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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만은 피하고 싶지만…코너 몰리는 교보생명
교보생명의 2차 자본 확충 컨설팅의 답도 '기업 공개'(IPO)였다. 지난 1차 컨설팅과 비슷한 결과를 받아든 상황이지만, 이번에도 교보생명은 신종자본증권 카드만 만지작거린다. 재무적 투자자(FI)들의 속만 타들어가고 있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2017.12.29
김진욱 기자, 조윤희 기자
투자 광폭 행보 네이버·카카오, 내년엔 해외서 한판 예고
올해 네이버와 카카오는 투자시장에서 광폭 행보를 보였다. 한 해 동안 두 IT공룡이 투자한 기업만 수십여곳에 이른다. 양사 모두 인터넷 포털 사업자에서 기술 플랫폼 업체로 거듭난다는 의도다. 하지만 세부적인 투자 방향은 달랐다. 네이버가 해외·신기술에 방점을 찍었다면, 카카오는 국내·콘텐츠에 주력했다. 내년에는..
2017.12.29
경지현 기자
이랜드월드 1兆 투자 유치, 해 넘길 듯...조율 '난항'
올 연말까지를 목표로 했던 이랜드월드의 1조원 규모 투자 유치가 해를 넘기게 됐다. 현재까지도 투자자 간 의견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아 거래 완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2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랜드월드가 진행하는 1조원 규모 유상증자는 사실상 내년으로 미뤄졌다. 지난 26일이 '공시'한 납입일이었지만,..
2017.12.29
조윤희 기자
하나금투, WM그룹 신설…은행과 협업 확대
하나금융투자가 KEB하나은행과의 협업을 확대하는 내용의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하나금투는 자산관리(WM)그룹을 신설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룹장은 장경훈 KEB하나은행 개인영업그룹장(부행장)이 겸직한다. 그룹 차원의 WM 전략을 실행하고 협업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하나금투는 IB그룹도 확대한다. 기존 투자금융본부를..
2017.12.28
김진욱 기자
산은, 혁신성장본부 신설…중견·중소기업 지원 확대
KDB산업은행이 중견·중소기업 지원 강화를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산은은 혁신 성장을 주도하는 전담 조직 '혁신성장금융본부'를 신설했다고 28일 밝혔다. 산하에는 4차 산업 혁명을 맞아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을 신성장정책금융센터와 간접투자금융실·벤처기술금융실을 편제하기로 했다. 정책 방향과 금융..
2017.12.28
김진욱 기자
교보생명, 2차 컨설팅 결과도 "IPO가 최선"
교보생명이 또 다시 '기업공개(IPO)가 최선'이라는 답안지를 받아들었다. 2차 자본 확충 컨설팅에서도 1차 때와 큰 차이 없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이 같은 내용의 결과를 크레디트스위스(CS)·씨티글로벌마켓증권·JP모간·교보생명 등 컨설팅을 담당한 자문단으로부터 통보 받았다...
2017.12.28
김진욱 기자, 양선우 기자
EY한영, 브랜드 파워 올라갔지만…조직 통합은 남은 과제
EY한영이 적극적인 확장 정책을 통해 브랜드 파워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다만 외부인사 영입이 활발해 지면서, 기존 인력의 이탈·조직통합 문제 등 새로운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올해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EY한영은 M&A 자문 부문에선 4위, 실사 부문에선 2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회계법인 리그테이블에서 모두..
2017.12.28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현대重 증자에 '날벼락' 맞은 삼성重
대규모 증자를 준비하던 삼성중공업 앞을 현대중공업이 가로 막았다. 증자 결의 자체는 늦었지만 공모 시점이 앞서는데다, 투자 매력 면에서 삼성중공업을 확연히 앞선 다는 평가다. 동종업계 경쟁사인 현대중공업이 조선업에 대한 시장의 투자수요를 상당부분 끌어갈 거라는 평가다. 공매도 세력에 휘둘리며 증자 추진에..
2017.12.28
양선우 기자
IMM인베, 바이오 광풍타고 셀트리온헬스케어 리캡
IMM인베스트먼트는 올해 하반기에만 두 차례 셀트리온헬스케어 차입금 리파이낸싱을 단행했다. 제약주 광풍(狂風)을 타고 추진한 두 번째 리파이낸싱으로는 사실상 자본재조정(리캡, Recapitalization) 효과를 누렸다. 21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페로즈유한회사는 최근 보유하고 있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지분(1.39%)을..
2017.12.28
위상호 기자, 김진욱 기자
銀證 협업체 '더블 카운팅', 고민 깊어진 금융지주사
계열사 협업 모델을 경쟁적으로 추진했던 금융지주사들이 연말 성과 평가를 앞두고 고심 중이다. 참여한 계열사에 대해 부분적으로 성과를 인정하지만, 수혜사와 기여사를 정량적으로 가르긴 쉽지 않아 균형적인 성과 체제 마련이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일부사에선 부실한 성과 체제를 악용하는 부작용도 나오고 있다...
2017.12.28
조윤희 기자,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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