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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빠진 글로벌 '비메모리' 대표주자들…삼성·SK·LG 협력엔 적기?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 등 미래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대표 기업들은 지난해까지 호황기를 맞아 실적과 주가 모두 고공행진을 보였다. NXP, 엔비디아(NVIDIA), AMD 등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 기업들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지난해 말 이후 미‧중 무역분쟁, M&A 무산, 주요 주주 이탈 등 각 변수들이 이어져 성장세는 잠시..
2019.02.19
차준호 기자
현대오토에버, 증권신고서 제출…내달 28일 상장 예정
현대자동차그룹의 IT서비스 및 시스템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계열사인 현대오토에버가 18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공모규모는 총 351만주이며 공모희망가 밴드는 4만~4만4000원이다. 공모예정금액은 1404억~1544억원이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8400억~9240억원 규모로 예상된다. 공모주식 수는 351만주다. 2000년 설립한..
2019.02.18
김수정 기자
SK브로드밴드, 티브로드와 합병 추진…이르면 이번주 MOU
SK텔레콤(SKT)이 자회사 SK브로드밴드와 케이블TV 2위업체 티브로드 간 합병을 추진한다. SKT 내부에선 가입자 확보보다 자체 미디어·콘텐츠 분야로 투자 방향성을 정한만큼, 최소한의 현금으로 규모의 경제를 누릴 수 있는 방안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태광그룹 입장에서도 2대주주로 참여해 SKT 주도의 시너지를 누릴 수 있는..
2019.02.18
차준호 기자
교보생명 FI, 신창재 회장 상대 이달 법원 중재 신청
교보생명보험에 투자한 재무적투자자(FI)들이 신창재 회장을 상대로 법원 중재 신청을 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15일 사모펀드(PEF) 업계에 따르면 FI들은 지난해 10월 신창재 회장을 상대로 교보생명 지분 풋옵션(Put-option)을 행사했으나, 지난해 말까지 신 회장의 별다른 조치가 없으면서 현재 법원에 중재 신청을 준비 중이다...
2019.02.18
한지웅 기자
오렌지라이프 고배당 유지한 신한금융…커지는 완전자회사 재무부담
신한금융지주가 오렌지라이프 인수 후에도 이전과 같은 배당정책을 펴기로 발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오렌지라이프 완전자회사를 시도한다고 밝힌 상황에서 굳이 불필요한 재원을 낭비한다는 이유에서다. 신한금융지주 주주들 사이에선 주주 이익과 반하는 정책이란 비판이 나오고 있다. 지난 11일 오렌지라이프가..
2019.02.18
양선우 기자
국민연금 현대백화점그룹 정조준?…'차입금' 적은데 잉여금 높아 빌미
비록 '철회'로 끝났지만, 국민연금이 현대그린푸드 주주권 행사 여부 검토로 현대백화점그룹에 칼을 겨누자 증권업계에서는 ‘예견된 일’이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차입금 의존도가 낮고 이익잉여금은 많은데 과소배당을 유지한 게 결정적인 이유로 꼽힌다. 배당은 하지 않으면서 ‘공격적인 M&A’를 내세운 것이 불만의..
2019.02.18
김수정 기자
'김앤장‧태평양만 수혜?'…로펌 매출 공개에 경쟁사들 ‘부글부글’
연례행사처럼 언론기사 등을 통해 외부에 공개되는 대형 로펌들의 매출 순위가 법조계에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내부에선 산정 기준 및 이에 따른 순위가 김앤장법률사무소(김앤장)와 법무법인 태평양 두 곳에 편향됐다는 불만이 나오지만, 공식적인 발표가 아닌 만큼 속앓이를 하고 있다는 평가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2019.02.18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롯데카드·손보 매각 숏리스트 각 5곳 확정...롯데캐피탈은 매각 보류
롯데카드와 롯데손해보험 매각 인수후보 숏리스트 명단이 나왔다. 각각 5곳의 후보가 본입찰 참여자격을 얻게 됐다. 또 롯데캐피탈 매각은 일단 잠정보류하고 추후 진행방향을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15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인수후보 숏리스트로 한화그룹ㆍ하나금융ㆍMBK파트너스ㆍIMM PEㆍ한앤컴퍼니를..
2019.02.15
양선우 기자
S&P, KCC 부정적 관찰대상 지정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KCC(BBB)를 부정적 관찰대상으로 지정했다. KCC가 모멘티브를 인수할 경우 주요 신용지표가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이다. S&P는 15일 30억달러에 이르는 인수대금과 모멘티브와의 재무제표 연결을 고려, 이번 인수로 KCC의 차입금 비율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S&P는 KCC의 사업실적이 업황..
2019.02.15
최예빈 기자
한진重, 수빅조선소 보증채무 출자전환 합의
한진중공업이 필리핀 은행과 수빅조선소의 채무 조정에 합의했다. 한진중공업은 1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수빅조선소 채권은행들과의 채무조정 협상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한진중공업은 수빅조선소가 현지 은행에서 빌린 4억1000만달러 규모의 대출에 대해 지급보증을 한 바 있다. 대출금 일부를 주식으로 바꾸는..
2019.02.15
최예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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