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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 한라시멘트 인수 우협 선정
아세아시멘트가 한라시멘트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세아시멘트는 9일 매각주관사인 씨티글로벌마켓증권으로부터 우협선정 공식통보를 받았다. 이달 초 치러진 본입찰엔 아세아시멘트와 아주산업 등 2곳이 참여했다. 아세아시멘트는 본입찰에서 3000억원대 후반, 아주산업은..
2017.11.10
한지웅 기자
英 바이오매스 사업 두고 효성-KTB증권 갈등…효성 유동화증권 하향검토
㈜효성이 영국 바이오매스 발전 사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한 유동화증권이 신용등급 하향검토 리스트에 올랐다. ㈜효성과 사업 주관을 맡은 KTB투자증권과의 갈등으로 영국 사업장에서의 만기도래 대출이 상환되지 못하면서다. 한국신용평가는 9일 그랜드제오차(루마니아 태양광), 그랜드제육차(루마니아 태양광),..
2017.11.10
이도현 기자
"부자 3대 못 간다"…갈수록 어려워지는 中企 가업승계
중소·중견기업들은 창업주에서 세대를 거듭해 내려갈수록 후세에 가업을 넘겨준다는 개념은 옅어지고 승계 과정에서 가치손실도 크게 일어난다. 규제 부담도 커지고 있어 한 가족이 기업을 이어가야 할 필요성도 줄어들고 있다. 대기업집단은 3대 혹은 4대까지 경영권을 이어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작은 기업에 일감을..
2017.11.10
위상호 기자
삼표그룹, 2200억 삼표시멘트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추진
삼표그룹이 삼표시멘트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을 추진한다. 7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삼표그룹은 삼표시멘트 인수금융을 차환하기 위해 투자자를 물색하고 있다. 삼표그룹은 2015년 산업은행과 컨소시엄을 이뤄 삼표시멘트(전 동양시멘트)를 인수하며 부담금 6514억원 중 2200억원(한도대출 200억원 포함)을 산업은행 등..
2017.11.10
위상호 기자
우리은행, 새 행장 뽑는 임추위서 예보 배제
우리은행이 차기 은행장을 선임하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예금보험공사 측 인사를 포함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 앞서 임추위에 예보를 포함하면 '낙하산' 인사가 부임, 관치금융이 부활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우리은행은 이광구 행장을..
2017.11.09
김진욱 기자
스튜디오드래곤 "美·아시아 시장서 성장할 것"
국내 드라마 시장 점유율 1위 지위를 보유한 스튜디오드래곤이 글로벌 시장에서 메이저 스튜디오로 성장하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진희 스튜디오드래곤 대표는 9일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해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지적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선 지상파 방송사와 수익 구조가 비슷하지만..
2017.11.09
조윤희 기자
LG상사, 지주회사 ㈜LG로 편입…LG 오너家 3000억에 지분 매각
LG상사가 LG그룹 지주회사 체제 내로 편입된다. ㈜LG는 9일 LG그룹 오너일가(구본준 부회장 외 35명)가 보유한 LG상사 지분 24.69%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거래는 9일 장 마감 이후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진행되고 인수금액은 총 2967억원이다. 오너일가가 보유한 LG상사 지분율은 기존 26.29%에서 2%대로..
2017.11.09
한지웅 기자
금감원, 인사·조직 혁신안 마련…"채용·임직원 비위 근절"
금융감독원은 채용 절차 투명성 강화 등을 중심으로 한 인사·조직문화 혁신 권고안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채용 부정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서류전형을 폐지하고 전 과정을 블라인드(blind)화하기로 했다. 최종 면접위원의 50% 이상을 외부 전문가로 구성하고, 감사실 점검을 통해 외부 청탁을 막는다. 부정 적발 시..
2017.11.09
김진욱 기자
車부품사 신영, 2대주주 마그나와 11년 제휴 종료
자동차 부품회사 신영이 11년 이상 이어온 2대주주 캐나다 마그나 인터내셔널(Magna International)과의 제휴 관계를 끝냈다. 8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신영은 이날 코스마인터내셔널 한국법인(Cosma International(Korea) Inc.)이 보유한 회사 지분 42.82%를 인수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거래 규모는 350억원가량으로 알려졌다...
2017.11.09
위상호 기자
여의도에 다시 불어닥친 반도체 치킨게임 논쟁
반도체 '치킨게임' 논쟁이 7년 만에 다시 여의도를 떠돌고 있다. 핵심은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 등 후발주자를 견제하기 위해 D램 투자를 공격적으로 늘릴까?"로 요약된다. 삼성전자의 의사 결정에 따라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반도체 기업들이 누려온 초호황이 끝날 수 있다. 불안한 투자자들은 앞다퉈 산업전문가들을 찾고..
2017.11.09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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