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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숙원'된 도시바 인수, 발빼기 어려운 SK하이닉스
글로벌 2위 업체인 도시바 반도체 자회사 매각전이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주요 후보로 부상한 4개사가 강한 인수 의지를 보이면서 예상가격은 치솟고 있다. 일본 내 부정적 여론 등 비가격적인 장벽도 굳건하다. SK하이닉스의 인수 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도 짙어지고 있다. SK그룹 내부의 인수 의지는 여전히 확고하다...
2017.04.17
차준호 기자
소셜3社 매출 늘었지만...8000억 적자 규모는 '그대로'
소셜커머스 3사가 지난해에도 8000억원 수준의 적자를 냈다. 3사 모두 매출액은 늘었지만 여전히 적자폭을 줄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소셜커머스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커지고 있다. 쿠팡과 티몬이 지난해 실적을 지난 14일 공개했다. 시장의 예상대로 양사의 적자폭은 크게 줄지 않았다. 오히려 적자 규모가 늘어난..
2017.04.16
조윤희 기자
아프로그룹, 이베스트證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이베스트투자증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베스트투자증권 매각자 측은 지난 14일 LS그룹 경영진에 인수후보들의 최종 제시 조건을 보고한 후 이 같이 결정했다. 매각자 측은 그에 앞서 인수후보들엔 가격을 한 차례 더 높여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는데..
2017.04.15
위상호 기자
KB금융, 손해보험·캐피탈 완전자회사 만든다
KB금융지주는 자회사인 KB손해보험과 KB캐피탈에 대한 완전 자회사화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KB금융은 KB손해보험과 KB캐피탈 지분을 각각 39.81%, 52.02%씩 보유하고 있다. 미보유지분 전체에 대해 공개매수를 추진하되 이에 응하지 않는 지분은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할 계획이다. KB손해보험 주식 인수가격은..
2017.04.14
위상호 기자
전기차 배터리 3社, 中사드 장벽 피해 美·유럽으로…"아직 예열 중"
국내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에 대한 중국의 견제가 어느덧 해를 넘겼다. 중국 시장 진입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관련업계와 투자자들의 관심은 LG·삼성·SK 3사의 대응 전략에 쏠리고 있다. 때맞춰 미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전기차 시장 개화가 감지되고 있다. 중심엔 글로벌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있다. 테슬라의..
2017.04.14
차준호 기자
CJ그룹 바디샵 인수추진, FI와 공동인수 필요성 제기
CJ그룹의 더바디샵(The Body Shop) 인수 추진에 CJ대한통운 M&A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자금조달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룹 차원의 가용 재원이나 차입 가능성을 감안하면 단독 인수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재무적투자자(FI)와 함께 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CJ그룹은 기업가치 개선을 자신한다면 재무상황을 유지한 채 FI..
2017.04.14
위상호 기자, 김은정 기자
구글의 OLED 1조 투자 제안…속내 다른 LG디스플레이와 LG그룹
LG디스플레이가 글로벌 IT업체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접거나 휠 수 있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OLED 확보를 위해 구글 등 IT기업 및 완성업체들이 뭉칫돈을 들고 LG디스플레이에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 투자 제안을 앞둔 LG디스플레이의 고민은 깊어질 전망이다. '유이한' OLED패널 생산업체로 급성장을 앞둔 상황인데 일정..
2017.04.14
차준호 기자
대우조선 리스크 대비 가장 많이 한 우리은행
대우조선이 P-플랜에 돌입할 경우 신한·우리·KB국민·KEB하나·NH농협은행 등 5대 은행이 입는 피해는 1조4386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채무 조정 시 손실액(5157억원)의 세 배 수준이다. 특히 선수금 환급 보증(RG)을 많이 보유한 NH농협은행의 피해액이 151억원에서 4298억원으로 급격히 늘어난다. 신한은행 역시 108억원에서..
2017.04.14
김진욱 기자
SK, NH證 통해 KTB PE 실트론 지분 인수 물어....어느 쪽 살지는 미확정
SK그룹이 KTB PE가 보유한 LG실트론 지분에 대한 인수를 구두로 몇차례 논의했다. 다만 가격과 물량 메리트를 감안해 어느쪽을 인수할지 여부는 미확정이다. 거꾸로 우리은행 등 보고펀드 인수금융 대주단 지분 인수가능성도 거론된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지난주까지 KTB PE 측이 보유한 LG실트론 지분을..
2017.04.14
위상호 기자
AI 투자 나선 네이버ㆍ카카오…'콘텐츠' vs '플랫폼'
국내 IT공룡 네이버·카카오가 인공지능(AI)을 미래 먹거리로 삼고,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양사의 주력 서비스가 서로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는 만큼 구체적인 방향은 엇갈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도 네이버와 카카오가 맞이하게 될 미래에 대한 다양한 관측을 내놓고 있다...
2017.04.14
경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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