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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방준혁 친하다”는 넷마블, 넥슨 매각엔 왜 초를 칠까?
지난 1월 28일. 넷마블이 올해 M&A 최대어가 유력한 넥슨 인수를 두고 텐센트와 논의를 진행 중이란 인베스트조선 보도 직후 회사의 공식 입장은 “알 수 없다”였다. 그로부터 3일이 지난 후에야 해당 사안에 대해 ‘알 수 있는’ 단 한 사람의 재가가 떨어진 듯 넷마블의 공식 입장이 나왔다. "넷마블은 국내 자본 중심으로..
2019.02.20
차준호 기자
'경영진 리스크'에 상장 미뤄지는 바디프랜드
국내 1위 안마의자 업체 바디프랜드의 기업공개(IPO)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상장 예비심사 문턱조차 넘기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 최고경영진 및 임원 관련 이슈가 잇따라 터지며 '경영 투명성'이 화두로 떠올랐다는 분석이다.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11월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2달..
2019.02.20
이상은 기자
중국 PX설비 완공 임박...국내 유화업계 도미노 타격 우려
국내 정유화학업체들에 큰 수익을 안겨주었던 파라자일렌(PX)의 호황이 끝나간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에서 올 하반기부터 쏟아져나올 공급량 탓이다. 더욱이 중국 고순도테레프탈산(PTA)업체들은 PX 설비와 더불어 전방, 후방산업 시설도 크게 증설했다. 국내 업체들에 ‘엎친 데 덮친 격’이라는 평가다. 현재 국내..
2019.02.20
최예빈 기자
LG생건과 아모레퍼시픽의 희비… '선제적 구조조정' 차이
아모레퍼시픽은 주가뿐만 아니라 실적에서도 화장품 1등 자리를 LG생활건강에 내주게 됐다. 선제적 구조조정이 희비를 갈랐다는 분석이 나온다. 화장품 업계 내 유통구조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면서 미래를 좌우할 숙제로 새로운 유통 플랫폼 전략이 주목된다.40년간 1위를 지켜온 아모레퍼시픽의 지난해 매출액은..
2019.02.20
최예빈 기자
NICE신평, 현대차·기아차 등급전망 ‘부정적’ 조정
NICE신용평가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국내 3대 신용평가사 모두 현대차, 기아차의 등급전망을 ‘부정적’으로 조정함으로써 신용등급 하향 압박은 더 커지게 됐다 NICE신평은 19일 현대차(AAA)와 기아차(AA+)의 장기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2019.02.19
이도현 기자
하나금융·SKT·키움증권, 인터넷은행 컨소시엄 출범
하나금융그룹과 SKT, 키움증권이 제3인터넷전문은행을 위한 컨소시엄을 꾸린다. 19일 하나금융그룹은 SKT·키움증권과 손잡고 인터넷전문은행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급변하는 디지털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I, 빅데이터 등 ICT(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컨소시엄을..
2019.02.19
이상은 기자
KB손보, 수익 떨어지고 점유율 제자리...2위권 자리도 위태
KB손해보험이 출범한지 횟수로 5년이 되어가지만 처음에 그렸던 청사진과는 점점 멀어지고 있다.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한다고 했지만, 외형성장도 수익성 향상에서도 별반 성과는 없었다. 금융그룹 산하의 관료적인 문화, 변화에 느린 조직이란 것이 요즘 KB손보가 받는 평가다. KB손보는 지난해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2019.02.19
양선우 기자
손정의가 '주가 저평가'에 대처하는 방법
"매일매일 주당 기업가치를 업데이트해 주주들에게 공개한다는 발상은, 새롭진 않지만 매우 신선합니다. 손정의 회장이니 할 수 있는 방법같기도 합니다. 자사주 매입과 어우러져 실제로 주가 부양 효과도 냈습니다." (한 금융그룹계열 증권사 연구원)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의 독특한 투자자관계(IR;Investor Relations)..
2019.02.19
이재영 차장
'귀해진 RA'에 '52시간'까지...고민 깊은 증권사 리서치
최근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RA(Research Assistant)’가 귀해지고 있다. 고된 업무강도에 비해 예전만큼의 처우를 받지 못해 RA이들의 이탈이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52시간 근무제'까지 도입을 앞두고 있어 리서치센터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RA는 리서치센터에서 애널리스트를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담당 기업을 맡고,..
2019.02.19
이상은 기자
4호 펀드 결성 앞둔 IMM PE…2호 펀드 엑시트 가시권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2012년 결성한 2호 펀드 포트폴리오의 투자금 회수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조원대 4호 블라인드펀드 결성을 추진하면서, 내년 청산 기한이 돌아오는 2호 펀드의 회수 실적을 쌓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현재 태림포장의 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다. 모건스탠리가..
2019.02.19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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