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신한지주, IMM PE 대상 전환우선주 7000억원 증자한다
신한금융지주가 7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사모펀드 IMM 프라이빗에쿼티(PE)가 제3자배정 방식으로 참여한다. 1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안건을 결의하기로 했다. 신주는 전환우선주(CPS) 형태로 발행된다. IMM PE가 전액 인수할 계획이다. 신한금융의 현재 별도 기준..
2019.02.11
이재영 기자
우리은행, 지난해 순이익 2兆...전년比 33%증가
우리은행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2조 19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1조5121억원) 대비 33.5% 증가한 수치다. 우리은행은 11일 지난해 경상기준 사상 최대 규모의 연간 순이익을 냈다고 밝혔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9.6%을 기록했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조7438억원으로 전년대비 27.22%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19.02.11
이상은 기자
신한금융·토스, 제3 인터넷전문은행 추진
신한금융그룹이 '토스'로 유명한 비바리퍼블리카와 손잡고 제3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추진한다. 11일 신한금융그룹은 제3 인터넷전문은행 추진을 위해 간편송금 앱 '토스'로 알려진 핀테크 기업 비바리퍼블리카와 협력해 예비인가 신청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양사는인터넷전문은행 사업모델 구축 및 컨소시엄 구성에..
2019.02.11
이상은 기자
주주행동주의 타깃 후보 대림산업, 주주가치 제고 가능성에 주목
최근 반년 새 대림산업 주가가 30% 이상 상승했다. 금융업계에선 한진칼에 이어 대림산업이 행동주의펀드의 타깃으로 주목 받으며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투자자들은 배당확대와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대림산업이 이들 요구를 받아들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해욱 회장은..
2019.02.11
최예빈 기자
화승 회생절차 신청…상업적 역량 입증 못한 산업은행-KTB PE
토종 브랜드 르까프를 운영하는 화승이 사모펀드(PEF)에 인수된 지 3년만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상업적 성과를 내겠다며 의욕적으로 투자했으나 업황 부진과 중국 사드 갈등 등 악재를 피하지 못했다. 펀드 운용사인 산업은행과 KTB PE는 산업 트렌드 변화를 감지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 화승은 1953년 설립된..
2019.02.11
위상호 기자
하나금융, 론스타發 우발채무 터지나…1조6000억 손배소 결과 주시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가 하나금융을 상대로 제기한 외환은행 매각 관련 손해배상 소송 결과가 올해 상반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결과에 따라 하나금융이 1조6000억원을 손해배상 해야 할 수도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론스타는 지난 2016년 하나금융지주를 상대로 "외환은행 매각 과정에서 손해를 봤다"며..
2019.02.11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불황에도 투자 나선 롯데케미칼, M&A보다 JV로 기우는 저울추
초호황을 누리던 석유화학업계가 올해 불황으로 접어들 것이란 우려가 나오면서 롯데케미칼의 투자 방향에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화학 부문의 막대한 투자를 예고한 롯데케미칼이 예년에 비해 M&A보단 조인트벤처(JV) 비중을 높이는 게 유리할 것이란 진단이 나온다. 롯데그룹은 앞서 ‘5개년 투자 계획’을 통해 50조원의..
2019.02.11
김수정 기자
그때 그때 다른 국가계약법…기재부·산은 "대우조선 경영권 매각 아냐"
대우조선해양 매각을 두고 기획재정부와 산업은행이 "이번 거래는 매각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로 인해 "국가계약법 적용을 받지 않는다"라는 해석을 내렸다. 반면 M&A 전문가와 로펌들 사이에서는 실질은 경영권을 넘긴 사안인데, 이를 ‘현물출자’ 또는 ‘투자’란 개념으로 해석할 경우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2019.02.11
양선우 기자
LG유플러스, CJ헬로 인수 확정…다음주 이사회 상정
LG유플러스가 CJ헬로를 인수하기로 확정했다. 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르면 14일께 이사회를 열어 CJ헬로 인수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인수 대상은 CJ ENM이 보유 중인 CJ헬로 지분 54%다. 인수 가격은 1조원을 소폭 밑돌 예정이다. LG측은 지난 2015년 SK텔레콤과 CJ헬로(당시 CJ헬로비전)가 합의했던 1조원보다..
2019.02.08
차준호 기자
KB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689억원...전년比 7.3% 감소
KB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3조 68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7년에 비해 7.3%(2425억원) 감소한 수치다. KB금융그룹은 8일 4분기 당기순이익이 200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8.98%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63.79%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4조 2194억원으로 전년 대비 5.08% 증가했다. 이와 관련해 KB..
2019.02.08
이상은 기자
이전
1311
1312
1313
1314
1315
1316
1317
1318
1319
13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