P 업체 블루레이서에 1700억원 투자
SK㈜는 미국 G&P(Gathering & Processing) 업체 블루레이서 미드스트림(Blue Racer Midstream, 이하 블루레이서)에 약 1700억원(1억5000만달러)을 투자한다고 28일 밝혔다. SK㈜는 에너지 전문 사모펀드(PE)인 퍼스트리저브(First Reserve)의 전략적투자자(SI)로 공동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미래에셋대우와 삼성증권도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의..
2019.03.28
차준호 기자
베인캐피탈, CJ제일제당 쉬완스 인수 FI로 참여
CJ제일제당이 미국 식품업체 쉬완스컴퍼니 새 파트너로 베인캐피탈을 초청했다. 인수 직전 JKL파트너스와 ‘회수 조항’ 문제로 이견을 보여 결렬된 만큼, 새로운 인수 구조를 제시해 투자 협상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베인캐피탈을 새로운 재무적투자자(FI)로 초대해..
2019.03.28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최태원은 되고 조양호는 안되고…외국인투자자 '호불호'에 갈린 주총
SK그룹은 웃고, 한진그룹은 울었다. 국민연금공단이 나란히 이사선임을 반대했지만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무난히 SK㈜ 사내이사에 재선임 됐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대한항공 경영권을 상실했다. 대주주의 지분율과 소액주주의 영향력 등 나란히 비교하긴 어렵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의 신임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다시..
2019.03.28
이도현 기자
박삼구 회장의 실패한 용병술…주총서 이사선임·재무제표 등 진통 예상
지난해 아시아나항공이 기내식 대란으로 홍역을 치른 직후,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한창수 전 아시아나IDT 대표이사를 아시아나항공의 구원투수로 임명했다. 재무 전문가로 불리던 한 사장은 대표이사를 맡은 지 반년이 지나지 않아 아시아나항공의 전례 없던 재무 위험성(리스크)을 노출했다. 한창수 사장은 이번..
2019.03.28
한지웅 기자
조양호 회장 불명예 퇴진…한진칼 주총에 미칠 영향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사상 처음으로 주주 손에 의해 물러나는 총수가 됐다. 한진그룹의 고비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는 금요일에 예정된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다시 한 번 표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대한항공 주총이 한진칼 주총에 영향을 미칠지 여부를 두고 전망은 엇갈린다. 27일 대한항공 주총은 당초 오전 9시에..
2019.03.28
최예빈 기자
국민연금 반대에도…최태원 회장 SK㈜ 사내이사 재선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국민연금의 반대 의견에도 SK㈜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같은 날 국민연금의 반대 의사로 재선임에 실패한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과 대비된다. 우호지분 차이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SK㈜는 27일 서울 종로구 SK빌딩에서 제2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이사 선임 안건과 정관변경 안건 등이 모두 원안대로..
2019.03.27
차준호 기자
조양호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부결…대한항공 경영권 상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대한항공 사내이사 연임에 실패하면서 20년만에 대한항공 경영권을 잃게 됐다. 대한항공은 27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빌딩 5층 강당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조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안 등 4개 의안을 표결에 부쳤다. 조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안은 찬성 64.1%, 반대 35.9%로..
2019.03.27
최예빈 기자
'SSG닷컴 FI 풋백옵션' 두고 시각차…경영권 제약 vs. 자금조달 미끼
신세계그룹이 온라인법인 에스에스지닷컴(이하 SSG닷컴)에 투자한 재무적 투자자(FI)에 풋백옵션(Default Put Option; 위약매수청구권)을 부여한 것을 두고 시장에서 의견이 나뉘고 있다. FI들이 보유하게 되는 풋백옵션의 조건이 향후 신세계그룹의 경영 활동에 제약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반면, 오히려 FI의 추가 자금투입을..
2019.03.27
김수정 기자
‘토스뱅크’, 인가승인 관건은 금융주력자 인정ㆍ새 주주 초청
핀테크업체 비바리퍼블리카(토스)가 글로벌 VC(벤처캐피탈) 등을 참여시킨 컨소시엄으로 제3인터넷은행 ‘토스뱅크’ 인가에 도전한다. 다만 신한금융ㆍ현대해상 등 대형 금융사 주주의 이탈, 정확히는 토스가 이들을 내보낸 상황에서 선뜻 감독당국 승인이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새로운 금융사 주주를 초청하거나 토스..
2019.03.27
이상은 기자
아시아나항공, '적정' 의견 받아냈지만...신용등급 유지는 '물음표'
아시아나항공은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 '적정' 의견을 받았지만, 현재 신용등급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예단하기 이르다. 국내 신용평가사들은 회계법인의 '적정 의견'과 '등급 유지'를 별개로 고려하며, 회사의 사업적 재무적 상황을 더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일단 급한 불은 껐지만,..
2019.03.27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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