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한앤코, 1.4兆 쌍용양회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마무리
한앤컴퍼니의 쌍용양회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1년만의 리파이낸싱으로 규모는 1조4000억원에 달한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앤컴퍼니는 최근 쌍용양회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을 마무리 했다. 미래에셋대우, 우리은행 등 주관사가 금융회사들을 대상으로 셀다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9.02.15
위상호 기자
'증손자회사' 되는 대우조선 자회사, 관리책임은 산은?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자회사 관리 방안을 둘러싸고 KDB산업은행과 대우조선해양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인수에서 대우조선 자회사들이 전적으로 산업은행 소관인 점을 강조, 향후 관리책임에서도 현대중공업은 배제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반면 협상 대상이 현대중공업 밖에 남지 않은 산업은행..
2019.02.15
차준호 기자, 한지웅 기자
한진그룹 둘러싼 공방…핵심은 조양호 일가 승계 차단
행동주의 펀드를 표방한 KCGI의 한진그룹을 향한 공세가 한 층 강화되고 있다. 117쪽에 달하는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배포해 우호 세력 모집을 꾀하고 있지만, 본질은 결국 ‘산수’의 영역이란 평가다. 한진칼 내부 자산의 재평가(+), 자회사 대한항공의 배당 정상화를 통한 현금 유입(+), 오너일가가 사적 영역으로 사용한..
2019.02.15
차준호 기자, 한지웅 기자
신세계그룹 투자 포인트, '온라인' 아닌 '명확해진 후계 구도'
신세계그룹이 온라인 통합법인 출범을 목전에 뒀지만 시장에서는 정용진 부회장의 ‘경영권 강화’에 관심이 더 모아지는 분위기다. 온라인 통합법인 출범을 위한 물적분할 및 흡수합병 과정에서 잡음이 없었던 것도 온라인 사업성에 대한 기대감보단 정용진 부회장의 승계에 큰 ‘이견’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2019.02.15
김수정 기자
두산그룹 주요계열사 신용등급 하향검토…두산건설 대규모 손실 여파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신용등급이 하향검토 대상에 올랐다. 두산건설의 대규모 손실 발생이 그룹 전반의 재무적 리스크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등 국내 3대 신용평가사들은 14일 ㈜두산, 두산중공업, 두산건설의 장·단기 신용등급 신용등급을 부정적 검토 또는 하향검토..
2019.02.14
최예빈 기자
LG유플러스, CJ헬로 지분 '50%+1주' 8000억원에 인수
LG유플러스는 14일 이사회를 열어 CJ ENM이 보유한 케이블업체 CJ헬로 경영권을 인수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CJ ENM이 보유하고 있는 CJ헬로 지분 53.92% 중 50%+1주를 8000억원에 인수하는 조건이다. LG유플러스는 이날 이사회 의결에 이어 CJ ENM과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LG유플러스는 전기통신사업법, 방송법,..
2019.02.14
차준호 기자
안정적 배당, 예측 어려운 주가…'노후재테크' 공모 리츠의 두 얼굴
국내 공모 리츠(REITs) 시장은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성장 여지도 많고 정부의 육성 의지도 강하다. 웬만한 투자처보다 수익률이 높고 건실한 임차인이 있으면 안정성도 보장된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국민 노후를 보장할 투자처로도 꼽힌다. 그러나 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형태다 보니 주가 하락으로 인한 손실 부담은 남는다...
2019.02.14
위상호 기자, 김수정 기자
"SK㈜-SK C&C 전철될까"…SKT 중간지주 앞두고 투자자 '전열 정비'
SK텔레콤이 올해 중간지주사 전환을 앞두고 투심(投心)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아직 절차를 공식화하지 않았지만 담당 애널리스트 등을 통해 시장과 투자자들의 반응을 점검하고 있다. 본격적인 시나리오가 등장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일부 기관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투자와 인수합병(M&A) 인력의 역량 의구심..
2019.02.14
차준호 기자
현대중공업, 기자재 자회사 '현대힘스' 매각 추진…국내 PEF와 협상
현대중공업이 100% 자회사 '현대힘스'를 국내 사모펀드(PEF)에 매각을 추진한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현대힘스의 경영권을 매각하기 위해 국내 신생PEF 운용사인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와 협상을 진행 중이다. 해당 운용사는 현대힘스 인수를 위한 프로젝트펀드 결성을 추진, 국내 투자자들을..
2019.02.14
한지웅 기자, 위상호 기자
구조조정 잇따라 실패한 산은, 갈 길 먼 한진중공업 '경영정상화'
한진중공업이 사실상 중소 조선사로 전락할 것으로 보인다. 상선 부문은 구조조정하고, 특수선 제작만 남을 전망이다. 한진중공업그룹은 에너지 부분에 힘을 싣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민자발전 사업은 여태 막대한 비용만 들어가고 수익성은 나지 않고 있다. 대륜E&S, 대륜발전, 별내에너지는 매각을 시도했다 실패한..
2019.02.14
최예빈 기자
이전
1311
1312
1313
1314
1315
1316
1317
1318
1319
13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