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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SKY캐슬’ 수펙스 전략지원팀
재계 2위 지위까지 넘보는 SK그룹 내에서도 구성원이 꼽는 상위 0.1%, 이른바 ‘SKY캐슬’ 조직은 단연 수펙스추구협의회(수펙스)다. 법인을 따로 두고 있지 않은 수펙스 조직 특성상 대부분 인력들이 다른 계열사에 적을 두고 ‘파견’ 형식으로 소속돼 있다. 애초 입사 자체도 바늘구멍인 SK그룹이지만, 수펙스 진입은 또 다른..
2019.02.27
차준호 기자
유진PE, 한국자산평가 매각 추진
유진프라이빗에쿼티(PE)가 국내 1위 채권평가사인 한국자산평가(옛 한국채권평가) 매각을 추진한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유진PE는 한국자산평가 매각을 위해 복수 회계법인에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해 주관사 선정작업 막바지에 돌입했다. 유진PE는 지난 2016년 SK PE-산은캐피탈 컨소시엄으로부터 약 400억원..
2019.02.27
차준호 기자
어피너티, 서브원 지분 60.1% 6020억에 인수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전 서브원)은 26일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너티)에 소모성 자재구매 부문(MRO) 사업체 서브원의 경영권을 포함한 지분 60.1%를 6020억원에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사업 네트워크와 역량을 보유한 어피너티가 국내를 넘어 중국, 베트남 등으로..
2019.02.26
차준호 기자
정의선 수석부회장, 현대차·모비스 대표이사 내정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대표이사직에 내정됐다. 현대차는 26일 이사회를 ▲정의선 수석부회장 ▲이원희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알버트비어만(Albert Biermann) 현대차 연구개발본부장 사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확정하고, 내달 22일 열리는 주주총회 안건에 상정하기로 했다. 주총에서..
2019.02.26
한지웅 기자
메가박스 상장 검토, RFP내용은 아직 '백지'…"제안해달라"
멀티플렉스 운영업체 메가박스(법인명 메가박스중앙)가 기업공개(IPO)를 검토하고 있다. 최근의 영화산업 성장세와 인기를 활용해 상장 시기를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메가박스는 최근 국내 주요 증권사를 대상으로 상장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했다. 제안서 마감은 이달 28일로, 3월 중엔..
2019.02.26
이재영 기자
국민연금 칼바람에 알아서 배당 늘리는 재계
국민연금이 주식을 보유한 기업들의 배당률이 전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이 스튜어드십코드를 도입해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를 시행하고 있는 만큼,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배당 확대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국민연금이 책임투자펀드를 통해 지분 5%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2019.02.26
한지웅 기자
CJ는 안 판다지만...앵커PE, 투썸 인수의지 드러낼 듯
CJ그룹의 부인에도 시장에선 투썸플레이스 매각 가능성을 높이 보고 있다. 그룹 내 존재감이 약화하는 CJ푸드빌보다는 그 핵심 자회사인 투썸플레이스의 향방에 관심이 모인다. 투썸플레이스 재무적투자자(FI)인 앵커에쿼티파트너스(앵커PE)가 인수의지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앵커PE는..
2019.02.26
위상호 기자, 김수정 기자
대우조선 구조조정 칼자루는 금융위가 쥐고 있나
"추가 인력조정 필요성은 크지 않다"(최종구 금융위원장)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인위적인 구조조정은 없을 것"(이동걸 산업은행장)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두고 산업은행장과 금융위원장이 앞장서 구조조정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대우조선해양은 현재 민영화를 목표로 현대중공업에 매각하는..
2019.02.25
한지웅 기자
ELS 손실에 고민 깊은 KB증권...인력 관리 도마위에
KB증권이 지난해 초대형 증권사 중에 가장 저조한 실적을 보였다. 주된 원인 중 하나로 주가연계증권(ELS) 손실이 꼽힌다. 운용능력 부족으로 조 단위의 ELS 잔액이 관리가 안 됐다. 조직개편 등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운용인력 역량 재고의 필요성이 거론된다. 생산성 향상과 유능한 인재 충원이 새로운..
2019.02.25
양선우, 이재영 기자
대형 금융지주, 먹을 것 없는 인터넷銀 뛰어드는 까닭은
신한금융에 이어 하나금융그룹도 제3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도전을 공식화했다. 은행산업의 '메기'를 만들고자 한 취지가 흐려지고, 결국 기존 대형 은행 기반 금융지주들의 경쟁 구도가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더 근본적인 의문도 있다. 인터넷은행 시장은 생각보다 크지 않음이 어느정도 입증됐다. 이미 시장을 카카오뱅크와..
2019.02.25
이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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