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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의 기준금리 인상, 은행 '활짝'·증권 '중립'·보험 '갸웃'
한국은행에 6년 5개월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역사적인 초저금리 시대가 마무리되며 금융권에도 파장이 예상된다. 한국은행은 30일 오전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기본 1.25%에서 1.5%로 0.25%포인트(25bp) 인상키로 결의했다. 2011년 6월 이후 첫 기준금리 인상이다. 금융시장에서는 한국은행이 내년에도 최소..
2017.11.30
이재영 기자
김포 한강시네폴리스 1.8조 PF '빅딜' 등장...메리츠證 주관
메리츠종금증권이 한강시네폴리스 개발 사업에 1조80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을 조성한다. 한강시네폴리스는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와 걸포동 일대에 112만㎡(약 34만평) 규모의 방송·영상 등 문화콘텐츠 산업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여의도 면적(290만㎡·87만 평)의 절반 크기다. 주거용지에 개발하는..
2017.11.30
김진욱 기자, 조윤희 기자
"포스코·한화·대우·GS건설, 토목·플랜트 원가관리능력 관리 필요"
국내 대형건설사들의 토목·플랜트 부문의 손실 기조가 지속되면서 비건축부문 원가관리능력에 대한 점검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포스코건설, 한화건설, 대우건설, GS건설은 이와 관련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곳들로 꼽혔다. NICE신용평가는 ‘주요 건설사별 토목 및 플랜트부문 원가관리능력 점검’..
2017.11.30
이도현 기자
기업 아이덴티티(CI) 교체, 그들만을 위한 ‘화장’
기업 아이덴티티, 이른바 CI(Corporate Identity)는 회사의 얼굴이다.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내부에서 공유하고 이를 대외에 공표한다. 미래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경영전략이기도 하다. 기업의 정체성 표현뿐 아니라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 및 경영환경을 개선하는데 꼭 필요한 작업이 됐다. 올 들어 유난히 국내 기업들의..
2017.11.30
이도현 산업팀장
유동화 시장 축소에 먹거리 고민하는 은행권
시중은행 자산 유동화 관련 부서가 고민에 빠졌다. 시장 축소 추세가 뚜렷해서다. 특히 주된 '먹거리'인 자동차할부채권 발행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3분기 오토론(auto loan)을 포함한 자동차할부채권 기초 자산유동화증권(ABS) 누적 발행 금액은 1조5481억원이다. 전년 동기(4조9693억원) 대비..
2017.11.30
김진욱 기자
시멘트 구조조정 일단락…차입부담 경감·투자금 회수 '관건'
한라시멘트 인수전이 막을 내리면서 지난 5년간 진행된 시멘트업계 산업재편도 일단락됐다. 건설 경기가 꺾일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대규모 자금 조달을 통해 사세를 확장했던 전략적투자자(SI)들은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 확보가, 산업 안정성에 공격적으로 베팅했던 사모펀드(PEF)는 '투자금 회수'가 과제로 남아있다. 이달..
2017.11.29
한지웅 기자
딜라이브, 내달 중순 IHQ 매각 공고
딜라이브가 다음달 자회사 IHQ 공개 매각 절차에 들어간다. 28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딜라이브는 다음달 중순 IHQ 매각 공고를 낼 계획이다. 그간 물밑에서 매각 절차가 진행돼 왔으며, IHQ가 상장사인 점을 고려해 공식 매각 절차를 밞기로 했다. 인수후보들에 제공할 투자설명서(IM)도 최근 작성 완료했다. 매각자 측은..
2017.11.29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셀트리온홀딩스 CB 투자, 기관들 '바이오 열풍' 인정할까
셀트리온홀딩스에 임석정 전(前) CVC 한국회장이 조성하는 펀드가 투자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아직 투자자나 투자조건이 확정되지 않았다. 실행에 앞서 여러 '선결과제'가 거론된다. ◆메자닌 투자로 검토...전환가ㆍ리픽싱ㆍ기업가치 실사 등 먼저 확정돼야 이번 투자 규모는 약 2000억~2200억원. 그룹 지주사격인..
2017.11.29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중동 문제없다"던 한화건설, 어닝쇼크에 투자자 신뢰 회복 '비상'
한화그룹의 해외건설 '트라우마'는 진행형이다. 한화건설은 연초만 해도 해외 사업 불확실성을 해소를 자신해왔지만, 또 한 번의 '어닝 쇼크'로 투자자들의 신뢰를 잃었다. 보수적인 회계처리에 따른 일시적 손실이란 해명에도 시장은 반신반의한 분위기다. 유동성 문제가 다시 발등의 불로 떨어진 상황에서 금융 시장과의..
2017.11.29
차준호 기자
호황 맞은 SK인천석유화학, 3년만에 AA급 복귀
SK인천석유화학이 업황 호황에 힘입어 3년만에 우량 신용등급의 기준인 AA급으로 복귀했다. 한국기업평가는 28일 SK인천석유화학의 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한 단계 올렸다. ▲업황 호조 하에 사업다각화 투자효과 가시화로 수익창출력이 제고됐고 ▲영업현금흐름 증가 및 투자 축소로 재무구조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2017.11.28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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