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또 미뤄지는 나인원한남...5월까지도 HUG 보증 못받아
대신증권의 자회사 대신F&I가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서울 한남동 나인원한남 프로젝트가 또 다시 미뤄지는 모양새다. 분양에서 선임대로 사업구조를 바꾸고 5월 내 보증 승인을 노렸지만 물리적으로 실현이 어렵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대신F&I가 제출한 나인원한남 관련..
2018.06.01
이재영 기자, 김진욱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300억 회사채 수요예측 아슬아슬 마무리
4년만에 회사채 발행을 앞두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가 수요예측에서 가까스로 미매각을 피했다. 31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30일 진행한 두산인프라코어 회사채의 수요예측에 총 350억원의 응찰이 들어왔다. 두산인프라코어가 밝힌 희망 발행금액 300억원을 가까스로 넘겼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당초 500억원 규모 발행을..
2018.06.01
조윤희 기자
기세 꺾인 코스닥, VC 상장도 '노란불'
코스닥 지수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며 '코스닥 부양책'을 등에 업고 잇따라 추진된 벤처캐피탈(VC) 상장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KTB네트워크 등 '대형 VC'들이 다음 순번을 기다리는 가운데 VC간 '주가 차별화'가 이뤄질지 관심이다. 올해 1호 VC 기업공개(IPO)의 주인공은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였다. 린드먼아시아의 29일..
2018.06.01
김수정 기자
한화그룹, 오너家 3형제 S&C 지분율 14%로…"일감몰아주기 해소" 차원
한화그룹이 한화S&C와 한화시스템을 합병을 확정했다. 일감몰아주기 규제에서 벗어나기 위한 목적이다. 한화S&C와 한화시스템은 31일 오전 각각 이사회를 열어 양사를 합병하는 방안을 의결했다. 또한 현재 한화S&C의 최대주주인 H솔루션은 지분 일부를 외부 투자자에게 매각하기로 했다. 한화시스템과 한화S&C의 합병 비율은..
2018.05.31
한지웅 기자
CJ E&M 합병 앞둔 CJ오쇼핑, 자기주식 18만주 소각 결정
CJ오쇼핑이 자사주 420억원 물량을 소각한다. CJ오쇼핑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회사 주식 18만6320주를 오는 6월 11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전체 주식의 3% 물량이다. 소각 예정 금액은 약 420억원 규모로 이사회 결의일 하루 전인 30일 종가 22만5000원을 적용했다. 자사주 매각은 오는 7월 CJ E&M과의 합병을 앞두고 주주환원..
2018.05.31
조윤희 기자
깐깐해진 기재부에 달러화 자본확충 어려워진 생보사들
정부는 환율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기업들의 달러화 자금조달을 깐깐히 살피고 있다. 해외서 자본확충 활로를 찾으려는 생명보험사들도 자금 조달 시기를 결정하거나 그 자금을 활용하는데 제약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자본시장에선 국내외 환경을 감안하면 민간의 달러 자금 조달은 자율에 맡기는 것이 낫다는 의견이..
2018.05.31
위상호 기자
이랜드월드 8000억원 유치, '데드라인'은 7월 16일
이랜드월드의 80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최종 기한이 오는 7월 중순까지로 마무리돼야 한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월드 측은 신규자금 유치에 참여한 후보들과 7월16일까지 자금 마련을 마무리하도록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도미누스)·NH PE·산업은행PE 컨소시엄과..
2018.05.31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컨트롤타워 부재 드러낸 현대차...'주주 달래기 vs 표대결' 경영진 엇박자
이번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은 '정의선 체제로 전환'의 밑그림을 그려줄 중요한 작업이었다. 하지만 투자자들의 반발로 물러서야 했다. 그 와중에 현대차그룹은 '구심점'과 '컨트롤타워'가 없다는 약점을 드러냈다. 주요 경영진들이 제각각 목소리를 내면서 혼란을 가중시켰다. 일부 경영진은 투자자 설득 과정에서..
2018.05.31
한지웅 기자
프로스타캐피탈, 경남에너지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추진
호주 인프라펀드 프로스타캐피탈이 경남에너지 인수 1년 만에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을 추진한다. 28일 M&A 업계에 따르면 프로스타캐피탈은 경남에너지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을 위해 금융회사들에 제한적으로 참여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 프로스타캐피탈은 지난해 경남에너지 경영권을 약 5500억원을 들여 인수했는데..
2018.05.31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中 에너지기업 자회사 부도에 현대차證·BNK證 대규모 손실처리 불가피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의 역외자회사가 발행한 회사채가 상환되지 못하면서 이를 기초자산으로 발행된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의 적기상환능력 불확실성이 확대됐다. ABCP를 보유한 증권사들의 상당 규모 손실처리가 불가피해 보이는데 특히 현대차투자증권과 BNK투자증권의 부담이 크다. 한국기업평가는 30일..
2018.05.30
이도현 기자
이전
1501
1502
1503
1504
1505
1506
1507
1508
1509
15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