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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가치 적용한 '테슬라 1호' 카페24
카페24가 '한국형 테슬라 요건'으로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공모가 산정에 필요한 '유사기업'으로는 네이버와 카카오를 선정했다.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주가매출액비율(PSR)을 적용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10여년만에 투자자에게 풋백옵션을 부여하는 등 여러모로 '실험적 구조'가 엿보이는 공모라는 평가다. 카페24는 지난..
2017.12.19
김진욱 기자
2017년 M&A 자문, 'GS·MS·CS'로 요약...노무라도 선전
올해 국내 M&A시장을 선도한 투자은행은 '골드만삭스(GS)ㆍ모건스탠리(MS)ㆍ크레디트스위스(CS)'로 요약된다. 모두 올해 최대 딜인 일본 도시바메모리 매각에 참여한 회사들이기도 하다. 골드만삭스는 1분기 최대 거래 대성산업가스 매각에 이어 3분기엔 올해 최대 거래 도시바메모리 M&A의 매각도 자문했다. 동시에..
2017.12.19
위상호 기자
한국證, 2년 연속 ECM 선두...미래證은 IPO 왕좌 '탈환'
국내 주식시장(ECM)리그테이블 주관 부문에서 한국투자증권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주관 건수와 규모도 경쟁사에 간발의 차로 앞섰다. 지난해 경쟁사와 큰 격차를 보이며 3위에 만족해야 했던 미래에셋대우는 '초대형IB' 원년인 올해 2위로 올라섰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17년 4분기 ECM 부문에서..
2017.12.19
조윤희 기자
KDB생명, 366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KDB생명보험이 366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KDB생명은 이번 증자에서 6500만주의 신주를 발행한다. 주당 가격은 5638원으로 확정했다. 이중 우리사주조합 우선 배정되는 주식은 총 발행량의 2%인 130만주다. KDB생명은 3600억원 규모 증자로 지급여력(RBC)비율이 116%에서 160%대로 상승할 것으로..
2017.12.18
조윤희 기자
신한베트남은행, ANZ銀 리테일사업 인수 완료
신한은행은 신한베트남은행이 ANZ BANK 베트남 리테일 부문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수 성공으로 신한베트남은행은 총자산 33억달러, 신용카드회원 24만명, 총고객수 90만명, 임직원 1,400여명에 달하는 베트남 내 외국계 1위 은행으로 도약했다. 리테일 대출부문에서는 2012년말 7백만달러였던 잔액이 통합 후..
2017.12.18
위상호 기자
정부, 1兆 기업구조혁신펀드 출범…母子형 펀드로 운용
정부가 시장중심의 상시적 구조조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업구조혁신펀드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18일 산업·수출입·기업·우리·NH농협·KEB하나·국민·신한 등 8개 은행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한국성장금융은 내년 상반기 중 기업구조혁신펀드에 5000억원 출자하기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민간투자자들의..
2017.12.18
위상호 기자
임석정 펀드 셀트리온 투자, 헬스케어 주식 EB 형태로 추진
임석정 펀드의 셀트리온홀딩스 투자가 변형된 형태의 교환사채(EB) 형태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3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임석정 전 CVC캐피탈 회장은 22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셀트리온홀딩스가 발행하는 EB 형태 메자닌에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이를 통해 교환가능한 주식은..
2017.12.18
양선우 기자
보릿고개 직면한 현대중공업…지원사격 나선 계열사들
보릿고개에 직면한 현대중공업을 위해 계열사들이 발벗고 나서고 있다. 수주 절벽 속 예년 평균실적을 회복하기까지 수 년이 더 걸릴 것이란 예상이 나오는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유동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4일 ▲현대중공업 불가리아 법인 ▲현대중공(중국)투자유한공사 지분..
2017.12.18
한지웅 기자
계열사 인사 앞둔 KB, 교체 1순위는 생명 그리고 '카드'?
회장 연임·행장 분리를 순조롭게 마친 KB금융그룹이 이달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진행한다. 주요 계열사 9곳을 이끄는 사장단의 임기가 올해 말 만료되거나 내년 초 만료를 앞두고 있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능력·실적 위주의 인사를 진행해 온만큼, 그룹에 대한 각 계열사의 이익 기여도가 연임 여부를 판단할 핵심..
2017.12.18
이재영 기자, 김진욱 기자
공정위 칼날 대비해야 하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식 레버리지로
임석정 전 CVC캐피탈 한국회장이 조성하는 펀드의 셀트리온 투자가 '교환사채'(EB)형태로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또 담보물 성격을 갖춘 교환대상 주식은 지주회사 주식이 아닌, 상장회사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식으로 제공된다. 이번 거래는 중장기적으로 셀트리온의 당면과제를 일거에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도 풀이된다...
2017.12.18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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