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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규제안 발표…금융기관 가상화폐 보유 전격 금지
정부가 가상통화 투기과열로 인한 피해자 방지를 위해 긴급대책을 마련했다. 금융기관의 가상통화 투자는 막고, 과세 방침도 검토한다. 외국인과 미성년자의 거래는 금지되며, 각 거래소로 하여금 투자자 보호 장치를 마련하도록 했다. 정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가상통화 관계부처..
2017.12.13
차준호 기자
전문사모운용사 설립 기준, 20억→10억원 완화
금융위원회가 전문사모운용사의 최소 자본금을 기존 2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낮추는 등 진입 요건을 완화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전문사모운용사는 자본금 확충이나 별도의 운용사(GP) 등록 절차 없이 사모펀드(PEF)의 설립·운용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전문사모운용사 설립 요건이 PEF 운용사 대비 엄격한 만큼 별도의 절차가..
2017.12.13
김진욱 기자
세 번째 지원받은 현대라이프...'반전 플랜' 있나
현대차 그룹이 2년만에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이끄는 현대라이프생명에 지원을 결정했다. 자생이 어려워지면서 현대차 그룹에 인수된 이후 세 번째 증자를 받게 됐다. 급한 불은 껐지만 무리한 구조조정으로 기초 체력은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 부회장의 현대라이프 활용법은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다...
2017.12.13
조윤희 기자
국민연금 CIO, 찾다 찾다 월가까지 수소문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CIO) 선임 작업이 마냥 늦춰지고 있다. 선뜻 나서는 경륜 있는 금융권 인사가 없다 보니 이젠 해외에서 찾고 있다는 말도 들린다. 국민연금 지배구조 개선 없이는 실력 있는 인재를 데려오기 힘들 것이란 지적이다. 국민연금 CIO 공석이 5개월째로 접어들었다. 1년간 공석이었던 이사장 자리는..
2017.12.13
양선우 기자
文정부 첫 번째 구조조정 전략은 '시장 책임전가형'?
"정부의 '새로운 기업구조조정 추진방향' 핵심은 '시장'이 중심이 되는 산업 구조조정이다. 정부와 민간이 공조해 1조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하고 이를 통해 상시 구조조정을 진행하겠다는 취지다" 정부의 대대적인 발표가 무색하게 '시장'의 반응은 시원치 않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빠질 수 없는 민간 기업들은 '주체'가 아닌..
2017.12.13
한지웅 기자
실적 저조 KB증권, 尹-田 쌍두마차는 연장 가닥?...대안 없는 탓
올 초 본격 통합법인을 출범시킨 KB증권의 올해 성적표엔 다소 아쉬움이 남을 전망이다. 내부 실적이야 지난해 대비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였지만, 비슷한 규모의 경쟁사들과 비교해서는 아직 '하수'임이 드러난 까닭이다. 그럼에도 불구, 윤경은·전병조 각자대표가 담당 부문을 각각 이끄는 '각자대표 실험'이 연장될..
2017.12.13
이재영 기자, 김진욱 기자
현대라이프 3000억 증자...현대차·푸본생명이 '지원'
현대라이프생명이 30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증자엔 현대라이프생명의 1대주주인 계열회사 현대모비스와 현대커머셜 등 현대차 그룹 계열사와 2대주주인 대만 푸본생명이 참여한다. 현대모비스와 현대커머셜은 각각 896억원, 60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푸본생명은 1500억원을..
2017.12.12
조윤희 기자
AJ네트웍스, AJ렌터카 지분 매각 추진 중단
AJ네트웍스가 자회사인 AJ렌터카의 지분 매각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의 조회공시 요구에 따른 답변이다. AJ렌터카는 최근 한 매체가 현대자동차그룹으로 피인수될 것이라고 보도하며 매각설에 휩싸였다. 이어 현대차가 AJ렌터카를 인수하면 렌터카업계..
2017.12.12
김진욱 기자
삼성, 한화종합화학 지분매각 20일 예비입찰
삼성그룹이 한화종합화학 지분 매각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12일 삼성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삼성SDI는 보유하고 있는 한화종합화학 지분 매각을 위해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오는 20일 잠재적 인수후보자를 대상으로 예비입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매각대상은 삼성물산이 보유한 지분..
2017.12.12
한지웅 기자
"디스플레이·호텔·조선·해운, 영업실적·신용도 저하 우려"
조선·해운·디스플레이·소매유통·호텔업의 내년도 신용도 방향성이 부정적으로 전망됐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2일 내년도 산업별 신용등급 전망을 발표하며 "선진국 중심의 경기회복에도 중국 산업구조의 고도화로 인한 주요 산업의 수급여건 악화와 금리·환율·유가 등 거시 여건의 불확실성으로 국내 대다수..
2017.12.12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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