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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은 'ING', 자본확충은 '한화'...경쟁사만 쳐다보는 교보생명
교보생명이 어떤 식으로든 결단을 내려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재무적 투자자(FI)의 투자회수 요구는 거세져 가고 자본확충 필요성도 커졌다. 시장 상황을 살피자며 시간을 벌어왔지만, ING생명 상장(IPO)과 한화생명의 신종자본증권 발행도 이제 코 앞으로 다가왔다. 이들 경쟁사들이 시장에서 받게..
2017.03.24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금호타이어 매각, ‘누구냐’에서 ‘팔리느냐’로 국면 전환?
금호타이어 매각이 갈수록 오리무중이다. 이전까지는 중국 더블스타타이어가 새 주인이 되느냐 혹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숙원을 푸느냐의 문제였다. 그러나 박삼구 회장이 컨소시엄 허용 등 절차상 문제를 제기하고 정치권에선 ‘중국 매각 반대 프레임’을 씌우며 매각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지난..
2017.03.24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돈보다 재미ㆍ업종도 다양"…국내 VC들, 유럽 투자에 주목
국내 벤처캐피탈(VC) 업체들이 유럽에 주목하고 있다. 비교적 낮은 밸류에이션(기업가치)로 높은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경영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유럽 특유의 기업 문화, 활발한 인수·합병(M&A)으로 안정적인 회수가 가능하다는 점 등이 유럽 VC시장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는 평가다. 캐주얼 게임업체..
2017.03.24
경지현 기자
"현대차, 이번에도..." 사내이사 20년 채우는 회장님
현대자동차가 정몽구 회장을 다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정 회장은 2000년 현대차그룹 대표이사 회장직에 오른 이후 17년 간의 집권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재선임을 두고 일부 투자자들은 ‘쇄신’ 의지를 보여주지 못한 현대차에 대한 우려를 나타낸다. 17일 주주총회 전부터 정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두고 시장..
2017.03.24
한지웅 기자
신한금융, 우영웅·진옥동 부사장 선임
신한금융지주는 우영웅 신한은행 부행장과 진옥동 부행장을 지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임영진 부사장과 김형진 부사장이 각각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사장으로 선임되며 공석이 생긴 데 따른 것이다. 우영웅 부사장은 신한은행에서 영업추진부장, 대기업본부장, IB본부장, 그룹 CIB부문 담당 경영진을..
2017.03.23
위상호 기자
産銀 "대우조선, 2.9兆 출자 전환·만기 연장 추진"
한국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 구조조정 방안으로 출자 전환과 만기 연장 등 채무 조정을 추진한다. 채권단 간 자율적 합의가 불발되면 프리패키지드(P)플랜을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산업은행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본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4월 회사채 만기일(21일)까지 채권단 간 자율적 채무 조정 합의를..
2017.03.23
김진욱 기자
ING생명 5월 상장...MBK 1.3조 현금화
ING생명이 1조3000억원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진행한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준비 중인 ING생명이 23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번 공모에서 ING생명은 신주 발행 없이 최대주주 지분 40.9%만 매각할 예정이다. ING생명이 제시한 희망 공모가 밴드는 3만1500~4만원이다. 공모가밴드를 기준으로 산정한 공모규모는..
2017.03.23
조윤희 기자
'2만원이 15만원으로' 넷마블 스톡옵션에 직원들 '함박웃음'
넷마블게임즈가 지난 20일 증권신고서를 통해 공모희망가 밴드를 발표하자 넷마블 사내 직원들은 술렁였다.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통해 최대 6배의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 까닭이다. 넷마블은 2014년 흑자전환에 성공한 후 2015년부터 곧바로 임직원들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하기 시작했다. 2015년 3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2017.03.23
조윤희 기자
새 경영진 맞이한 SK플래닛, 신사업 발굴과 비용 통제의 '갈림길'
#최근 SK플래닛의 팀장급 인력들은 판교와 테헤란로를 분주히 오가고 있다. 신임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부임 이후 진행될 첫 임원 워크숍에서 발표할 자료를 만들기 위해서다. SK플래닛은 첫 발표 주제를 ‘스타트업’으로 정해 회사의 성장 동력 및 투자 현황을 발표할 계획이다. 한 스타트업 업체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서..
2017.03.23
차준호 기자
美 ECC 인수 나선 대림산업, 예고된 거래변수 '공급과잉'
국내 대형 석유화학사들에 이어 대림산업도 글로벌 인수·합병(M&A) 시도에 합류했다. 미국 최대 에탄크래커(ECC) 설비를 인수해 원료 다각화와 외형 확대를 꾀한다는 복안이다. 다만 올해부터 ECC 설비 공급과잉이 예고된 점은 거래 변수로 꼽힌다. 수조원대 거래에서 글로벌 업체들을 제치기 쉽지 않다는 점도 걸림돌이다...
2017.03.23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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