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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절차 돌입한 '테슬라1호' 카페24...387억원 공모
테슬라 제도를 활용해 증시에 입성하는 카페24가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들어간다.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15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코스닥 상장 절차에 들어갔다. 공모규모는 387억원이다. 신주 90만주를 발행하며, 희망공모가는 4만3000원~5만7000원으로 확정했다. 상장에 성공하면 카페24는..
2017.12.15
조윤희 기자
카카오, 최대 1조 규모 GDR 발행 추진
카카오가 해외 주식시장에서 주식예탁증서(GDR)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규모는 최대 10억달러(한화 1조892억원)이다. 카카오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GDR을 발행해 싱가포르증권거래소에 상장하기로 결정했다. 골드만삭스와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이 주관을 맡는다. 신주 754만여주를 발행해 예탁하고, 이를 바탕으로 GDR를 발행,..
2017.12.15
경지현 기자
삼양사, 스페셜티 업체 KCI 인수
삼양그룹 계열사 삼양사가 화학 소재 업체 KCI를 인수한다. 삼양사는 코스닥 상장사 KCI의 지분율 44.2%를 확보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도자는 윤영호 KCI 대표 외 6인으로 인수가는 709억원이다. 회사는 오는 27일 잔금 지급할 예정이다. KCI는 폴리머와 계면활성제 등 천연 원료를 활용해 제조하는 스페셜티(고기능 화학 소재)..
2017.12.15
조윤희 기자
금호타이어, SK '인수 검토 안해' 부인공시...주가 롤러코스터
금호타이어 주가가 SK그룹의 인수제안, 그리고 몇 시간뒤 부인공시 등으로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롤러코스터'를 타며 하루 주가 등락폭이 30%에 달하는 모습이었다. 금호타이어 주가는 15일 오후 2시 현재 전일 종가 대비 10.95% 상승한 4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4020원으로 장을 마감한 금호타이어 주가는 이날 아침..
2017.12.15
이재영 기자
미래에셋대우 7000억 우선주 증자 추진
미래에셋대우가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는 현재 7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까지 자기자본 규모를 10조원으로 늘린다는 내부 목표에 따른 것이다. 1억3000만여주의 우선주를 발행해 주주배정 후 실권수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한다. 현재 우선주가..
2017.12.15
조윤희 기자
산업은행, KDB생명에 3000억 증자 결정
산업은행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KDB생명에 유상증자 방식으로 3000억원 규모 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급여력(RBC)비율이 116%로 하락해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KDB생명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경영정상화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은행의 증자가 끝나면 RBC비율은 160%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2017.12.15
조윤희 기자
미래에셋대우, 공정위 조사로 발행어음 인가 보류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7월 금융당국에 신청한 발행어음 사업인가 심사에서 제외됐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열사 내부거래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로 심사가 보류됐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38조 1항에 따르면 대주주를 상대로 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에 조사, 감사 등의 절차가 진행되는..
2017.12.15
조윤희 기자
銀證협업, 대표 딜은 '리파이낸싱'?
올 초부터 계열사 협업 모델을 경쟁적으로 추진했던 금융지주사들이 연말을 앞두고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글로벌투자, 부동산, 기업공개, 유동화 등 사례도 다양하다. 그러나 주요 은행이 대거 참여한 리파이낸싱이 '은행-증권 협력체제'의 주요한 성과로 남은 점은 현재 체제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올해..
2017.12.15
조윤희 기자, 양선우 기자
새해 자본시장에 '빅딜' 줄섰다
2018년 국내 자본시장에서는 올해 이상으로 빅딜(big deal)이 이어질 전망이다. 풍부한 유동성성과 주식시장의 강세를 바탕으로 대규모 거래가 잇따라 예고돼있다. M&A 시장에서는 사모펀드(PE)들의 움직임이 눈에 띈다. 국내외 굵직한 PE들이 투자회수(exit)를 준비 중인 거래만 10여 건이 넘는다. 예상 매물의 상당수는 각 PE의..
2017.12.15
이재영 기자, 위상호 기자
'공정의 덫' 걸린 2018년 자본시장…본 게임은 시작도 안했다
2018년 자본시장의 환경은 어떻게 변할까. 올해 각종 지표들은 강해진 한국경제의 기초 체력을 증명했고, 이러한 온기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많다. 그러나 ‘공정’의 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이 본격화하면 자본시장 참여자들의 운신의 폭은 더 좁아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올해는 예상보다 빨랐던..
2017.12.15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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