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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 만하면 블록세일…. '7300원'에 묶인 한화생명 주가
한화생명 주가가 ‘7300원의 덫’에 걸렸다. 지난 20일 예금보험공사는 시간외대량매매방식(블록세일)으로 한화생명 보유 주식 2171만주(지분율 2.5%)를 매각했다. 주당 매각가격은 전일 종가대비 3.8% 할인한 7330원이다. 8월에도 2388만주(지분율 2.75%)를 7280원에 시장에 내놨다. 예보에 앞서 한화생명 최대 주주 한화건설도..
2017.11.27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1등과 비주력 나누는 CJ, '제일주의(第一主義)' 위한 대수술 예고
CJ그룹이 이재현 회장 복귀 이후 '제일주의(第一主義)'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핵심 계열사들의 크고 작은 해외 인수·합병(M&A) 거래를 잇따라 성사시키는 한편 CJ헬스케어·CJ푸드빌 등 장기간 투자에도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한 사업들에 대해서는 수술 작업에 착수했다. 이재현 회장이 2년여간의 경영..
2017.11.27
경지현 기자, 김은정 기자
MBK파트너스, 7.5억달러 스페셜시츄에이션펀드 1월 결성
MBK파트너스가 스페셜시츄에이션(Special Situations)펀드의 결성을 이르면 내년 1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21일 사모펀드(PEF) 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총 7억5000만달러(약 8200억원) 규모의 스페셜시츄에이션펀드 결성을 위해 지난 9월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투자자 모집을 진행 중이다. 펀드결성 및 운용은 코웨이 투자를..
2017.11.27
한지웅 기자
악재 거듭하는 효성, '83억' 소액 소송에 시장 평판 '흔들'
대기업 비리 수사의 신호탄이 된 효성그룹이 금융 시장에서도 싸늘한 시선을 받고 있다. 최근 신재생에너지 해외 사업과 관련해 소액 소송 분쟁이 불거지면서 시장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있다. 금융시장에선 불필요한 잡음을 만든 경영진의 역량에 대한 지적이 이어진다. 효성그룹은 최근 100억원 규모 비자금 조성의혹과..
2017.11.27
조윤희 기자
우리은행장 후보 2파전...손태승 對 최병길
우리은행장 후보로 손태승 우리은행 글로벌부문 부문장과 최병길 삼표시멘트 대표가 2파전을 벌이게 됐다. 우리은행은 2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9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1차 면접을 진행했다. 그리고 그 결과 최종 면접 후보로 손 부문장과 최 대표를 선정했다. 임추위는 이날 후보자별 발표(PT)와 질의응답..
2017.11.26
이재영 기자
IPO 나선 진에어 "중대형기·장거리로 승부"
진에어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아시아 대표 LCC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진에어는 24일 서울 63빌딩에서 기업공개(IPO) 기자 간담회를 열고 장거리 취향 등으로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LCC 유일 중대형 기재(B777-200ER)을 운용하는데다 대한항공이 보유한 정비 노하우 등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전략이다...
2017.11.24
양선우 기자
CJ그룹, 이재현 회장 복귀 후 첫 정기 인사 단행
CJ그룹이 이재현 회장 복귀 이후 역대 최대 규모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CJ㈜와 그룹 주력 계열사인 CJ제일제당 등의 조직도 개편했다. CJ그룹은 CJ제일제당 신임대표이사에 신현재 사장, CJ주식회사 공동대표이사에 김홍기 총괄부사장을 각각 승진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강신호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대표와 손관수..
2017.11.24
경지현 기자
내년 국내 경제·자본시장 "햇빛 쨍쨍"
내년 국내경제와 자본시장 전망의 키워드는 '낙관론'이다. 우호적인 대외 환경과 그간 다져진 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반적으로 온기가 돌 거라는 예상이 많다. 반도체 등 IT업종이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기계 등 그간 소외됐던 산업재와 에너지·헬스케어 등이 내년 유망업종으로 떠오를 거라는 관측이다...
2017.11.24
이재영 기자
콘텐츠 투자 설 자리 좁아지는 벤처캐피탈
콘텐츠 투자 시장에서 터줏대감 역할을 하던 벤처캐피탈(VC) 업체들의 설자리가 좁아지고 있다. 은행·공제회는 물론 기업들까지 잇따라 영화 투자 시장에 뛰어들며 경쟁이 치열해졌다. 콘텐츠 시장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드라마는 독특한 투자 구조 등으로 인해 들어갈 틈이 보이지 않는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2017.11.24
경지현 기자
콘텐츠 투자 축 영화서 드라마로…로우 리스크·로우 리턴 시작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모기업 CJ E&M에서 분사한지 1년만에 기업가치는 1조원으로 올라갔다. 문화 전반에 걸쳐 사업을 펼치고 있는 CJ E&M의 시가총액이 3조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드라마부문 한 사업부의 성장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시장에선 이런 가정을 해본다. 만약 CJ E&M의..
2017.11.24
이도현 기자,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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