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이베스트證 가치산정 기준에 PER 거론한 LS네트웍스
LS네트웍스가 이베스트투자증권 매각가 산정에 금융회사 M&A에서는 좀체 찾아보기 힘든 평가기준을 언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의 가치 산정 방식이나 현재 주가를 반영해선 원하는 가격을 도출하기 어렵다 보니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여전히 시장의 눈높이와 차이가 있다는 점을 드러낸 데다 부실한 매각..
2017.04.04
위상호 기자
길기모 메리츠證 CRO, "부동산 무사고 비결? 측정 가능한 담보만 허용"
메리츠종금증권은 종금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확장한 부동산 사업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동시에 리스크 관리가 가장 위험한 증권사로 꼽힌다. 우발채무 잔액이 국내 증권사 중에서 가장 높은 5조원을 넘어섰다는 이유다. 시장의 우려에도 길기모 메리츠종금증권 리스크관리본부장(사진)은 "우리의 생각과..
2017.04.04
조윤희 기자, 이재영 기자
2兆 거래 성사시킨 골드만삭스, 고민도 깊어진다
골드만삭스가 올해 M&A시장 초대형 거래로 손꼽히는 대성산업가스 매각을 완료했다. 매각금액이 2조원에 달하며 시장의 예상을 훌쩍 넘는 거래를 성사시켰다. 골드만삭스는 연초부터 경쟁 투자은행(IB)들을 따돌리며 고무된 분위기다. 다만 핵심인력 이탈과 주요 대기업 거래에서 고배를 마시는 최근의 행보를 비춰볼 때,..
2017.04.04
한지웅 기자
인력수혈 어려워진 재무자문...딜로이트안진 '불똥' 탓
“저희 감사부문에선 이번에 재무부문으로 인력을 보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딜로이트안진 부분 ‘영업정지’라는 중징계가 내려진 직후 열린 다른 대형 회계법인 파트너 회의에서 나온 말이다. 올해 딜로이트안진의 신규감사계약이 금지되면서 경쟁사에 새로운 일감이 몰려들고 있다. 덩달아 감사부문이 인력난을..
2017.04.04
양선우 기자, 김은정 기자
게임업계 양극화 심화…'제2의 넷마블'은 없다
넥슨·NC소프트·넷마블게임즈 등 빅3와 중소형 게임업체들 간 격차가 커지고 있다. 국내 게임시장 무게중심이 모바일 게임으로, 모바일 게임 중에서도 자본력·인력 소요가 큰 롤플레잉게임(RPG)으로 옮겨가고 있어서다. 넷마블이 상장(IPO) 시장을 달구고 있지만 게임투자 심리에 불을 지피지는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017.04.04
경지현 기자
현대차그룹 감사 계약 누가 따내나…회계업계 관심 ‘집중’
현대자동차그룹에 회계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딜로이트안진 징계 여파로 새 감사법인을 선정해야 하고, 현대차 역시 감사인 교체에 나설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기아차는 삼정KPMG가 감사를 맡고 있었다. 그러나 일부 회계사가 기아차 주식을 보유해 공인회계사법에 따라 계약해지의 징계를 받았다...
2017.04.04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한화생명, 5000억 신종자본증권 이달 13일 발행
한화생명이 늦춰진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나선다. 3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이달 6일 5000억원 신종자본증권 기관수요예측에 나선다. 30년 만기에 금리는 4%대 후반대가 될 전망이다. 5년 후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조건이다. 발행일은 오는 13일이다. 한화생명은 지난달 23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2017.04.03
양선우 기자
이랜드리테일 상장 연기, 6000억 규모로 지분 先매각 추진
이랜드리테일이 내년으로 상장(IPO)을 미뤘다. 대신 이랜드리테일 지분을 외부 투자자에게 먼저 매각, 60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랜드리테일 자회사인 이랜드파크를 이랜드월드 자회사로 끌어올리는 작업도 병행한다. 이랜드그룹은 3일 오전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 같이 밝혔다...
2017.04.03
조윤희 기자
현대중공업, 5년간 기술개발에 3.5조 투자
현대중공업그룹은 2021년까지 설계 및 연구개발 인력 1만여명을 확보하고 기술개발에만 총 3조5000억원을 투자한다고 3일 발표했다. 최고기술책임자(CTO)에는 부사장급을 임명한다. 계열사별로 투자 규모를 살펴보면 현대중공업 2조5000억원,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현대일렉트릭) 6800억원, 현대건설기계 6600억원,..
2017.04.03
한지웅 기자
현대重 '15년만에', 삼성重 '창사이래'…최저 신용등급 기록
대우조선해양 처리 문제와 대형 조선사들의 수주절벽 문제로 조선업계에 경고등이 다시 켜진 가운데 한국기업평가가 조선사들에 대한 선제적인 등급 강등 조치에 나섰다. 대상은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국내 조선 빅2로 각각 한 단계씩 신용등급이 떨어졌다. 현대중공업은 15년만에 최저 신용등급을 기록했고,..
2017.04.03
이도현 기자
이전
1621
1622
1623
1624
1625
1626
1627
1628
1629
16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