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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저축銀 매각 본입찰, 유진그룹·외국계 등 2곳 참여
현대저축은행 매각 본입찰에 유진그룹 등 두 곳이 참여했다. 26일 매각주관사 EY한영이 본입찰을 진행한 결과 유진그룹과 외국계 투자자가 서류를 접수했다. 유진그룹은 유진PE를 중심으로 인수를 준비해 왔다. 지난해 인수전에 참여하며 유력 후보로 꼽혔던 일본 라쿠텐은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금융당국 인가기준..
2017.04.26
위상호 기자
넷마블 IPO 공모에 7.7兆 몰렸다
넷마블게임즈 기업공개(IPO) 일반공모 청약에 7조원이 넘는 증거금이 몰렸다. 넷마블은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청약을 실시했다. 그 결과 일반에 배정된 339만여주에 9892만여주의 청약이 들어왔다. 청약경쟁률은 29.17대 1이었다. 넷마블의 주당 공모가는 15만7000원으로, 총 7조7650억원의 증거금이 들어왔다. 인수사별로는..
2017.04.26
이재영 기자
롯데그룹, 롯데제과 중심 지주사 체제 전환
롯데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그룹의 모태인 롯데제과를 중심으로 '롯데지주 주식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롯데제과·롯데쇼핑·롯데칠성음료·롯데푸드는 26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지주사 전환을 위한 기업분할과 분할합병을 결의했다. 롯데는 이 4개 회사를 투자부문과 사업부문으로 각각 분할하고, 그룹의..
2017.04.26
김은정 기자
새 주주 맞이한 현대카드…결국 믿을 건 ‘현대차그룹’
새 주주를 맞이 한 현대카드가 다시금 ‘현대차그룹’ 제휴 카드를 꺼내 들었다. 현대기아차 고객을 현대카드로 끌어 들이기 위함이다. 앞으로도 재무적투자자(FI)로 참여한 주주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현대차그룹 지원에 더욱 기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다만 현대기아차 고객 충성도가 예전 같지 않은데다 승계구도와..
2017.04.26
양선우 기자
비은행 강화나선 KB금융, 다음 포석은 생보사?
KB금융이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서면서 다음 단계로 생명보험 부문이 거론된다. KB생명의 경우 금융지주뿐 아니라 업계 내에서도 위상이 작아 인수합병(M&A)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다소 이르지만 윤종규 KB금융 회장의 연임카드 혹은 연임 이후를 위한 포석으로 생명보험사 M&A를 꺼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2017.04.26
양선우 기자
포스코 기피하는 국내 IB업계
국내 1위 철강기업 포스코는 국내 투자은행(IB)업계에서 기피대상 1호로 꼽힌다. 상하관계가 명확한 포스코의 조직문화가 증권사, 회계법인, 법무법인 등 거래를 함께 진행하는 시장 관계자들에도 고스란히 전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수임을 받아 거래를 진행하는, 속칭 '을(乙)'의 입장일 수밖에 없는 IB업계는 '울며 겨자먹기..
2017.04.26
한지웅 기자
ADT캡스 리캡, 투자자 손바뀜 활발...'회수가능성' 시각 엇갈려
자본 재조정(recapitalizationㆍ리캡)을 진행 중인 ADT캡스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면서 인수금융 참여자 간 적지 않은 '손바뀜'이 발생할 전망이다. 칼라일은 ADT캡스 인수금융에 대해 총 1조7750억원 규모의 차환을 진행하고 있다. ADT캡스 인수 1년 뒤인 지난 2015년 1조5000억원 규모의 첫 번째 리캡을 진행했다. 이번 리캡은 이때보다..
2017.04.26
김진욱 기자
무디스, IFRS17도입에 따른 생보사 부담 ‘경고’
다음달로 다가온 IFRS17 기준서 발표를 앞두고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국내 생명보험사들이 어려움에 처할 것이란 분석을 내놨다. 무디스는 새로운 회계기준인 IFRS17 도입에 따라 생명보험사의 자본적정성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보험부채 평가에 시장금리를 적용함에 따라 준비금 적립 증가가 예상되기..
2017.04.25
양선우 기자
분기에 2.5조 번 SK하이닉스, 올해도 '없어서 못판다'
SK하이닉스가 한 분기만에 2조5000억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연간 10조원 영업익’시대를 열었다.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반도체 장기호황 진입을 알렸다. 올해까지 수급에 따른 호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치기도 했다. 주력 제품인 D램은..
2017.04.25
차준호 기자
'양날의 검' 된 카카오의 사업 쪼개기
카카오가 게임 중간지주사를 세우면서 지배구조 개편에 본격적인 시동을 거는 모양새다. 이를 두고 시장에선 엇갈린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한쪽에선 카카오로선 당연한 수순을 밟고 있다는 분석이다. 자회사 분사를 통해 투자자금 마련의 통로를 넓히고, '돈이 안 되는 사업만 잔뜩 벌여 놓았다'는 투자자 우려도 잠재울 수..
2017.04.25
경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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