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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스타 노크·中 접촉 확대'…물밑서 금호타이어 공동인수 움직임 재개
금호타이어 매각을 두고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산업은행 등 채권단의 소송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다만 물밑에서는박삼구 회장 - 더블스타타이어간의 '공동인수' 시도도 물밑에서 시도되고 있다. 최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박삼구 회장 측은 중국 더블스타와 금호타이어 인수를 둔 양사 간 협의를..
2017.04.07
차준호 기자
해체된 삼성 금융일류화 추진팀…’갈 자리'도 없어 불안
삼성 금융사의 컨트롤 타워이자 ‘시어머니’ 역할을 하던 금융일류화 추진팀이 지난달로 해체됐다. 팀장은 퇴임했고, 팀원들 중 상당수는 아직도 인사가 나지 않았다. 한때 금융지주사 역할을 하던 곳이었지만, 이제는 계열사에 ‘천덕꾸러기’로 전락했다. 금융일류화 추진팀은 이건희 회장이 건재하던 2004년 그룹 내..
2017.04.07
양선우 기자
SK플래닛·위메이드, 카카오 지분 한꺼번에 처분…사업 불확실성 우려?
SK플래닛과 위메이드가 보유하고 있던 카카오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SK플래닛은 로엔엔터테인먼트 매각 대금 명목으로 받은 지분을 손해를 봐가며 정리했다. 카카오 주요 주주들의 잇단 지분 정리가 곧 카카오 미래 불확실성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냐는 투자자들의 우려가 나오고 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2017.04.07
경지현 기자
SK플래닛, 카카오 보유 지분 전량 매각
SK플래닛이 보유하고 있는 카카오 지분을 전량 블록딜로 매각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플래닛은 4일 장 마감 이후 카카오 지분 2%(135만7367주) 전량을 매각했다. 매각방식은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이며, 매각주관은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이 맡았다. 매각금액은 1140억원이다. 이번에 매각하는 주식은 지난해..
2017.04.06
경지현 기자, 차준호 기자
대주단-KTB PE, 실트론 지분 49% 공개매각 개시…18일 LOI 접수
대주단과 KTB프라이빗에쿼티가 보유하고 있는 LG실트론 지분 49%를 공개매각한다. 6일 매각주관사 삼일PwC는 매각공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오는 18일까지 인수의향서(LOI)를 받기로 했다. 매각 대상 LG실트론 지분 49%는 보고에스에이치피투자목적회사(보유지분 19.4%), 케이티비에스에이치피(19.1%), KGF-SHP(10.0%) 및..
2017.04.06
위상호 기자
한화생명 신종자본증권, '10년 후 금리가산'으로 승부수
한화생명보험이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앞두고 '금리가산'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채권을 조기상환하지 않고 발행 10년차가 되면 1%에서 최대 1.5% 안팎(예상치)의 금리를 얹어주겠다는 것이다. 한화생명은 6일 5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의 수요예측을 앞두고 금리 규정을 조정했다. 기본 금리는 국고채 5년 개별..
2017.04.06
이재영 기자
역대 최대 IPO 시장 '헛방'…넷마블 오버슈팅 가능성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 시장이 열릴 것'이라는 예상은 3년째 빗나갔다. 당장 오는 4월 넷마블게임즈와 ING생명의 공모가 끝나고 나면 '빅딜'(big deal)은 찾아보기 힘들 거라는 비관적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올해 예정됐던 대어(大漁)들이 암초를 만나 줄줄이 상장을 미루거나 포기한 까닭이다. '될성부른 대형..
2017.04.06
이재영 기자
채권이 '자산 절반'...증권사, 올해 금리에 휘둘린다
증권사의 채권운용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 중금리 상품이 인기를 끌면서 헤지 운용을 위한 채권 보유액을 늘렸는데, 금리 상승 압력이 커지면서 증권사들에게도 불리한 환경이 조성됐다. 지난해 9월 국내 증권사의 채권 보유량은 최근 5년 중 가장 많은 183조원을 기록했다. 국내 증권사 총자산이 350조원인 점을..
2017.04.06
조윤희 기자
VC 텃밭 '영화 투자 시장' 넘보는 우리·신한은행
시중은행이 영화 투자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비이자이익 확대 노력의 일환인데 이를 바라보는 벤처캐피털(VC) 업계의 속내는 복잡하다. 은행의 참여로 출자자(LP) 면면이 다양해질 것이라는 기대감과 투자 기회가 줄어들 수 있다는 불안감이 공존해서다. 우리은행은 한국영화 전문 투자 펀드를 최근 결성했다. 향후 4년 간 3대..
2017.04.06
김진욱 기자, 경지현 기자
신한에 드리운 '한동우 회장' 그늘...조용병號 순항할까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신임 회장이 전임 한동우 회장의 '그늘'에서 벗어나 경영능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금융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신한사태 이후 한 전 회장에게 우호적인 인물을 중심으로 이사회가 꾸려진 까닭이다. 여기에 더해 한 전 회장이 전례없는 '고문직'으로 사내에 잔류한 것을 두고 '수렴청정'에 대한..
2017.04.06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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