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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에쿼티파트너스, 이랜드월드 투자 검토
홍콩계 사모펀드 앵커에쿼티파트너스(이하 앵커파트너스)가 이랜드그룹 지주사 이랜드월드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투자 금액은 3000억원 안팎으로 논의되고 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그룹 전반 재무구조 개선 작업 중인 이랜드월드는 현재 앵커에쿼티파트너스와 투자 여부 및 규모,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
2017.10.20
조윤희 기자
'대기업' 대신 'PEF' 일감따기 여념없는 컨설팅 빅3
국내 M&A시장에서 전략 컨설팅사들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자문 따내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과거 빅3 컨설팅사의 단골손님은 대기업 등 전략적 투자자(SI)였다. 하지만 컨설팅 결과에 대한 신뢰도 저하 등으로 인해 대기업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빈도수가 줄었다. 그 공백을 KKR·베인캐피탈·TPG 등 글로벌 PEF들이 매우는..
2017.10.20
차준호 기자, 경지현 기자
한앤컴퍼니, 1兆 쌍용양회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추진
한앤컴퍼니가 1조원 규모 쌍용양회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을 추진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앤컴퍼니는 최근 쌍용양회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을 위해 주요 금융사를 대상으로 투자 수요를 확인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가 대표주관사로 나섰는데, 추가로 주관사를 초빙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한앤컴퍼니는..
2017.10.20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롯데지주 계열사 새 신용등급 부여…제과는 ‘부정적’, 푸드는 등급상향
한국신용평가는 19일 롯데그룹 분할합병 등기 완료에 따라 롯데지주를 제외한 4개사에 대한 새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각 계열사는 ▲롯데쇼핑 AA+(부정적) ▲롯데칠성음료 AA+(안정적) ▲롯데푸드 AA+(부정적) ▲롯데제과 AA+(부정적) 등급을 받았다. 신용등급이나 등급전망이 변한 계열사는 롯데제과와 롯데푸드다. 롯데제과는..
2017.10.19
강동웅 기자
LG전자, 퀄컴과 자율주행차 부품 기술 공동개발 착수
LG전자가 퀄컴과 공동개발을 통해 자율주행차 부품시장 진출을 예고했다. LG전자는 19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차세대 커넥티드카 솔루션 공동 개발 협약식'을 갖고 공동 연구소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 양재동 LG전자 서초 연구개발(R&D) 캠퍼스 내에 위치한 연구소에서는 이동통신 기반의 자율주행 관련 기술 개발이..
2017.10.19
강동웅 기자
[인포그래픽] 벤처 투자시장, 최대 자금에도 신규 투자는 미미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2017년 10월 16일 11:23 게재]
2017.10.19
윤수민 기자
유니레버, 카버코리아 인수대금 국내서 조달 예정
글로벌 생활유지 기업 유니레버(Unilever)가 국내 토종 화장품 업체 카버코리아 인수대금의 일부의 국내 조달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대단위 규모의 제안은 이뤄지지 않았으나 투자방식이 구체적으로 확정되면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유니레버는 카버코리아 인수에..
2017.10.19
경지현 기자, 차준호 기자
초대형 IB 먹거리 찾아 베트남 가지만…수익원은 '불확실'
대형 증권사들이 잇따라 베트남으로 진출하고 있다. 베트남이 증권사들의 새로운 격전장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수익원에 대한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단순히 커진 자본력만 믿고 진출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KB증권이 베트남의 메리타임 증권 인수를 사실상 마무리 지으며 삼성증권을 제외한..
2017.10.19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판매 경쟁력 떨어진 중소형 생보사, '투자수익률 너마저'
대형사와 중소형 생명보험사간의 실적 격차가 커지고 있다. 중소형사들은 그간 높은 투자수익률로 실적을 만회했지만 저금리 장기화가 이어지며 이마저도 힘든 모양세다. 향후 신용등급에도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 격차는 보험사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총자산순이익률(ROA)에서 드러난다. 이전까지는..
2017.10.19
양선우 기자
성과 평가 앞둔 SK그룹 CEO들, 주가에 갈리는 표정
SK그룹이 전사 차원의 성과 평가(KPI) 마무리를 앞두고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통상 임직원에 대한 성과평가를 10월 중으로 마치고, 11월부터 본격적인 인사 및 내년 전략을 짜는 일정이 반복된다. 올해는 각 계열사들이 유독 더 긴장한 모습이다. 최태원 회장이 그룹 계열사 대표이사(CEO)들의 성과평가에 계열사의 ‘주가..
2017.10.19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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