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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은 순수 백기사? 대한항공 경영 관여하며 입김 세질수도
델타항공이 한진칼 지분을 매입한 내막을 두고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항공사가 아닌 지주사의 지분을 사들인 만큼 델타항공이 조원태 회장의 백기사 역할을 할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이에 따라 KCGI와 벌였던 경영권 분쟁이 마무리 국면으로 평가받고, 한진칼 주가도 연일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그러나 세계1위 규모..
2019.06.26
최예빈 기자
아시아나 '발행주식수 확대' 놓고, 다급해진 산은ㆍ박삼구 회장
아시아나항공 매각이 이달 말 주주총회를 시작으로 본격화되지만 첫 단계부터 녹록지 않다. 산업은행에서 자금지원을 받고 신주 유입 형태로 경영권을 매각하려면 정관상 '발행주식수 확대'가 필수다. 이는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받아야 하는 사항인데 금호석유화학을 비롯, 다른 주주들이 찬성의견을 명쾌히 밝히지 않아..
2019.06.26
차준호 기자, 한지웅 기자
10년만에 종합증권사 새로 생긴다...1그룹 1증권사 원칙도 '폐지'
앞으로는 신규 설립되는 증권사도 종합증권사 자격을 얻을 수 있다. 1그룹 1증권사 원칙이 폐지돼 인수합병(M&A) 및 그룹 내 분사 등이 자유로워진다. 증권사 업무 요건 대부분이 등록제로 전환돼 혁신기업이 증권사를 설립하기가 더욱 쉬워진다. 금융위원회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금융투자업 인가체계..
2019.06.25
이재영 기자
정부, 우리금융 잔여지분 2022년까지 완전 매각한다
정부가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우리금융지주 잔여지분 전량을 2022년까지 전량 매각하기로 했다. 25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우리금융지주 잔여지분 매각 방안’을 보고 받고 이를 심의, 의결했다. 매각 방안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잔여지분 18.3%를 내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2~3차례에 걸쳐..
2019.06.25
위상호 기자
'회계 감시 강화 vs 바이오 상장 쉽게'...정책 모순에 IPO시장 '혼란'
금융당국이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상반된 두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신규 상장사 회계 감독을 강화하는 동시에, 바이오 기업의 상장 문턱을 지금보다도 더 낮추겠다고 나온 것이다. 지금까지 IPO 시장에서 중국 기업을 제외하면 주로 바이오 기업들이 회계 관련 이슈에 휘말렸다는 점을 감안하면 모순이라는..
2019.06.25
이상은 기자
우리은행, 우리금융 지분 6% 매각 예정…골드만삭스 주관사로
우리은행이 우리카드 이전 대가로 받을 우리금융지주 신주를 올 하반기에 매각하기로 하고 준비과정에 들어갔다. 24일 투자금융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올 하반기 우리금융 주식 4210만주(지분 약 6%)가량 매각계획을 마련, 골드만삭스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했다. 우리금융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개최, 상법상 포괄적..
2019.06.25
양선우 기자
몸값 오른 '마켓컬리'보다 물류기업 '팀프레시' 탐내는 SI들
온라인 신선식품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최대 화제는 여전히 '마켓컬리'지만 유통업계와 투자업계에선 ‘팀프레시’가 주목을 받고 있다. 팀프레시는 마켓컬리의 등 다수 신유통 회사들의 '신선식품' 배송을 담당하는 회사다. 그간 마켓컬리는 수차례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시장에서 거론됐다. 마켓컬리에 투자한..
2019.06.25
김수정 기자
차입구조 장기화 나선 롯데지주, '빅이슈어' 자리매김 주목
롯데지주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공모채 발행에 나섰다. 투자은행(IB)업계에선 롯데지주가 ‘빅이슈어’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회사채 발행에 적극적인 SK와 LG처럼 롯데지주도 향후 회사채 중심의 자금 조달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다. 롯데지주는 처음으로 공모채 발행을 추진한다. 규모는 3000억원..
2019.06.25
김수정 기자
KKR에 '잭팟' 안긴 KCFT…LS그룹이 헐값에 넘긴 걸까
KKR이 배터리 동박업체 KCFT 매각으로 1년여 만에 3배 차익을 거두면서 과거 매도자였던 LS그룹이 덩달아 M&A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음원업체 멜론(현 카카오M) 매각에서 글로벌 PEF 어피너티에 천문학적인 수익을 안겨준 SK텔레콤과 더불어 향후 PEF ‘대박’ 사례의 조연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란 평가다. 최근 들어..
2019.06.24
차준호 기자
코스닥 벤처·헤지펀드가 키운 연 5兆 사모 메자닌, 코스닥 쇼크 줄지도
국내 메자닌(Mezzanine;주식과 채권의 중간상품) 시장이 사모 위주, 연 5조원대 시장으로 급성장했다. 수요가 많아 곧 연 10조원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국형 헤지펀드, 코스닥벤처펀드 자금에 증권사 고유계정투자(IP)와 발행어음, 프라이빗뱅커(PB) 채널의 사모신탁까지 메자닌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기..
2019.06.24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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