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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확충 컨설팅 결과 받은 교보생명…"새로운 해법 없다"
세 달에 걸친 교보생명의 자본확충 컨설팅이 뾰족한 묘안을 도출해내지 못한 채 끝났다. 그간 시장에서 언급되던 기업공개(IPO)의 경우 투자자 수요 확보가 쉽지 않다는 결론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쟁사들의 자본확충 움직임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교보생명의 고민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 교보생명은 지난해 11월 글로벌..
2017.02.28
양선우 기자
대웅제약, 판권 회수·우루사 재평가 '이중고'…신용도 악화 우려
대웅제약이 다국적 제약사의 잇단 판권 회수와 주요 매출원인 우루사의 경쟁력 저하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지난해 사업 부진까지 겹치며 신용도가 악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투자자들의 우려마저 나오고 있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7940억원, 영업이익 353억8900만원을 기록하며 한해 장사를 마무리했다...
2017.02.28
경지현 기자
수익 기반 약화된 교보證, 교보생명 부담될까
교보생명이 수익 감소와 자본확충 이슈에 직면한 가운데 가장 큰 자회사인 교보증권이 올해 실적에 얼마나 기여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015년 대규모 순이익을 내며 든든한 모습을 보였던 교보증권은 지난해 하반기 수익 기반이 크게 약화되며 올해 실적을 장담할 수 없는 처지라는 지적이다. 교보증권은..
2017.02.28
이재영 기자
두산중공업, 5000억원 BW 발행…"R&D 투자금 마련 목적"
두산중공업이 연구·개발(R&D) 자금 확보를 위해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에 나선다. 두산중공업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5000억원 규모의 분리형 BW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5년 만기에 표면이자율은 1%, 만기이자율은 2%로 책정했다.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은 2만6550원으로 27일 종가(2만6600원)보다 조금 낮은 수준이다...
2017.02.27
이서윤 기자
SK해운, 해운사업 물적분할 후 TRS로 3800억 조달
SK해운이 해운사업을 물적분할 하고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확충을 시도한다. 27일 SK해운은 해운 및 기타 관련 사업을 물적분할한다고 밝혔다. 신설법인(SK해운)은 안정적 이익 창출이 가능한 전용선 및 벙커링 사업을 영위하며 부실자산은 존속법인(SK마리타임)에 남긴다. 분할기일은 오는 4월 1일이다. 분할 신설법인인..
2017.02.27
이서윤 기자
현대重, 6개사로 사업분할...27일 임시주총서 안건 가결
현대중공업은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분할계획서 승인 ▲분할 신설회사의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등 총 2개의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11월 이사회 열고 조선·해양플랜트·엔진, 전기전자, 건설장비, 그린에너지, 로봇, 서비스 등 6개 회사로 분리하는 사업분할 안건을 의결한 바 있다. 6개 회사 중..
2017.02.27
한지웅 기자
대우조선해양, 한국선박금융 지분 매각 착수…3월 말 우협 선정
대우조선해양은 회사가 보유중인 한국선박금융(주)(KOMARF)의 지분 35.29%를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공개입찰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선박금융은 선박취득, 자금차입, 취득선박의 관리 및 매각 등 선박투자회사의 업무를 위탁운용하기 위해 지난 2003년 설립된 회사다. 자본금 85억원, 자기자본 약 95억원, 매출 약 20억원..
2017.02.27
차준호 기자
"독이 든 달콤한 사과?"…삼성·LG·SK의 아이폰 딜레마
“혁신이 실종됐다”는 비판에 휩싸인 애플이 차기 아이폰 출시를 통해 부활을 꾀하고 있다. 아이폰 탄생 10주년을 맞아 삼성과 손을 잡고 OLED디스플레이의 도입을 결정하는 등 차별화 전략에 힘을 쏟고 있다. 아이폰7의 예상외 성공을 바탕으로 판매량도 이전 대비 높은 수준을 기대하고 있다. 애플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2017.02.27
차준호 기자
박삼구 회장 금호타이어 인수, 계약금 1000억 납부가 '바로미터'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금호타이어 인수 여부가 우선 1000억원에 달할 계약금을 낼 수 있느냐에 따라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확실한 자금조달 구조를 마련하지 않고서는 몰취 가능성이 있는 대규모 자금을 내기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채권단과 금호타이어 인수..
2017.02.27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미래에셋, 사모펀드(PEF)조성해 SK 도시바 인수 지원 추진
미래에셋금융그룹이 SK하이닉스의 도시바 반도체부문 인수에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미래에셋캐피탈 등 계열사를 주축으로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며 사모펀드(PEF)를 통해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24일 금융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미래에셋은 최근 SK그룹에 이 같은 의사를 타진했다. SK하이닉스가..
2017.02.2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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