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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이상현 대표 사실상 해임?…캡스 3조에 팔고서도 퇴사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칼라일(The Carlyle Group) 이상현 한국대표가 퇴사한다. 표면상 '사임'이지만 사실상 '해임' 또는 '방출'성격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다. 칼라일은 국내에서 불과 얼마전 ADT캡스를 3조원에 매각하는 '대박'을 기록했다. 이런 기록을 세우고도 돌연 한국대표가 퇴사하는데 대해 M&A업계에선 여러 평가가 오가고..
2019.01.28
양선우 기자
홈플러스리츠, 23일 증권신고서 제출
한국리테일홈플러스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홈플러스리츠)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들어갔다. 25일 주식자본시장(ECM)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리츠는 지난 23일 금융당국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작년 10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고 최근까지 심사 절차가 진행됐다. 홈플러스리츠는 홈플러스..
2019.01.28
위상호 기자, 김수정 기자
㈜웅진, 500억 단기 사모사채 발행 추진
㈜웅진이 500억원 규모 단기 사모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자회사 웅진씽크빅의 코웨이 인수 자금을 지원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25일 채권투자업계에 따르면 사모사채 발행 주선 업체들은 최근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웅진 사모사채 투자 의향을 묻고 있다. 투자 제안에 따르면 발행 규모는 500억원 가량이다. 만기 3개월과..
2019.01.28
위상호 기자
국민연금, 조원태 선임 반대하다 복지부 前장관 같이 나오자 '찬성'
국민연금이 매번 한진그룹 일가 조양호 회장ㆍ조원태 사장 이사선임에 반대하다가 보건복지부 장관 출신이 사외이사로 선임되는 해에만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국민연금의 주주권 혹은 의결권 행사가 오히려 주무부처 장관 '전관예우'에 활용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지난 2014년 이후..
2019.01.25
한지웅 기자, 차준호 기자
불확실한 미래엔 질보다 양…국내 기업 생존 키워드 "체격을 키워라"
지난 10년간 우리 기업들의 머리 속은 ‘재무 건전성’이라는 단어가 지배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국내 기업들의 줄도산을 불러 온 외환위기를 잠시나마 떠올리게 했다. 이는 곧 부채 감축, 즉 디레버리징(Deleveraging) 시대를 열었다. 빌린 돈은 갖고 있는 돈이나 번 돈으로 갚았다. 한 발 더 나아간 기업은 보유 자산을..
2019.01.25
이도현 기자
대체투자 고심 깊어진 국민연금…"인재 떠나고 목표는 더 높아지고"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대체투자 의존도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주식과 채권 등 전통적인 투자자산만으론 목표 수익률을 달성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면서다. 대체투자 조직의 대대적인 개편과 함께 투자규모와 수익률 목표치도 늘었다. 하지만 정작 이를 감당할 사람이 없다. 투자에 나설 전문가의 외부수혈은..
2019.01.25
한지웅‧양선우 기자
수익 기대에 못 미치는 '수익형 호텔'
수익형 호텔은 높은 기대수익률로 각광 받았다. 그런데 잡음이 커지고 있다. 투자 유치와 관리가 허술하고 객실 수요 변동에 따른 대응도 취약하다. 개인 투자자들은 보장 수익률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관련 자산을 쌓은 금융회사들의 불안감도 커지는 상황이다. 수익형 호텔(분양형 호텔)은 투자자에게 개별..
2019.01.25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PEF 출자사업, 올해도 기관투자가 뭉칫돈 쏟아진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관투자가들의 사모펀드(PEF)를 대상으로 한 출자사업이 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관들의 운용 자금은 늘어나는데 비교적 높은 수익을 보장할만한 마땅한 수익원이 없다 보니, 대체투자 확대에 대한 필요성은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조직을 재정비하고 올해부터 적극적인 투자를 예고한 국민연금에..
2019.01.25
한지웅 기자
文 압박ㆍ국민연금 적극 개입해도…조양호 회장 대한항공 이사 유지 유력
한진그룹을 둘러싼 기류가 재계를 넘어 정치권까지 확장되기 시작했다. 대통령이 나서 국민연금 주주권 적극 행사를 선언했으나 정작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가 이를 반대해 논란이 커졌다. 표면상 국민연금 스튜어드십코드 행사의 '당위성' 또는 '경영간섭' 논란이다. 하지만 실제 관심사는 조양호 회장 일가..
2019.01.25
한지웅 기자, 차준호 기자
딜로이트안진, 새 CEO에 홍종성 부대표
딜로이트안진을 이끌 새 총괄 대표이사(CEO)로 홍종성 총괄부대표 겸 재무자문본부장(50, 사진)이 선임됐다. 딜로이트안진은 24일 이 같이 밝혔다. 신임 대표는 오는 3월1일 임기를 시작해 3년간 딜로이트안진을 이끌게 된다. 국대 4대 회계법인 대표 중 최연소 CEO다. 홍 신임 대표는 1969년생으로 고려대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2019.01.24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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